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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GTX-A 철근 누락, 오세훈 즉각 사과하라"…책임 회피 맹공
더불어민주당이 GTX-A 삼성역 구간 '철근 누락' 사태를 놓고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를 향해 맹공을 퍼부었다. 현역인 오 후보가 사태의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며 사과를 촉구했다. 김현정 민주당 대변인은 18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GTX-A 삼성역 구간의 시공·감리 책임자는 오세훈, 지금이라도 즉각 사과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삼성역 공사 구간에서의 대규모 철근 누락에 대해 오 시장은 '대규모 토목공사 과정에서 충분히 발생할 수 있는 오류'라며 '별거 아니다'는 식으로 나오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하 5층 공사에서 대규모 철근 누락이라는 중대한 부실이 발견됐음에도 공사 중단은커녕 지상 3층까지 공사가 이뤄지고 있다"며 "서울시장 후보로서의 책임감과 반성은 눈곱만큼도 찾아볼 수 없다"고 했다. 김 대변인은 "철근 누락 책임을 회피하려는 면피성 발언 그 자체도 문제지만 오세훈 시장 임기 동안 얼마나 더 많은 건설 현장에서 철근 누락 같은 부실시공이 있었는지 모골이 송연해진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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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20일 의장단 선출 본회의 추진…"원구성 기간 과감히 단축"
더불어민주당이 오는 20일 국회의장단 선출을 위한 본회의를 열겠다고 밝혔다. 한병도 원내대표는 18일 오전 광주 동구 임택 동구청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현장 선거대책위원회 회의에서 "오는 29일 전반기 국회의장단 임기가 끝난다"며 "후반기 의장단이 일을 시작할 수 있도록 20일에 의장단 선출을 위한 본회의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과거 한 달씩 걸렸던 원 구성 기간도 과감하게 단축하겠다"며 "국민의힘은 부디 이성을 되찾고 후반기 국회 준비에 협력하기를 바란다"고 했다. 이어 "중동 위기 상황에서 헌정과 입법 활동의 공백이 생기면 국민과 국가의 손실로 직결된다"며 "지방선거를 핑계로 오로지 비방과 흑색선전에만 혈안이 돼 있는 국민의힘의 행태 역시 백해무익한 일"이라고 지적했다. 한편, 20일 본회의가 열릴 경우 민주당 조정식 국회의장 후보와 여야 국회부의장 후보에 대한 찬반 표결이 진행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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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국힘, 5.18 기념식 참석…화나더라도 침묵으로 임해달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국민의힘 관계자들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에 참석할 모양인데, 마음에 안 들고 화가 나더라도 침묵으로 임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정 대표는 18일 오전 임택 광주 동구청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현장 중앙선거대책위원회 회의를 열고 "자칫 기사에 날 일이 있다면 여러 가지로 곤란한 점이 있을 것 같다"며 이같이 당부했다. 앞서 장 대표는 지난해 11월 당대표 취임 후 첫 호남 일정으로 국립5·18민주묘지 참배에 나섰으나 지역 시민단체 등의 거센 반발에 밀려 발길을 돌렸다. 정 대표는 "5월 광주는 끝나지 않았고 12·3 비상계엄 내란은 아직도 현재 진행형"이라며 "이번 지방선거에서 헌정질서를 위기에 빠뜨렸던 내란 세력을 반드시 심판하고 민주주의를 바로 세우는 지방선거 승리의 역사를 쓰겠다고 다짐한다"고 했다. 정 대표는 "'과거가 현재를 도왔고 죽은 자가 산 자를 구했다'는 한강 작가의 말처럼 우리가 지금 살아있는 것도 생각해 보면 5·18 광주 영령들 덕분"이라며 "만약 지금의 헌법이 아니어서 예전 헌법대로 독재자들이 계엄을 선포하기 전에 국회를 해산시켰더라면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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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100만 일자리' 吳…"첨단산업·관광으로 청년·상인 내일 바꿀것"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바이오·콘텐츠·AI(인공지능) 등 미래기술 거점 육성과 3000만명 관광객 유치 정책을 바탕으로 다음 임기 동안 서울에 연평균 100만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약속했다. 