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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19일 청와대에서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제공) 2026.10.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사진=김진아](https://thumb.mt.co.kr/cdn-cgi/image/f=avif/21/2026/10/2026103109190513773_1.jpg)
이재명 대통령이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응원했다.
이 대통령은 31일 X(엑스)에 이 장관의 X 게시물을 공유하고 "사랑하는 이소영 장관님. 알뜰하게 그리고 충실하게 장관업무 잘 하시지요"라며 "응원 부탁드린다"고 했다.
공유된 이 장관의 게시물에는 이 장관의 1박2일 경상권 현장 방문기가 적혔다.
이 장관은 울산 방문기를 적으며 "현대자동차, HD현대중공업 등 대규모 제조기업을 중심으로 탄탄한 산업 생태계가 형성된 도시이면서, 유니스트를 포함한 대학의 연구기능이 결합돼 있다"며 "대기업뿐 아니라 중소·중견기업, 벤처·스타트업, 대학의 연구인력들이 서로 협력하며 새로운 기술과 산업을 만들어갈 수 있는 좋은 여건을 가진 도시라고 말할 수 있다"고 했다.
이어 "시대 흐름에 맞춰 스스로 계속 변화를 시도하는 혁신적 기업에게 많은 기회가 돌아가게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며 "내일도 1박2일 경상권 현장 방문은 계속된다. 더 많은 중소기업인과 창업가, 소상공인들의 이야기를 듣고 현장에서 필요한 정책과 해법을 만들어가겠다"고 적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