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태 한나라당 대표는 19일 4월 재·보선 출마와 관련, "아직 시간이 남아 있고 때가 되면 확실하게 밝히겠다"며 즉답을 피했다. 박 대표는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신년기자회견을 갖고 "시원하게 답변해 주면 좋겠지만 아직 때가 되지 않았다"며 이같이 말했다. 독자들의 PICK! '아들 불륜' 조갑경 예능 출연에 전며느리 분노..."난 고통 속에 사는데" 시부모엔 용돈 30만원, 친정은 불가…"네 월급으로 줘" 남편과 갈등 의사 남편 외도 봐줬더니 또…"상간녀 위자료도 대신 내" '은퇴' 조진웅, 말레이시아 목격담…4개월 만에 알려진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