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장용석 기자 = 한나라당은 5일 18대 국회 들어 치러진 전당대회에서 대표로 선출된 인사로부터 '돈봉투'를 받았다는 고승덕 의원의 주장과 관련해 검찰 수사를 의뢰키로 했다. 한나라당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 주재로 비대위원 회의를 열어 이 같이 결정했다고 황영철 대변인이 전했다.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오윤아, 재혼 알리며 눈물…"시부모, 발달장애 아들 손자로 받아줘" "상간녀랑 하루 60통" 차도 뽑아준 남편...충격에 정신병원 입원 배우 엄수빈, 눈 둘 곳 없는 파격 드레스 자태…걸을 때마다 '아찔' 장윤정 모친 "마지막 글" 문자 남기고 행방 미궁...'생활 반응' 끊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