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광우 금융위원장은 16일 산업은행 민영화와 관련 "당분간 경기 여건이 개선될 때까지 시간을 두고, 실제 민영화 지분 매각은 시장 여건을 봐서 추진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전 위원장은 이날 국회 정무위원회의 금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산은 민영화의 기본 방향은 맞기 때문에 이번 정기국회에선 (민영화의) 방향을 정할 것"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흑인' 나 빼고 다른 팬만 사인"…최우식, 논란에 입 열었다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