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김태호 국무총리 후보자의 이틀째 인사청문회에서 증인으로 출석한 형수 유귀옥씨가 의원들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옆방서 불륜" 남편의 내연녀는 '엄마'...여배우, 20년 절연 고백 '40억 건물주' 이해인 "월이자 1200만원·공실 6개...무서워" "'음주 뺑소니' 지상렬이 대리운전 모델?" 26년 전 사건 파묘 "남친에 4억 뜯겨" 여배우 충격에...은둔 생활→고깃집 서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