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28일 10·28 수원 장안 재선거에 박찬숙 전 의원을 최종 후보자로 공천 확정했다. 한나라당 공천심사위원장인 장광근 사무총장은 이날 국회 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혔다. 독자들의 PICK! "24살 연하 직원과 바람난 남편...언니집까지 경매로 날렸어요" '15살 임신' 싱글맘 "아이 낳자 돌변한 남친...양육비도 안 줘" "다시 교도소에 들어가야지"...'264억 계좌' 남편의 두얼굴 쿠팡 알바 목격담 들리더니…링거 투혼 근황 공개한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