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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계 만난 與정청래 "기업하기 좋은 나라…손잡고 열심히 하겠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국회도 기업이 원하는 법을 만들어서 기업하기 좋은 나라, 비즈니스 프랜들리의 길을 여러분과 함께 손잡고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다. 정 대표는 2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26 경제계 신년 인사회'에 참석해 "평화가 경제다. 한반도 평화를 위한 길이 없는 길이라면, 막힌 길이라면 국회가 그 길을 한번 내보도록 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정 대표는 "대전환의 시기에는 누구는 기회가 될 것이고 누구는 위기가 될 것"이라며 "문자 이전의 시대와 문자 이후의 시대, 산업혁명 이전의 시대와 이후의 시대에 부강한 나라와 쇠락하는 나라가 있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인터넷이 나오면서 김대중 대통령께서 지식 정보화 사회를 꿈꾸고 인터넷을 따라 우리는 인터넷 세계 강국이 됐다"며 "코로나19 때도 인터넷의 힘으로 방역 선진국이 될 수 있었다"고 했다 정 대표는 "인터넷 이전의 시대와 인터넷 이후의 시대 그리고 거기에 흥망했던 국가도 있을 것"이라며 "이제 인터넷 이전과 이후와 비견될 만한 AI(인공지능) 이전과 AI 이후의 대격변의 시대"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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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계 만난 김민석 총리 "성장 회복 중요…기업-정부 함께 뛰어야"
김민석 국무총리가 "정부는 내란을 극복하고 성장을 회복하고 대도약을 지향하고 그것을 위한 기반으로서의 통합이 필요하다는 것을 깊이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 총리는 2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26 경제계 신년 인사회'에 참석해 "기업과 정부가 정말 숨 가쁘게 달려온 한 해였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자리에는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해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도 참석했다. 김 총리는 "(기업과 정부는) 함께 내란을 넘었고 함께 경제를 안정시켰고 함께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을 성공시켰고 함께 미국과의 관세 협상에 뛰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최태원 회장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사상 최초로 수출 7000억 달러를 돌파했고 주식 시장은 호전됐다"며 "그러나 저희들이 물려받은 경제 환경이, 저희 앞에 펼쳐져 있는 국제적인 환경이 결코 만만치가 않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고 했다. 김 총리는 "대한민국 산업의 체질을 근본적으로 강화해서 이 변화의 파고를 헤쳐가야 할 때"라며 "제도를 바꾸고 규제를 개혁하고 산업의 성과가 국민에게 다 공유되도록 하고 청년, 가계, 소상공인의 부담을 더는 그러한 정책을 펼쳐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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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명·감찰에 신상필벌 원칙"…강선우·김병기 의혹에 진화 나선 與
더불어민주당이 당내에서 불거진 공천헌금 수수 등 여러 의혹에 대해 감찰·제명 조치에 이어 신상필벌 원칙을 내세우며 사태 수습에 나섰다.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이러한 논란이 민심을 이반할 악재로 커지지 않도록 진화에 나선 모습이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열린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요 며칠 동안 번민의 밤을 보냈다"며 "상을 줄 때는 즐겁고 벌을 줄 때는 괴롭다. 그러나 신상필벌을 명확히 하지 않으면 공과 사가 뒤섞이고 공사 구분이 안 돼 당의 질서와 기강이 무너진다"고 밝혔다. 정 대표가 직접 거론하진 않았지만 강선우 의원을 제명키로 한 결정을 염두에 둔 발언으로 풀이된다. 민주당은 전날 오후 8시쯤 비공개 최고위를 열고 공천헌금 수수 의혹에 휩싸인 강선우 의원 제명 조치를 의결했다. 강 의원이 2022년 지방선거 공천 과정에서 김경 서울시의원으로부터 1억원을 수수했는지 여부가 의혹의 핵심이다. 논란은 강 의원이 김 시의원(당시 공천관리위원회 간사)과 관련 내용을 논의하는 녹취 파일이 공개되면서 불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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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준에 박정·백혜련·한병도 참전…'예측불허' 與원내대표 4파전
