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14일 국정을 책임지고 있는 대통령으로서 이번선거를 통해 표출된 민심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TV와 라디오로 생방송된 연설을 통해 이같이 말했다. 독자들의 PICK! "허리 돌림 죽여줬지?"...시모 병간호로 병든 아내 두고 '춤바람' '김민종 도박' 폭로하더니…MC몽 "난 프로 포커선수가 꿈" 부부관계 거절하면 난동 피우는 남편…5살 아들 '엎드려뻗쳐' 구타 "아내가 미성년자와 불륜" 안방서 스킨십...CCTV에 찍힌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