9일 총선 투표 마감이 1시간 가량 남았음에도 정몽준(서울동작을) 한나라당 후보 사무소에는 승리를 예감한 지인들의 축하화분이 접수됐다. 독자들의 PICK! "나 육영수예요" 최불암, 故 육 여사와 통화 재조명 "입 꿰매버릴라" 박서진, 동생 효정에 폭발 "태연 때문에 수용소 갔다" …북한서 잡아와라 난리? "텐프로 여자는 봐주고"...숙행, 불륜남 아내에 전화해 오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