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만수 기획재정부장관은 23일 "가스의 경우 현재 도입가보다 싸게 공급을 하고 있다"면서 "(폭을) 최소화시켜 (가격을) 인상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강 장관은 이날 국회 본회의에 출석, '가스 등 공공 요금을 인상할 것인지 묻는 질의에 대해 이같이 답했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흑인' 나 빼고 다른 팬만 사인"…최우식, 논란에 입 열었다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