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여야가 오는 11일 선거구 획정과 쟁점법안 처리를 논의하기 위한 '3+3 회동'을 갖는다.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원내대변인은 8일 오후 문자메지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날 회동에는 새누리당과 더민주의 원내대표와 정책위의장, 원내수석부대표가 참석할 예정이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산하 김대년 선거구획정위원장이 이날 20대 총선 선거구 실종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퇴함에 따라 여야가 선거구 획정과 쟁점 법안 처리의 극적 타결을 이룰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