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태 한나라당 대표는 19일 4월 재·보선 출마와 관련, "아직 시간이 남아 있고 때가 되면 확실하게 밝히겠다"며 즉답을 피했다. 박 대표는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신년기자회견을 갖고 "시원하게 답변해 주면 좋겠지만 아직 때가 되지 않았다"며 이같이 말했다. 독자들의 PICK! "허리 돌림 죽여줬지?"...시모 병간호로 병든 아내 두고 '춤바람' '김민종 도박' 폭로하더니…MC몽 "난 프로 포커선수가 꿈" 부부관계 거절하면 난동 피우는 남편…5살 아들 '엎드려뻗쳐' 구타 "아내가 미성년자와 불륜" 안방서 스킨십...CCTV에 찍힌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