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관계자는 28일 해군 초계함 침몰 사고와 관련 "내일(29일) 미군 군함이 조사 작업에 참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하고 "국방부에서 설명을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독자들의 PICK! MC몽 "더보이즈 165억 줬는데 계약해지…진상들, 80억 내놔야" 부부관계 거절하면 난동 피우는 남편…5살 아들 '엎드려뻗쳐' 구타 "아내가 미성년자와 불륜" 안방서 스킨십...CCTV에 찍힌 장면 조영남 "운전기사 폭로에 외도 발각…정직하면 용서될 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