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행복기금 조성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국민들 실망하지 않게 사전에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이 부분에 대해 어떤 경우에는 국민행보기금이 곧 나올테니 나중에 싼 자금으로 바꿀 수 있으니 비싼 자금으로 빌려놓는 행태가 나타나는 것 같다. 너무 기대 수준을 높이는 것은 국민들에게 잘못된 정보를 주는 것이다. 청와대에서 이를 하나 하나 언급해 큰 기대감을 주는 것은 봉사하는 자세가 아니다. 충분한 준비 상태를 갖춰서 이야기하겠다.
머니투데이 정치부장입니다.
△2002년 서울대 경제학부 졸업
△2011년 미국 컬럼비아대 경영대학원(MBA) 졸업
△2002년 머니투데이 입사
△청와대, 국회, 검찰 및 법원, 기재부, 산자부, 공정위, 대기업, 거래소 및 증권사, IT 업계 등 출입
△2019∼2020년 뉴욕특파원
△2021∼2022년 경제부장
△2023년∼ 정치부장
△저서: '리더의 자격'(북투데이), '앞으로 5년, 결정적 미래'(비즈니스북스·공저)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