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14일 국정을 책임지고 있는 대통령으로서 이번선거를 통해 표출된 민심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TV와 라디오로 생방송된 연설을 통해 이같이 말했다. 독자들의 PICK! 이호선, 무속 예능 1회 만에 하차한 이유..."내가 나설 길 아냐" '두번째 이혼' 알린 래퍼, 법원 앞에서 전처와 활짝..."다신 안 와" "성소수자 지인과 불륜"…최동석, 박지윤 상간소송 각하에 항소 '성범죄' 사촌오빠 결혼, 부모는 쉬쉬..."예비 새언니에 알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