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은 9일 지난 대선이 불법선거였다며 박근혜 대통령 사퇴를 요구한 장하나 민주당 의원과 박 대통령이 '암살당한 고(故) 박정희 전 대통령의 전철을 밟을 수 있다'고 말한 양승조 민주당 최고위원 관련, 두 의원에 대한 국회의원직 제명안을 국회 윤리특별위원회에 제출하기로 했다.
새누리당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이같이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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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은 9일 지난 대선이 불법선거였다며 박근혜 대통령 사퇴를 요구한 장하나 민주당 의원과 박 대통령이 '암살당한 고(故) 박정희 전 대통령의 전철을 밟을 수 있다'고 말한 양승조 민주당 최고위원 관련, 두 의원에 대한 국회의원직 제명안을 국회 윤리특별위원회에 제출하기로 했다.
새누리당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이같이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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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국제부 김성휘입니다. 미국 등 주요증시/지정학/국제질서 이슈를 다룹니다. EU와 EC(유럽연합 집행위), 미국 워싱턴DC 싱크탱크 등을 현지에서 경험했습니다. 이밖에 국회/정당/청와대를 담당했고(정치부) 소비재기업, 벤처스타트업씬을 취재했습니다. 모든 독자분들과 투자자, 창업가 여러분의 도전과 열정을 응원합니다. 인터뷰와 제보, 서평 요청을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