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시중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23일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서울 양재동 복합물류단지 개발사업 인허가 개입 의혹에 대해 "금품 수수는 일부 사실이지만 청탁 대가는 아니다"며 "받은 돈은 2007년 대선 당시 여론조사 비용 등으로 사용했다"고 밝혔다.
변휘 기자
2012.04.23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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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시중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23일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서울 양재동 복합물류단지 개발사업 인허가 개입 의혹에 대해 "금품 수수는 일부 사실이지만 청탁 대가는 아니다"며 "받은 돈은 2007년 대선 당시 여론조사 비용 등으로 사용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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