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재섭 한나라당 대표 - 입당 복당 원하는 국회의원들에게 문호 개방. 한나라당 공천에서 낙천해 탈당한 뒤 18대에서 당선된 사람은 결격사유 없는 한 복당 허용. 친박 순수 무소속 의원을 포함해 입당 복당 원하는 의원에게 당헌 당규에 따라 해당 행위와 도덕성 정도 판단해 복당 심사한다. 이번주중 중앙당에 심사위원회 구성한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