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안희정 충남지사, 1일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 대선 불출마 소식에 입장 밝혀 안희정 충남지사. /사진=뉴스1 안희정 충남지사가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의 대선 불출마 선언에 대해 "고뇌에 찬 결단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안 지사는 1일 "반 전 총장이 대선 출마의 뜻을 접었다"며 "유엔 사무총장으로 쌓아온 경륜을 바탕으로 국가 원로로서 더 큰 기여를 해 줄 것이라 기대한다"고 했다. 한편 반 전 총장은 이날 오후 국회 정론관을 찾아 "자신의 순수한 애국심과 포부가 인격 살해에 가까운 음해로 불명예를 입게 됐다"며 불출마를 선언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221명 읽는 중 1이효리, 이상순과 함께 반신욕... "얼마나 좋은데" 2식물인간 된 며느리 병수발...17년 만에 깨어나 한 말 3바람피우고 시한부 된 남편..."이별 결심" 동거녀의 고민 4'올인' 日배우 유민, 청순미모 여전..."외로웠던 한국 생활" 5'비행기 민폐 논란' 박수홍, 이번엔 둘만..."육아 탈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