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31일 잡스 스타일로 복지정책 발표

문재인, 31일 잡스 스타일로 복지정책 발표

김성휘 기자
2012.10.31 05:00

[빅3 오늘의 일정]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통령후보는 31일 자신의 복지정책 구상을 발표하고 한국노총과 민주노총 등 양대 노총 행사에도 참석한다.

문 후보는 오전 10시 영등포 하자센터 신관 허브홀에서 '복지는 인권, 민생, 새정치'라는 주제로 복지비전 발표회를 연다. 문 후보는 이 자리를 애플 창업주인 스티브 잡스처럼 프레젠테이션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오후 3시20분엔 여의도공원에서 열리는 양대 노총 공공부문 노동자 총력투쟁 결의대회에 참석, 노동계를 만나고 요구를 청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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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휘 국제부장

머니투데이 미래산업부(유니콘팩토리) 김성휘입니다. 국회/정당/청와대를 담당했고(정치부) 소비재기업(산업부), 미국 등 주요증시/지정학/국제질서 이슈를(국제부) 다뤘습니다. EU와 EC(유럽연합 집행위), 미국 워싱턴DC 싱크탱크 등을 경험했습니다. 벤처스타트업씬 전반, 엔젤투자, 기후테크 등 신기술 분야를 취재합니다. 모든 창업가, 기업가 여러분의 도전과 열정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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