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14일 국정을 책임지고 있는 대통령으로서 이번선거를 통해 표출된 민심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TV와 라디오로 생방송된 연설을 통해 이같이 말했다. 독자들의 PICK! "결혼하면 돈줄 끊겨"...장윤정 친모, 도경완 '결사반대'한 이유 오윤아, 재혼 알리며 눈물…"시부모, 발달장애 아들 손자로 받아줘" '성추행 피해' 이름까지 바꾼 여군..."또, 상관이 알몸으로 덮쳐" "상간녀랑 하루 60통" 차도 뽑아준 남편...충격에 정신병원 입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