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정운찬 전 총리(오른쪽)와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의원. 2016.1.7/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1일 더불어민주당 잔류를 선언한 박영선 의원은 국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를 통해 "정운찬 전 총리와는 최종적인 상의를 했다"며 "정 전 총리에게 '총장님 마지막 과업이 불평등 해소를 위한 동반성장이라면 이 일을 할 수 있는 사람들이 모여야 하는 것 아닌가'라고 말했고, 이에 대해 정 전 총리가 동의했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홍서범·조갑경, '아들 불륜' 사과…"양육비·위자료 빨리 주도록 할 것" 이휘재 "복귀 중압감에 가위 눌려…실수 잘 알아, 미흡하고 모자랐다" 홍지윤 "식당서 내 앞담화 하더라…충격에 무대공포증" 이하이 "도끼, 하나뿐인 내 남자" 열애 인정…"두 사람 지금 미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