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황교안 국무총리는 22일 경제분야 대정부질문에서 '공안검사 출신 총리의 취임으로 공안정국이 도래할 것이라는 우려가 있다'는 신학용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의 지적에 "그런 것은 올 수도 없고, 오지도 않을 것"이라며 "공공의 안녕을 지키는 분야에서 검사로 오래 일했지만 공안장관이라는 말은 들어본 적이 없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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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국무총리는 22일 경제분야 대정부질문에서 '공안검사 출신 총리의 취임으로 공안정국이 도래할 것이라는 우려가 있다'는 신학용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의 지적에 "그런 것은 올 수도 없고, 오지도 않을 것"이라며 "공공의 안녕을 지키는 분야에서 검사로 오래 일했지만 공안장관이라는 말은 들어본 적이 없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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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정치부장입니다. △2002년 서울대 경제학부 졸업 △2011년 미국 컬럼비아대 경영대학원(MBA) 졸업 △2002년 머니투데이 입사 △청와대, 국회, 검찰 및 법원, 기재부, 산자부, 공정위, 대기업, 거래소 및 증권사, IT 업계 등 출입 △2019∼2020년 뉴욕특파원 △2021∼2022년 경제부장 △2023년∼ 정치부장 △저서: '리더의 자격'(북투데이), '앞으로 5년, 결정적 미래'(비즈니스북스·공저)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