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새로운 시대교체 출발점 되길" 안희정 충남지사. /사진=뉴스1 안희정 충남지사 측이 21일 박근혜 전 대통령의 검찰 출두에 대해 "검찰은 법과 정의에 성역이 없다는 것을 스스로 보여줘야 한다"고 밝혔다. 안 지사 측 강훈식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낡은 시대를 마무리하고 새로운 시대교체의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며 검찰의 성역 없는 조사를 주문했다. 앞서 박 전 대통령은 이날 오전 검찰에 출두하며 "국민 여러분들께 송구스럽게 생각한다. 성실하게 조사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친한 형과 여행간 남편, 휴대폰엔 "드디어 100일"...스킨십 사진까지 'MC몽과 불륜설' 차가원 "제가 입 열면 엔터판 뒤집어질 수도" 혼전임신에 출산 요구하더니…"아이 지우지 그랬냐" 돌변한 남편 "또 다른 난관"...난임병원 찾은 박수홍♥김다예 '둘째'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