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3일 유명환 외교통상부장관 딸의 특혜채용 논란을 보고받고 "장관의 생각이 냉정할 정도로 엄격해야 한다"고 말했다. 청와대 핵심관계자는 이 대통령이 보고를 받은 후 이같이 개탄하고, 우선 정확한 경위에 대해 철저한 조사를 지시했다고 전했다. 독자들의 PICK! 조영남, 또 전처 윤여정 언급..."내가 바람피워, 위대한 이혼했다" "3년 키운 딸, 혈액형 달라"...첫사랑 아내 '배신', 친자식 아니었다 "이경규, 발음 어눌·표정 이상" "뇌 질환 의심"…건강이상설 또 솔솔 "10대 때 가족이 성폭행"...재벌 4세 눈물 고백에 태국 '발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