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장용석 기자 = 한나라당은 5일 18대 국회 들어 치러진 전당대회에서 대표로 선출된 인사로부터 '돈봉투'를 받았다는 고승덕 의원의 주장과 관련해 검찰 수사를 의뢰키로 했다. 한나라당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 주재로 비대위원 회의를 열어 이 같이 결정했다고 황영철 대변인이 전했다.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박서진, 母 수술 숨긴 부모에 절연 선언 "인연 끊자…난 가족 없다" "다른집 시댁은 3000만원"...출산 축하금 시세 묻는 며느리 "신동엽이 축의금 1억, 순박했다"…김원훈 너스레에 '눈살' "디즈니 주스 먹자며 7세부터 강간"…'마이클' 개봉일에 4남매 소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