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뉴스1 진동영 기자) 10·26 재보궐선거에서 초접전 양상을 보이던 강원 인제군수 재선거에서 이순선 한나라당 후보(6559표·43.2%)가 최상기 민주당 후보(6486표·42.7%)를 73표차(0.5%p)로 꺾고 당선됐다.
두 후보는 개표 막판까지 한치 앞도 알 수 없는 혼전 양상을 보였다. 99.99%까지 개표된 상황에서도 최상기 후보가 한자릿수 표차로 앞섰으나, 막판 이순선 후보 쪽으로 표가 몰리며 근소한 차이로 승패가 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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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뉴스1 진동영 기자) 10·26 재보궐선거에서 초접전 양상을 보이던 강원 인제군수 재선거에서 이순선 한나라당 후보(6559표·43.2%)가 최상기 민주당 후보(6486표·42.7%)를 73표차(0.5%p)로 꺾고 당선됐다.
두 후보는 개표 막판까지 한치 앞도 알 수 없는 혼전 양상을 보였다. 99.99%까지 개표된 상황에서도 최상기 후보가 한자릿수 표차로 앞섰으나, 막판 이순선 후보 쪽으로 표가 몰리며 근소한 차이로 승패가 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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