오 후보는 18일 '산업 투자와 관광이 만드는 '1년 100만 서울 일자리'를 핵심으로 하는 경제·일자리 분야 공약을 발표했다. '넥스트 이코노미 서울'과 '서울 관광 미래비전 3·3·7·7'을 두 축으로 삼아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연평균 98만5000개의 일자리를 만드는 것이 목표다. 일자리 창출의 핵심 동력은 총 4조원 규모로 조성될 예정인 '넥스트이코노미 서울 펀드'다. 서울시가 2000억원을 출자하는 펀드로, 서울에 5대 권역별 첨단·창조산업 거점을 조성하는 데 쓰인다. 5대 거점은 △동북권 메가 바이오벨트(홍릉·창동·상계) △서북권 K콘텐츠·디지털영상 메카(상암·남산·충무로) △도심권 글로벌금융·로봇·K컬쳐 중심지(여의도·용산·동대문) △동남권 피지컬AI 거점(양재·수서) △서남권 피지컬AI 융합클러스터(구로·금천 G밸리)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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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남 "12석 혁신당이 150석 넘는 민주당과 합당 주도? 논리모순"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한 김용남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경쟁자인 조국 조국혁신당 후보의 합당 재추진 발언에 대해 "작은 당이 10배 이상 큰 당과의 합당을 주도한다는 건 과장된 얘기"라고 밝혔다. 김 후보는 18일 오전 YTN '장성철의 뉴스명당'에 출연해 "12석의 의석을 가진 당(조국혁신당)이 150석이 넘는 정당(민주당)과의 합당을 주도한다는 것은 주객이 완전히 전도된 것이자 논리적으로 모순"이라고 말했다. 앞서 조 후보는 지난 16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당선되면 민주·진보 진영의 연대와 통합을 주도하겠다"고 발언한 바 있다. 김 후보는 조 후보가 스스로를 '민주당스러운 사람'이라고 칭한 것에 대해 "단 하루도 민주당원이었던 적이 없는 분이 가장 민주당스럽다고 주장하시는 것"이라며 "노코멘트하겠다"고 했다. 언론에서 '평택 사람은 유의동 국민의힘 후보, 인지도는 조 후보'라고 평가한다는 질문에는 "평택에서 태어난 사람이 평택에서 정치를 해야 한다는 것은 수십 년 전 평택군 시절에나 나올 수 있는 얘기"라며 "조 후보는 인지도가 높지만 영어로 표현하면 'famous'(유명한)와 'notorious'(악명 높은)가 혼재된 면이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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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배지 달고 민주당 박살' 한동훈에 "시민은 들러리 아냐"
더불어민주당이 부산 북갑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 출마한 한동훈 무소속 후보를 향해 "부산시민은 한동훈의 정치적 야망을 위한 들러리가 아니"라고 비판했다. 박홍배 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대변인은 18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한 후보의) '배지 달고 민주당 폭거를 박살 내겠다'는 말에는 부산시민의 삶도 북구의 미래도 없다. 오직 자신의 정치적 욕망과 권력 의지 그리고 복수심만 드러났을 뿐"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박 대변인은 "자기의 권력욕보다 북구 주민들의 삶과 밀착된 제대로 된 공약부터 내놓는 것이 우선"이라며 "북구갑을 '甲(갑)'으로 만들겠다더니 정작 부산 시민은 자신의 정치적 야망과 개인적 복수를 위한 '乙(을)'로 보고 있는 것 아니냐"고 질타했다. 이어 "보수 재건이든 대권 행보든 부산의 미래보다 자기중심적인 자의식 과잉 정치만 도드라진다"며 "윤석열 사단 검찰 출신으로 큰 수혜를 입었던 사람이 민생을 이야기한들 누가 진정성을 느낄지 의문"이라고 말했다. 박 대변인은 "부산은 누군가의 정치 재기 경유지가 아니고, 누군가의 권력욕을 실현하는 무대도 아니"라며 "정치는 결국 시민을 위해 존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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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오월 광주의 위대한 정신, '국힘제로'로 이어가겠다"
