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재섭 한나라당 대표는 2일 "(이명박 대통령과의 회동에서) 민심 수습을 위해 폭넓게 개각을 했으면 좋겠다고 했다"고 밝혔다. 강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참석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 강 대표는 또 "그 전에 사회각계각층의 원로를 만나서 소통해보면 좋겠다는 뜻도 건의했다"고 덧붙였다. 독자들의 PICK! "몇 명이랑 잤나 세어 보자" 장항준 19금 발언 파묘 "사랑해, 뽀뽀 쪽" 은퇴한 남편 녹음파일, 딸 결혼 앞두고 지인 13세 딸 성폭행 살해한 살인범 "동거녀 시체 안고 자" "딸 최진실 통장에 15억, 건물도 환희·준희에"...母, 유산 300억설 반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