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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한동훈 지지자들 도로 알박기…선거운동 훼방에 경찰 출동도"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경쟁자인 무소속 한동훈 후보 지지자들을 향해 "주요 도로 포인트들은 거의 알박기 수준으로 점령하면서 선거 운동을 훼방하는 경우도 생기고 있다"고 정면 비판했다. 하 후보는 27일 유튜브 채널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 인터뷰에서 "실제로 어제 같은 경우 저와 전재수 후보 측 선거사무원에게 시비를 걸어서 경찰이 출동한 경우도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하 후보는 지지층의 결집과 투표 참여만이 돌파구임을 강조했다. 그는 "'이재명 (대통령)-전재수(부산시장 후보)-하정우' 국가발전 무적함대가 힘을 합해서 부산북구를 발전시켜야 한다"며 "지지자분들이 실제로 투표장에 가서 투표를 해 주시면 충분히 이길 수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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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장 여권 단일화 논의 재개?...혁신당 "협상 중재 제안받아"
6·3 지방선거 단일화 데드라인을 앞두고 조국혁신당이 울산시장 범여권 후보 단일화 중재에 나서기로 했다. 김상욱 더불어민주당 울산시장 후보와 김종훈 진보당 울산시장 후보 간 최대 쟁점인 여론조사 '역선택 방지조항' 이견 조율이 핵심이다. 황명필 혁신당 울산시당위원장은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서 기자회견을 열고 "어제저녁에 양당으로부터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나서달라는 요청을 받았다"며 "이 기자회견을 마치고 즉시 두 후보와 시당위원장들을 만날 것"이라고 밝혔다. 혁신당 울산시장 후보였던 황 위원장은 앞서 김상욱 후보와 단일화 했다. 황 위원장은 "우리 당이 설정한 목표인 국민의힘 제로를 이루기 위해 울산시장 후보직을 사퇴했다. 제 희생이 마중물이 돼 민주당과 진보당의 합의가 극적으로 이뤄졌고 양 당으로부터 감사 인사를 받으며 이제 공동의 승리가 목전이라는 생각에 뿌듯했다. 그렇기에 갑작스러운 단일화의 파행은 제게도 큰 충격"이라며 "무엇보다도 시민들께 어떻게 보일지가 가장 걱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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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박근혜 등판? 선거 영향 無…김용남 논란은 시비될 사안 아냐"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총괄선대본부장이 박근혜 전 대통령의 등판을 두고 영향이 미미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김용남 민주당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후보 관련 논란에 대해서는 "시빗거리가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조 본부장은 27일 SBS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현해 박 전 대통령의 최근 광폭 행보에 대해 "과거에는 정치적 영향이 컸겠지만 (국정농단 및 탄핵 등으로) 조용히 계시던 분이다. 선거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조 본부장은 "(국민의힘이) 조용히 계시던 분을 바깥으로 불러내는 모양새인데 이에 대한 국민적 시각은 다양하게 형성될 것으로 보인다"며 "정치적 색깔이나 지향에 따라 좋아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과하다고 여기는 분들도 있을 것"이라고 했다. 조 본부장은 "(박 전 대통령의 등장만으로) 유불리를 따지는 것은 의미가 없다"며 "불리한 요소로 작용한다면 긍정적 요소로 바꾸기 위해 저희도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조 본부장은 김용남 후보를 둘러싼 차명 대부업체 운영 의혹과 관련해서는 "당에서 김 후보로부터 소명자료를 다 받은 상태"라며 문제가 없다는 취지로 답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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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 선거 여론조사 공표·인용 금지, "자체 조사 결과 역전"도 안돼요
