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새로운 시대교체 출발점 되길" 안희정 충남지사. /사진=뉴스1 안희정 충남지사 측이 21일 박근혜 전 대통령의 검찰 출두에 대해 "검찰은 법과 정의에 성역이 없다는 것을 스스로 보여줘야 한다"고 밝혔다. 안 지사 측 강훈식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낡은 시대를 마무리하고 새로운 시대교체의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며 검찰의 성역 없는 조사를 주문했다. 앞서 박 전 대통령은 이날 오전 검찰에 출두하며 "국민 여러분들께 송구스럽게 생각한다. 성실하게 조사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장윤정, 친모 사기 논란 후…"하고 싶은 이야기 참 많아" '재혼' 오윤아, 취업한 발달장애 아들 근황 공개..."하얗게 불태워" 70대 의사의 빗나간 집착…"내 아들과 결혼시키려고" 폭력 휘두른 '외도 의심' 남편…"아내, 일부러 맞아가며 증거 수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