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재섭 한나라당 대표는 2일 "(이명박 대통령과의 회동에서) 민심 수습을 위해 폭넓게 개각을 했으면 좋겠다고 했다"고 밝혔다. 강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참석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 강 대표는 또 "그 전에 사회각계각층의 원로를 만나서 소통해보면 좋겠다는 뜻도 건의했다"고 덧붙였다. 독자들의 PICK! 허니문 베이비 '출생의 비밀'...결혼 직전 전남친 만난 아내 "룸 요청, 여성 픽업까지"…톱배우 전 매니저 "증거 있어" 갑질 폭로 임신한 고3 아내에 "살찌면 죽일 것" 막말…부부관계 중 게임까지 "내 아들 훔쳤다" 며느리 살해한 시어머니...머리·가슴에 총 12발 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