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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강유정 수석대변인이 17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국정목표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05.17. bjko@newsis.com /사진=고범준](https://thumb.mt.co.kr/cdn-cgi/image/f=avif/21/2026/05/2026052013302977347_1.jpg)
청와대가 삼성전자 노사 임금협상 결렬 소식에 "매우 유감"이라며 "최종 시한 전이라도 한국 경제에 미칠 우려를 고려해 마지막까지 노사합의를 위해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20일 공지를 통해 "중앙노동위원회 사후조정이 결렬된 것에 대해 매우 유감"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삼성전자 노사는 이날 2차 사후조정을 진행했지만 성과급 재원 배분 비율을 두고 이견을 좁히지 못했다. 노조는 이날 협상이 결렬됨에 따라 예정대로 오는 21일부터 총파업에 돌입한다는 입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