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태 한나라당 대표는 20일 종합부동산세 개편과 관련 "당정간 종부세 문제는 논의를 거의 마쳤다"며 "종부세에 대해선 이제 종지부를 찍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박 대표는 이날 오전 고위당정회의를 마친 후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이 같이 말하고 "야당과의 협상을 통해 이 문제가 원만하게 타결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흑인' 나 빼고 다른 팬만 사인"…최우식, 논란에 입 열었다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