조국혁신당이 "이번 지방선거에서 '국힘제로'로 오월 광주의 위대한 정신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김진현 혁신당 부대변인은 18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46년 전 오월, 불의한 국가권력에 맞서 목숨 바쳐 민주주의를 지켜낸 광주 시민들과 민주 영령들께 깊은 존경을 표하며 고개 숙여 명복을 빈다"며 유가족들에게 위로를 전했다. 이어 "숭고한 오월 정신을 진정으로 기리는 길은 5·18민주화운동의 진실을 온전히 규명하고 그 가치를 대한민국 헌법 전문에 새겨 넣는 것"이라며 "그러나 여전히 자신들의 정치적 이익을 위해 민주화 역사에 대한 모독을 자행하는 세력이 존재한다"고 말했다. 김 부대변인은 "국민의힘은 내란의 위기를 극복해 낸 우리 국민의 뜻을 거슬러 헌법 개정의 의지마저 무산시켰다"며 "대한민국의 헌법 가치를 부정하는 세력에 의해 역사가 퇴행하는 비극은 결코 반복돼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조국혁신당이 앞장서겠다. 준엄한 민심으로 철저히 심판하겠다"며 "민주주의와 평화, 연대의 가치가 넘쳐나는 새날이 올 때까지 흔들리지 않고 전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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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대구의 의로운 불씨, 광주 5·18로 이어져…영호남 벽 허물자"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가 5·18 민주화운동 46주년인 18일 "대구 시민들께 5·18은 단순한 남의 동네 역사가 아니다"라고 밝혔다. 김 후보는 이날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꼿꼿한 대구 선비 기질과 뜨거운 광주 대동 정신은 불의에 맞서 대한민국을 지탱해 온 하나의 뿌리였다"며 이같이 적었다. 그러면서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위대한 첫걸음이 1960년 '2·28 민주화운동'이었다"며 "대구가 지핀 그 의로운 불씨가 마산 3·15를 거쳐 광주 5·18로 이어졌다"고 했다. 또한 "위기 때마다 대구와 광주는 든든한 동반자로서 서로를 지켰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지난 2020년 코로나19(COVID-19) 사태로 대구가 고립돼 고통받을 때 광주는 가장 먼저 대구 환자들을 위한 병상을 제공했다"고 했다. 이어 "광주 시민들은 도시락을 싸 들고 한달음에 달려와 주셨다"며 "이렇듯 '달빛동맹'은 이념의 정치를 넘어선 상생의 역사"라고 평가했다. 그는 "광주가 번영할 때 대구도 함께 도약할 것"이라며 "저 김부겸, 오늘 5·18 영령들 앞에 준엄한 다짐을 바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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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찾은 정청래..."내란 옹호세력, 역사의 이름으로 심판해달라"
더불어민주당 지도부와 소속 의원들이 5·18 민주화운동 46주년을 맞아 광주에 총집결했다. 정청래 대표는 "아직도 내란을 옹호하고 윤어게인을 외치는 세력을 역사의 이름으로, 헌법의 이름으로, 민주주의의 이름으로 6월 3일 준엄하게 심판해달라"고 호소했다. 정 대표를 비롯한 민주당 의원들은 18일 오전 광주 북구 국립 5·18 민주묘지에 참배했다. 정 대표는 방문록에 '오월에서 당원주권 국민주권 시대로! 오월에서 함께 잘사는 전남 광주통합 시대로!'라고 적었다. 정 대표는 소속 의원들과 문재학 열사, 박관현 열사의 묘 등을 참배한 후 기자들과 만나 "5월의 광주는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며 "12·3 비상계엄 내란은 아직도 끝나지 않았다"고 말했다. 특히 "내란을 옹호했던 윤어게인 세력이 다시 부활을 꿈꾸고 있다"며 "광주 민주영령들께 이들을 반드시 심판해달라고 빌고 왔다"고 했다. 그러면서 " 5·18 민주화 운동의 경험과 교훈이 없었다면 저도, 이재명 대통령도, 우원식 국회의장도 아마 지금 살아있지 못할 것"이라며 "지금의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이 존재할 수 있었던 건 목숨 바쳐 싸운 민주 열사들 덕분"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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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언석 "공소취소·세금폭탄·파업대란 막는 선택은 '국민의힘'"
