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장용석 기자 = 한나라당은 5일 18대 국회 들어 치러진 전당대회에서 대표로 선출된 인사로부터 '돈봉투'를 받았다는 고승덕 의원의 주장과 관련해 검찰 수사를 의뢰키로 했다.
한나라당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 주재로 비대위원 회의를 열어 이 같이 결정했다고 황영철 대변인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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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장용석 기자 = 한나라당은 5일 18대 국회 들어 치러진 전당대회에서 대표로 선출된 인사로부터 '돈봉투'를 받았다는 고승덕 의원의 주장과 관련해 검찰 수사를 의뢰키로 했다.
한나라당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 주재로 비대위원 회의를 열어 이 같이 결정했다고 황영철 대변인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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