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시중 "금품수수 사실이나 대가성 아냐"

속보 최시중 "금품수수 사실이나 대가성 아냐"

변휘 기자
2012.04.23 10:25

최시중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23일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서울 양재동 복합물류단지 개발사업 인허가 개입 의혹에 대해 "금품 수수는 일부 사실이지만 청탁 대가는 아니다"며 "받은 돈은 2007년 대선 당시 여론조사 비용 등으로 사용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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