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3일 유명환 외교통상부장관 딸의 특혜채용 논란을 보고받고 "장관의 생각이 냉정할 정도로 엄격해야 한다"고 말했다. 청와대 핵심관계자는 이 대통령이 보고를 받은 후 이같이 개탄하고, 우선 정확한 경위에 대해 철저한 조사를 지시했다고 전했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흑인' 나 빼고 다른 팬만 사인"…최우식, 논란에 입 열었다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