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제18대 국회의원 총선거 투표가 시작된 9일 오전 서울 동작구 사당 3동 투표소에서 한나라당 정몽준 동작을 후보 내외가 소중한 한표를 행사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24살 연하 직원과 바람난 남편...언니집까지 경매로 날렸어요"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15살 임신' 싱글맘 "아이 낳자 돌변한 남친...양육비도 안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