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우리는 방금 희망을 만들어냈다"

박원순 "우리는 방금 희망을 만들어냈다"

뉴스1 제공
2011.10.03 20:21

(서울=뉴스1 진동영 기자)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에나설 범(凡)야권 단일후보로 선출된 시민후보 박원순 변호사는 3일 경선결과가 발표된 후 트위터에 "우리는 방금 희망을 만들어 냈습니다"는 글을 남겼다.

그는 이날 트위터를 통해 "여러분, 고맙고 감사합니다"라며 이같은 글을 올렸다.

이어 "제가 평생동안 걸어온 길, 희망을 갖고 이제 우리의 미래를 위해 달려갑니다"라며 "사랑합니다. 여러분!"이라고 했다.

박 변호사는 잠시후 글을 한 개 더 올려"함께 애써준 박영선 후보님, 최규엽 후보님, 그리고 양 정당의 지지자와 관계자 여러분, 공동경선관리를 맡아 고생하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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