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총선 투표 마감이 1시간 가량 남았음에도 정몽준(서울동작을) 한나라당 후보 사무소에는 승리를 예감한 지인들의 축하화분이 접수됐다. 독자들의 PICK! 남편이 사기 당해 80억 날렸는데…"이런 남자 없다" "25억 신혼집 해줄게" 약속한 예비장인...신부는 사라졌다 "사돈 돈 많지?" 재산 탐내던 장모…"죽으면 다 네 것" 딸에 섬뜩 조언 국민MC였는데 '13억 불법도박' 충격...김용만 당시 가족반응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