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안희정 충남지사, 1일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 대선 불출마 소식에 입장 밝혀 안희정 충남지사. /사진=뉴스1 안희정 충남지사가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의 대선 불출마 선언에 대해 "고뇌에 찬 결단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안 지사는 1일 "반 전 총장이 대선 출마의 뜻을 접었다"며 "유엔 사무총장으로 쌓아온 경륜을 바탕으로 국가 원로로서 더 큰 기여를 해 줄 것이라 기대한다"고 했다. 한편 반 전 총장은 이날 오후 국회 정론관을 찾아 "자신의 순수한 애국심과 포부가 인격 살해에 가까운 음해로 불명예를 입게 됐다"며 불출마를 선언했다. 독자들의 PICK! "작작시켜" 고현정, 촬영팀과 회식 중 정색 신민아 통장에서 15년간 빠져나간 '37억원' "700억 느낌"...최민식 첫 광고료 회상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 만에 복귀 "축복 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