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안희정 충남지사, 1일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 대선 불출마 소식에 입장 밝혀 안희정 충남지사. /사진=뉴스1 안희정 충남지사가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의 대선 불출마 선언에 대해 "고뇌에 찬 결단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안 지사는 1일 "반 전 총장이 대선 출마의 뜻을 접었다"며 "유엔 사무총장으로 쌓아온 경륜을 바탕으로 국가 원로로서 더 큰 기여를 해 줄 것이라 기대한다"고 했다. 한편 반 전 총장은 이날 오후 국회 정론관을 찾아 "자신의 순수한 애국심과 포부가 인격 살해에 가까운 음해로 불명예를 입게 됐다"며 불출마를 선언했다. 독자들의 PICK! 70대 의사의 빗나간 집착…"내 아들과 결혼시키려고" "일본 AV 배우 하고파" 고영욱에…"성범죄자가? 입국금지 시켜" 아내 절친, '동성 연인'이었다..."딸까지 낳고 살았는데" 남편 '충격' "천하의 패륜녀 장윤정 네가 사람이냐" 모친이 보낸 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