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재섭 한나라당 대표는 2일 "(이명박 대통령과의 회동에서) 민심 수습을 위해 폭넓게 개각을 했으면 좋겠다고 했다"고 밝혔다. 강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참석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 강 대표는 또 "그 전에 사회각계각층의 원로를 만나서 소통해보면 좋겠다는 뜻도 건의했다"고 덧붙였다. 독자들의 PICK! 동성 성매매 정황까지...'잠자리 거부' 남친의 추잡한 비밀 '정경호·수영 결별' 예측한 무속인…과거 궁합 보며 한 말 "모텔 갔지?" 40년간 외도 의심…남편 급소에 끓는 물 부은 아내 '아기방 홈캠' 몰래 본 시모..."싸우고 스킨십도 했는데" 소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