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허은아 개혁신당 대표가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는 천하람 원내대표를 쳐다보고 있다. 2025.01.13. [email protected] /사진=권창회 21일 개혁신당. 독자들의 PICK! "몇 명이랑 잤나 세어 보자" 장항준 19금 발언 파묘 "자궁에 젓가락 꽂히는 느낌" 김지민, 시험관 시술 이유 밝혔다 "시선 강탈 미모" WBC 한일전 카메라에 4번 잡힌 여성, 누구? "사랑해, 뽀뽀 쪽" 은퇴한 남편 녹음파일, 딸 결혼 앞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