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김영란법 논의
박지원 새정치민주연합 의원, 3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김영란법'에 대해 논의하던 중
"유치원 교사도 적용되는데 학교 이사장이나 이사, 임직원이 빠진다면 말이 안 된다. 그럼 국회의원 보좌관은 넣고 국회의원은 빼자는 거나 똑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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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새정치민주연합 의원, 3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김영란법'에 대해 논의하던 중
"유치원 교사도 적용되는데 학교 이사장이나 이사, 임직원이 빠진다면 말이 안 된다. 그럼 국회의원 보좌관은 넣고 국회의원은 빼자는 거나 똑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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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국제부 김성휘입니다. 미국 등 주요증시/지정학/국제질서 이슈를 다룹니다. EU와 EC(유럽연합 집행위), 미국 워싱턴DC 싱크탱크 등을 현지에서 경험했습니다. 이밖에 국회/정당/청와대를 담당했고(정치부) 소비재기업, 벤처스타트업씬을 취재했습니다. 모든 독자분들과 투자자, 창업가 여러분의 도전과 열정을 응원합니다. 인터뷰와 제보, 서평 요청을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