6. 3 지방선거 관련 여론조사 결과 공표 및 언론 인용 보도가 28일부터 금지된다.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는 선거 6일 전부터 당일 오후 6시까지 선거 관련 정당 지지도나 당선인 예측 여론조사 결과를 공표하거나 인용해 보도하지 못하도록 정하고 있다. 이는 선거일에 임박해 발표되는 여론조사 결과는 투표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높고 혹 부정확한 결과가 공표되더라도 바로잡을 시간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여론조사의 구체적 수치를 밝히지 않더라고 이를 근거로 우열이나 경합, 박빙, 추격, 등의 표현을 활용해 선거 판세를 공표하거나 보도하는 행위도 금지된다. 실제로 이전 선거에서는 공표 금지 기간 유세 현장에서 "자체 여론조사 결과 및 분석을 통해 역전에 성공한 것으로 보인다"고 발언하는 등 위반 사례가 있었다. 다만 공표 금지 기간이 시작되기 전에 이뤄진 조사에 대해서는 조사가 금지 기간 전에 이뤄졌다는 점을 명시하면 공표하거나 보도할 수 있다. 금지 기간 전 공표된 조사에 대한 인용도 허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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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욱 "울산 단일화 무산, 지금 형태의 단일화보다는 덜 위험해"
6·3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를 앞두고 단일화 데드라인이 임박했지만 더불어민주당과 진보당의 울산시장 후보 단일화 논의 재개가 쉽지 않은 상황으로 보인다. '역선택 방지 조항 누락' 문제를 제기하며 단일화 여론조사를 중단시킨 김상욱 민주당 울산시장 후보가 "단일화가 무산되더라도 지금 형태의 단일화보다는 덜 위험하다"는 입장을 재차 밝혔기 때문이다. 김상욱 후보는 27일 오전 CBS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에서 '오늘내일 단일화 투표가 없다면 단일화는 무산될 가능성이 크지 않겠냐'는 진행자의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그러면서 "지금 형태의 단일화는 말 그대로 국민의힘이 원하는 후보를 민주·진보 단일화 후보로 세우는 결과가 된다. 이거는 선거 필패가 돼 버린다"고 강조했다. 앞서 김상욱 후보는 지난 26일 기자회견을 열고 단일화 여조에 대한 양당 간 사전 합의에 역선택 방지 조항이 없었다는 것을 뒤늦게 알았다며 27∼28일 역선택 방지 조항을 추가해 새로운 여론조사를 실시하자고 제안했다. 이에 김종훈 진보당 울산시장 후보 측은 입장문을 통해 "실무 협의를 했을 때 여조 문항을 놓고 심각한 논쟁이 없었다"며 "김상욱 후보의 여론조사 기관과의 내통 의혹이 본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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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부산 자갈치' 온 李 대통령, 공소취소 위한 관권선거에 눈 멀었나"
국민의힘이 '6. 3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일을 앞두고 부산 자갈치시장에 내려온 이재명 대통령의 행보와 관련해 "대통령의 권한과 국정을 사실상 선거에 동원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박성훈 국민의힘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장은 27일 언론에 배포한 논평을 통해 "선거 중립 의무 따위는 휴지 조각처럼 내팽개친 이 대통령의 노골적인 선거 개입이 극에 달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박 공보단장은 "이 대통령은 어제 오전 청와대에서 '동남권 전략 투자'를 운운하며 선거용 예산 미끼를 던졌다"며 "오후에는 곧바로 부산 자갈치시장으로 내려가 노골적인 관권선거 판을 벌였다"고 했다. 이어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브리핑에서 '대통령 내외가 온갖 산해진미를 맛보았다' '시민들이 대통령을 연호하며 악수하며 기뻐했다'고 했다"며 "북한 김정은의 현지지도 우상화 찬양 글을 연상케 하는 낯뜨거운 명비어천가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최대 격전지인 부산을 집중적으로 찾은 이유는 너무 뻔하다"며 "이번 선거에서 민주당이 패배하면 자신의 사법리스크를 덮어 줄 '공소취소 특검법'의 추진 동력이 약해질 것을 우려한 행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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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전세지옥' 갇힌 청년 마음 아나…'3고 성공비용' 김용범 경질해야"
