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김태호 국무총리 후보자의 이틀째 인사청문회에서 증인으로 출석한 형수 유귀옥씨가 의원들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가족·지인도 몰랐다"…김인석, 이혼 2년 만에 고백 서장훈, 외출하면 밥 안 먹는 이유...이서진 "미친X" "나나와 열애 인정" 탑, 20년 팬들 '탈덕' 이유 '거꾸로 태극기' 논란에 입 연 여배우…"5000만원 이하 벌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