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태 한나라당 대표는 19일 4월 재·보선 출마와 관련, "아직 시간이 남아 있고 때가 되면 확실하게 밝히겠다"며 즉답을 피했다. 박 대표는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신년기자회견을 갖고 "시원하게 답변해 주면 좋겠지만 아직 때가 되지 않았다"며 이같이 말했다. 독자들의 PICK! "결혼하면 돈줄 끊겨"...장윤정 친모, 도경완 '결사반대'한 이유 오윤아, 재혼 알리며 눈물…"시부모, 발달장애 아들 손자로 받아줘" '성추행 피해' 이름까지 바꾼 여군..."또, 상관이 알몸으로 덮쳐" "상간녀랑 하루 60통" 차도 뽑아준 남편...충격에 정신병원 입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