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통과된 법안 아쉬운 점 많다. 그러나 그렇다고 시행도 해보기 전에 개정수정 이야기를 꺼내는 것은 너무 성급한 일"
-김영란 전 국민권익위원장(서강대 로스쿨 석좌교수), 10일 서강대에서 '김영란법' 관련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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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통과된 법안 아쉬운 점 많다. 그러나 그렇다고 시행도 해보기 전에 개정수정 이야기를 꺼내는 것은 너무 성급한 일"
-김영란 전 국민권익위원장(서강대 로스쿨 석좌교수), 10일 서강대에서 '김영란법' 관련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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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와 EC(유럽연합 집행위/브뤼셀), 미국 워싱턴DC 대학과 싱크탱크를 현지에서 경험했습니다. 주요국 증시/지정학/국제질서 이슈를 다룹니다. 국회/정당/청와대를 담당했고 기업, 벤처스타트업 씬을 취재했습니다. 인터뷰와 제보, 서평 요청을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