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28일 10·28 수원 장안 재선거에 박찬숙 전 의원을 최종 후보자로 공천 확정했다. 한나라당 공천심사위원장인 장광근 사무총장은 이날 국회 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혔다. 독자들의 PICK! '17세 연상' 남친, 알고 보니 돌싱에 아이까지…막장 현실 '유방암 진단' 이혼녀, 세 아이 생계 막막…전남편은 외도 "귀신 꿈꾸고 자궁암 맞춰" 신점 맹신에 천만 원 탕진한 사연 엄마 외도 목격한 12살 딸...피멍 들도록 맞아도 "이혼하지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