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野 경제정의노동민주화특위, '청년, 일자리 대안을 말한다' 토론회 개최

새정치민주연합 경제정의·노동민주화특별위원회(위원장 추미애)와 전국청년위원회(위원장 정호준), 민주정책연구원(원장 민병두)은 8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청년, 일자리 대안을 말한다"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에서 발제를 맡은 김유선 박사는 '청년 일자리 실태와 문제점, 평가'를 주제로 발표한다. 두번째 발제자로는 이인영 새정치연합 의원이 직접 나선다. 이 의원은 정부의 노동개혁과 청년일자리 문제에 대한 새정치연합의 입장과 대안을 중심으로 발제할 예정이다.
토론자로는 나영돈 정책관 (고용노동부 청년여성고용정책관), 류기정 본부장(경총 사회정책본부), 조성주 소장(정의당 미래정치센터), 정준영 정책국장(청년유니온), 정문주 본부장(한국노총 정책본부), 이창근 정책실장(민주노총 정책실), 이상호 박사(한겨레경제사회연구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새정치연합은 "(경제정의노동민주화 특위와 함께) 노동시장 구조개혁과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대안을 제시해 세대갈등을 해소하고, 사회통합을 이끌어 지속가능한 경제 구축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토론회 일정]
10:00 청년일자리 대안을 말한다 (의원회관 2소회의실, 추미애 의원실)
13:30 노인일자리사업의 정책변화와 시니어클럽의 과제 (국회도서관 강당, 김정록 의원실)
10:00 민주정책연구원 연속기획 정책토론회-노동시장 개혁 방안 (의원회관 2소회의실, 민주정책연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