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목회 입법로비 의혹에 대한 검찰의 압수수색의 중심에 있는 행정안전위원회의 전체회의가 열린 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압수수색을 당한 한나라당 유정현 의원이 고민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24살 연하 직원과 바람난 남편...언니집까지 경매로 날렸어요"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15살 임신' 싱글맘 "아이 낳자 돌변한 남친...양육비도 안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