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임시국회, 시한만료 직전 회기연장하기로

5월 임시국회, 시한만료 직전 회기연장하기로

김성휘 기자
2015.05.28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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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심야 본회의 열고 회기연장 건 처리할 듯

여야가 28일 자정을 앞두고 국회 본회의를 열어 5월 임시국회 회기를 연장하기로 했다. 새누리당은 이 같은 내용의 본회의 소집 공고를 소속 의원들에게 공지했다.

여야는 공무원연금개혁법안과 세월호 특별법의 시행령 논란 관련 5월 임시회 마지막날로 정한 28일까지 최종 합의를 이루지 못했다. 이에 회기를 우선 연장해두고 계속 논의하는 것 외에 다른 방안이 없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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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휘 국제부장

머니투데이 국제부 김성휘입니다. 미국 등 주요증시/지정학/국제질서 이슈를 다룹니다. EU와 EC(유럽연합 집행위), 미국 워싱턴DC 싱크탱크 등을 현지에서 경험했습니다. 이밖에 국회/정당/청와대를 담당했고(정치부) 소비재기업, 벤처스타트업씬을 취재했습니다. 모든 독자분들과 투자자, 창업가 여러분의 도전과 열정을 응원합니다. 인터뷰와 제보, 서평 요청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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