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호 국무총리 후보자가 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이틀째 인사청문회에서 정회를 한 뒤 청문회장을 나서고 있다. 독자들의 PICK! "강동원·이지아, '친일파' 후손"…하영 불똥 '파묘' "피임약 먹었는데 임신"...'위고비 베이비' 주의보 부모 소개 피하던 예비남편, 애 있는 유부남이었다 '촬영금지' 日 혼탕서 카메라켠 한국인 여성…"아무도 신경 안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