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태 한나라당 대표는 19일 4월 재·보선 출마와 관련, "아직 시간이 남아 있고 때가 되면 확실하게 밝히겠다"며 즉답을 피했다. 박 대표는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신년기자회견을 갖고 "시원하게 답변해 주면 좋겠지만 아직 때가 되지 않았다"며 이같이 말했다. 독자들의 PICK! "성소수자 지인과 불륜"…최동석, 박지윤 상간소송 각하에 항소 '102일 무단결근' 송민호, 육군 재입대 불가능...왜? 아이 넷이 쿵쿵...개그우먼 김지선, 이웃 항의에 결국 짐쌌다 "67세 맞아?" 마돈나, 38세 연하 남친과 침대 위 '아찔' 인증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