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새로운 시대교체 출발점 되길" 안희정 충남지사. /사진=뉴스1 안희정 충남지사 측이 21일 박근혜 전 대통령의 검찰 출두에 대해 "검찰은 법과 정의에 성역이 없다는 것을 스스로 보여줘야 한다"고 밝혔다. 안 지사 측 강훈식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낡은 시대를 마무리하고 새로운 시대교체의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며 검찰의 성역 없는 조사를 주문했다. 앞서 박 전 대통령은 이날 오전 검찰에 출두하며 "국민 여러분들께 송구스럽게 생각한다. 성실하게 조사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1,281명 읽는 중 1"양홍원, 女와 모텔 갔지만 스킨십 안 해"...불륜설 해명 2실습 여경에 "나랑 잘래요?"...성희롱 의혹 남경 "'잘해요'라고" 3"부모 빚 대신 갚자?"…'이수만 걸그룹' 中멤버 모금운동 시끌 4붕어빵 팔더니 데뷔?…'광명 붕은우' 깜짝 고백 5전 연인 남유정은?…이규한 "솔비 20년 전부터 좋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