송언석 국민의힘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동선대위원장이 6·3 전국동시지방선거를 보름여 앞두고 "공소취소와 세금폭탄을 막고 파업대란을 저지해 불안한 집권 여당의 독주를 견제하는 선택은 국민의힘"이라고 강조했다. 송 위원장은 18일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대통령 한 사람의 범죄를 없애기 위해 모든 권력을 총동원하는 공소취소 사법쿠데타를 허용할 수는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장특공(양도소득세 장기보유특별공제) 폐지, 보유세 인상, 금투세(금융투자소득세) 도입 등 지방선거 이후에 대기하고 있는 세금폭탄을 우리 국민들은 허락하지 않으실 것"이라며 "노란봉투법으로 인한 파업대란과 산업현장의 대혼란도 이대로 방치할 수는 없다"고 했다. 송 위원장은 이날 "국민의힘이 부족했다. 이런 독주를 견제하기에 의석 수도 모자랐고, 능력도 모자랐던 것이 사실"이라고 밝혔다. 이어 "저희들의 부족함을 국민 여러분께서 채워주시길 간곡히 당부드린다. 국민들게서 내려주시는 강력한 경고만이 정권의 폭주를 막아세우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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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삼성전자 협상 결렬 시 긴급조정권 즉각 발동해야"
정점식 국민의힘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동선대위원장이 삼성전자 노사 협상이 결렬될 경우 정부가 긴급조정권 발동 등 즉각 대응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 위원장은 18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대한민국 국가 경쟁력의 핵심 축인 삼성전자 노사가 오늘 국민께 상생과 협력의 좋은 소식을 들려주기를 기대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정 위원장은 "협상이 끝내 결렬된다면 정부는 긴급조정권을 발동하는 등 즉각적 대응을 준비해주시기를 바란다"고 했다. 정 위원장은 이날 삼성전자 노조 파업 예고 사태를 두고 정부·여당이 강행 처리한 노란봉투법(노조법 2·3조 개정안)의 영향이라고 비판했다. 정 위원장은 "이번 고비만 넘기면 제2, 3의 삼성전자 사태가 다시는 없을 것인가라는 근본적 의문을 한다"며 "전문가들은 이번 삼성전자 성과급 투쟁이 단순한 근로조건 문제가 아니라 이익 공유와 경영 판단 능력까지 쟁의 대상으로 끌어들인 점에 주목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경영 재량은 배제한 채 성과급을 공식처럼 고정 배분하라고 요구하는 것"이라며 "노란봉투법 개정이 삼성전자 사태에 악영향을 미쳤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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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국민의힘에 가로막힌 5·18 헌법전문 수록 완수하겠다"
더불어민주당이 국민의힘 반대로 무산된 개헌안과 관련해 5·18광주민주화운동 정신의 헌법전문 수록을 완수하겠다고 밝혔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18일 서면브리핑에서 "5·18 항쟁의 역사가 우리에게 남기는 의미는 너무나도 뚜렷하다. 국민의 권리와 자유를 총칼로 말살하는 불의에 맞선 저항정신을 기억하며 앞으로도 대한민국의 민주주의와 헌정질서를 수호해야 한다는 사명감을 새기는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5·18 정신을 잊지 않고 있었기에 윤석열의 내란을 제압하고 파면할 수 있었다"며 "주권자 국민으로부터 위임받은 권한을 소중하게 여기며 국민을 위한 국정으로 보답하는 이재명 정부의 탄생 역시 5·18이 남긴 교훈을 실천한 결과"라고 말했다. 이어 "그러나 여전히 우리는 도전에 직면해 있다. 내란수괴 윤석열은 아직도 반성의 기미가 없으며 국민의힘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사실상 윤어게인 정당임을 선언했다"며 "내란 세력을 철저하게 단죄하고 이들의 만행을 역사에 분명히 기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강 수석대변인은 "헌법전문에 5·18 정신을 수록하는 과업도 국민의힘에 의해 가로막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