박충권 국민의힘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장이 청와대를 향해 '3고 성공비용 발언'을 한 김용범 정책실장의 경질을 촉구하며 "근거 없는 장밋빛 낙관론과 독선적인 시장개입 의지를 즉각 철회하고 국민 눈높이에 맞는 주거 및 경제 대책을 내놓으라"고 주장했다. 박 공보단장은 27일 언론에 배포한 논평에서 "김 실장의 '3고 성공비용' 발언은 실물경제와 민생을 외면한 최악의 망언"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박 공보단장은 "하루하루 치솟는 물가와 대출 이자에 신음하고 '전세 지옥'과 내 집 마련 절벽에 갇힌 청년과 서민의 피눈물을 아나"라며 "이번 망언은 일부 대기업의 호황에만 취해 미쳐 날뛰는 집값과 서민 경제의 파탄을 보지 못하는 김 실장의 지독한 착시를 보여 준다"고 했다. 이어 "청년들과 무주택자들은 주거 절벽에서 신음하고 대다수 월급쟁이는 이자 폭탄에 허리가 휘고 있다"며 "이마저 성공 서사로 포장하는 자화자찬식 정신세계는 민생현장과 수십광년 떨어진 유체이탈 그 자체"라고 했다. 그러면서 "외국인 자금 이탈로 원화 가치가 폭락하고 환율이 급등하는 위기 징후를 '성공의 역설'이라 합리화하는 대목은 김 실장이 경제 사령탑으로서 무자격자임을 스스로 증명한 셈"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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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부산 북갑 '피리부는 아저씨'…한동훈 "성장 기대에 민심 반응"
"디이스트(부산 북갑 아파트) 주민 한동훈입니다! 6층에 계신 어머니 손 흔들어줘 감사합니다. 북갑의 미래, 저 한동훈과 함께 가주십시오" 6·3 지방선거 사전투표 전 마지막 연휴인 지난 25일 부산 북구 만덕동. 부산 북구갑에 출마한 한동훈 무소속 후보는 비탈길을 오르는 유세차 기둥을 꼭 잡은 채 이같이 말했다. 유세 소리에 맞은편 아파트 주민들은 베란다 창문을 열고 한 후보를 지켜봤고, 한 후보는 손을 흔들며 지지를 호소했다. 한 후보는 이날 동행한 머니투데이 더300(the300)에 "제게 손을 흔들어 주는 한 분, 한 분이 얼마나 고마운지 모른다"며 "아파트 베란다에서 봐주시는 분들도 놓칠 수 없다"고 말했다. ━"소독차 따라다니는 아이들 같다"…한동훈 "늘 한 표 부족하다 생각"━지방선거를 9일 앞두고 한 후보는 유세차를 탄 채 부산 북갑 전역을 누볐다. 한 후보는 "북갑에 처음 왔을 당시 100m를 걸어가려면 인사하고 사진찍느라 약 40분 정도 걸렸는데, 지금은 2시간도 넘게 걸린다"며 "유세차에 있으면 주민들이 한 분 두 분 찾아오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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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서소문 붕괴 사고에 "정치의 존재 이유, 국민 생명 보호"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가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를 두고 "정치와 행정은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고 안전을 지키는데 그 존재의 이유가 있다"고 강조했다. 하 후보는 26일 SNS(소셜미디어)에 "생명존중의 사회, 안전한 대한민국을 향한 노력이 잠시도 멈춰서는 안 되는 이유다. 이를 위해 철저한 재난 예방과 신속한 대응 및 복구 체계를 갖출 수 있게 하겠다"며 이같이 적었다. 하 후보는 "어제(26일)는 만덕동에서 화재가 일어나 많은 북구 주민들이 놀라고 불안해했다. 오늘은 서울에서 안타까운 사고가 일어났다"며 "정치를 하는 사람으로서 저 또한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지 않을 수 없다"고 전했다. 하 후보는 "이번 사고로 현재까지 여러 노동자가 소중한 생명을 잃거나 부상을 당했다. 돌아가신 분들의 명복과 부상당하신 분들의 빠른 쾌유를 진심으로 기원한다"며 "조속한 수습과 확실한 원인 규명이 이뤄지길 바란다"고 했다. 이어 "이번 사고로 목숨을 잃으신 분들의 명복을 다시 한번 더 빈다"며 "안전한 북구, 생명이 존중되는 부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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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서소문 사고에 "유가족에 깊은 위로…소방의 안전도 기원"
