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3일 유명환 외교통상부장관 딸의 특혜채용 논란을 보고받고 "장관의 생각이 냉정할 정도로 엄격해야 한다"고 말했다. 청와대 핵심관계자는 이 대통령이 보고를 받은 후 이같이 개탄하고, 우선 정확한 경위에 대해 철저한 조사를 지시했다고 전했다. 독자들의 PICK! "옆방서 불륜" 남편의 내연녀는 '엄마'...여배우, 20년 절연 고백 '40억 건물주' 이해인 "월이자 1200만원·공실 6개...무서워" "'음주 뺑소니' 지상렬이 대리운전 모델?" 26년 전 사건 파묘 "남친에 4억 뜯겨" 여배우 충격에...은둔 생활→고깃집 서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