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란 "시행후 개선..해보기 전에 개정 성급해"

속보 김영란 "시행후 개선..해보기 전에 개정 성급해"

김성휘 기자, 김유진 기자
2015.03.10 10:19

"이번에 통과된 법안 아쉬운 점 많다. 그러나 그렇다고 시행도 해보기 전에 개정수정 이야기를 꺼내는 것은 너무 성급한 일"

-김영란 전 국민권익위원장(서강대 로스쿨 석좌교수), 10일 서강대에서 '김영란법' 관련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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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휘 국제부장

머니투데이 미래산업부(유니콘팩토리) 김성휘입니다. 국회/정당/청와대를 담당했고(정치부) 소비재기업(산업부), 미국 등 주요증시/지정학/국제질서 이슈를(국제부) 다뤘습니다. EU와 EC(유럽연합 집행위), 미국 워싱턴DC 싱크탱크 등을 경험했습니다. 벤처스타트업씬 전반, 엔젤투자, 기후테크 등 신기술 분야를 취재합니다. 모든 창업가, 기업가 여러분의 도전과 열정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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