한동훈 무소속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가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와 관련해 "이번 사고로 희생되신 분들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에도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한 후보는 26일 SNS에 "서울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공사 도중 발생한 붕괴 사고로 안타까운 인명 피해가 발생했다. 부상을 입으신 분들의 쾌유와 소방 당국 여러분의 안전도 진심으로 기원한다"며 이같이 전했다. 한 후보는 이날 유세 도중 사고 소식을 접한 직후 선거송을 끄고 함성과 구호를 최대한 자제한 채 유권자들과 만난 것으로 전해진다. 한 후보는 현장에서 "집중 유세를 음악과 함께 신나게 해왔지만 오늘 서소문 사고로 인해 돌아가신 분들의 명복을 빌고 다친 분들의 쾌유를 바라는 의미에서 음악을 쓰지 않기로 했다"고 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30분쯤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현장에서 발생한 붕괴 사고로 현재까지 사망 3명 등 6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소방 인력 112명과 장비 30대가 긴급 투입됐으며 현장 통제와 치안 유지를 위해 경찰 170여명도 긴급 배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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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서소문 사고에 "납득 안 간다…누가 책임질지 빨리 따져봐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와 관련해 "납득이 가지 않는다"고 밝혔다. 정 대표는 이날 저녁 사고 현장을 둘러본 뒤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안전사고가 우려돼) 점검하러 들어갔다가 이런 (사고가 발생했다는 현장 측의 보고를 받았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정 대표는 "사고가 날 것 같으면 공사를 중지했어야지 위험해서 안전을 점검하러 (작업자 등이) 들어갔다고 하는데 이런 위험에 대한 전문가들 아니냐. 사고가 나는 것을 미연에 방지했어야 하는 것 아니냐"며 "철저하게 점검했다면 인명사고가 나지 않았을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더 이해가 가지 않는 것은 사고 원인에 대해 아직 파악하지 못한다는 점"이라고 했다. 정 대표는 동행한 민주당 소속 신정훈 국회 행전안전위원회 위원장에게 "가장 빠른 시간 안에 행안위를 열고 (이번 사고가 발생한) 원인이 어디에 있으며 누가 책임을 져야 하고 어떻게 해야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을 수 있는지 따져보고 점검해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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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광주시민은 개혁신당 믿어줬다…올곧은 대안 될 것"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완전히 다른 색채와 다른 생각으로 광주를 발전시킬 개혁신당에 소중한 한 표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26일 오후 광주 동구에서 열린 청년 간담회에서 "광주는 지금까지 (더불어민주당을) 대안할 경쟁이라고 할 만한 경쟁이 없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표는 간담회에 참석한 청년들에 조국혁신당과 진보당을 거론하며 "민주당의 2중대적 성격을 가진 정당들이 광주에서 정치하며 자신들이 대안이라고 이야기해왔지만 (그들의 주장대로) 광주의 경제나 정치 문화가 잘 돌아가고 있다고 보느냐"고 질문했다. 그러면서 "다양성이 결여된 정치는 무한한 문제를 야기한다. 민주당·조국혁신당·진보당 등이 무슨 차이가 있는지 잘 모르겠다"며 "초록은 동색이라고 비슷하게 느껴지는 정강 정책과 공약들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광주의 발전 방향에 대해 선명하게 다른 접근을 가진 개혁신당을 선택해주시면 어떨까 한다"며 "개혁신당은 다른 보수정당이나 국민의힘과 다르게 5·18광주민주화운동 문제에 있어서도 적극성을 가지고 임해온 정당"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