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만수 기획재정부장관은 23일 "가스의 경우 현재 도입가보다 싸게 공급을 하고 있다"면서 "(폭을) 최소화시켜 (가격을) 인상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강 장관은 이날 국회 본회의에 출석, '가스 등 공공 요금을 인상할 것인지 묻는 질의에 대해 이같이 답했다. 독자들의 PICK! 홍서범·조갑경, '아들 불륜' 사과…"양육비·위자료 빨리 주도록 할 것" 화사, 속옷이 다 보여...과감한 드레스 연출에 '깜짝'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이하이 "도끼, 하나뿐인 내 남자" 열애 인정…"두 사람 지금 미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