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열린 노동당 중앙위원회 제9기 제2차 전원회의 확대회의에서 "핵무력을 끊임없이 확대·강화하고 핵보유국 지위를 철저히 행사하는 것이 가장 정확하고 유일한 길"이라고 밝혔다고 23일 노동신문이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email protected]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평양 노동신문=뉴스1) 23일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 독자들의 PICK! 심수창, 이혼 후 월세살이 고백…재산은 주식으로 -80% '위기' 암투병 아내 목조른 남편…장인은 8000만원 주고 "이혼 안돼" 왜 '프리 선언' 아나운서 "예능서 돌연 하차→생활고" 무슨 일 "첫날밤 처녀 여부 확인한 시어머니…부부 사생활 감시도"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