임기 4개월의 집권여당 원내대표를 선출하는 경선이 4파전 구도로 압축됐다.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에 이어 박정·백혜련 의원이 2일 잇따라 도전을 공식화했다. 출마를 계획 중인 한병도 의원까지 포함하면 4명이다. 후보들의 계파색이 옅은데다 과반 득표자가 없을 경우 1·2위 결선투표를 실시하는 룰도 있어 결과를 예측하기 어렵다는 평가가 나온다. 박정 의원과 백혜련 의원은 2일 국회 소통관에서 차례로 기자회견을 열고 원내대표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앞서 진성준 의원이 지난달 31일 가장 먼저 출사표를 던졌고 한병도 의원은 오는 4일 출마 기자회견을 계획 중이다. 후보군으로 거론됐던 조승래 사무총장과 이언주 최고위원은 불출마를 결정했고 지난 원내대표 선거에 출마했던 서영교 의원은 서울시장 출마 준비에 매진키로 했다. 이번 원내대표 경선은 각종 비위 의혹에 휩싸인 김병기 의원의 중도 사퇴에 따라 치러지는 선거다. 권리당원 온라인 투표(20% 비중)가 10~11일, 국회의원 투표(80% 비중)가 11일에 각각 열리며 이를 합산한 최종 결과는 11일 의원총회에서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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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문정복 "강선우 제명 결정, '김경 단수 공천하자' 발언 때문"
'공천 헌금 수수 의혹'을 받는 강선우 의원에 대한 제명 결정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문정복 의원이 "'김경 서울시의원을 단수 공천하자'는 발언을 가지고 당에선 중대한 결함이라고 생각해 제명 결정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문 의원은 2일 JTBC 유튜브 라이브 '장르만 여의도'와의 인터뷰에서 "'김 시의원을 단수 공천 주자'는 발언이 (녹취에서) 나왔었나 보더라. 이것 때문에 (당은) 의혹이 있으니 털고 가야 한다는 생각에서 제명한 것 같다"며 이같이 말했다. 공천 헌금 수수 의혹은 강 의원이 2022년 지방선거 공천 과정에서 김 시의원으로부터 1억원을 수수했는지 여부가 핵심이다. 해당 의혹은 강 의원이 김 시의원(당시 공천관리위원회 간사)과 관련 내용을 논의하는 녹취 파일이 공개되면서 불거졌다. 논란이 거세지자, 강 의원은 전날 헌금 수수 의혹을 부인하면서도 당에 부담을 주지 않겠다며 탈당했다. 이에 민주당은 오후 8시쯤 약 한 시간 동안 긴급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강 의원에 대한 제명을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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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정청래 "4월20일까지 공천 끝내기 목표…공천혁명 제대로 이루자"
내년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4월20일까지 공천을 끝내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정 대표는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시도당 위원장 및 시도당 지방선거 기획단장 연석회의에 참석해 "역대 아마 가장 빠른 공천이 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정 대표는 "그만큼 공식 후보들이 유권자를 만날 시간을 확보하는 것이고 안정적인 선거를 치른다는 뜻"이라며 "타임 스케줄이 굉장히 중요하다. 시도당에서는 이런 것들을 염두해서 공천 프로세스를 진행해달라"고 당부했다. 정 대표는 이날 민주당의 지방선거 공천 원칙과 관련해 "자격이 없는 사람은 예비 후보 자격 검증위원회에서 100% 걸러내고 자격이 있는 사람만 예비후보 자격을 주자는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예비후보 자격검증위원회에서는 예외 없는 부적격, 부적격을 철저하게 걸러내고 그 검증의 문을 통과한 후보들에게는 모두 경선의 기회를 주자는 것"이라고 말했다. 정 대표는 "억울한 사람 없고 서운한 사람 없고 신명 나게 경선에 참여하고 경선 후보로 결정된 사람에게 아낌없는 박수를 쳐줄 수 있는 그러한 풍토를 만들어서 그 시너지로 지방선거에 승리하자"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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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한동훈 겨냥 "당내 통합 걸림돌, 당사자가 직접 해결해야"
연일 쇄신과 통합을 요구받고 있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일 "당내 통합을 하는 데 있어 어떠한 걸림돌이 있다면 그것이 먼저 제거돼야 한다"며 "어떤 걸림돌은 당원들과 직접 해결해야 할 당사자가 있다"고 밝혔다. 최근 당원게시판 사태로 내홍이 극심한 가운데 당사자인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직접 사과해야 통합이 이뤄질 수 있음을 시사한 것으로 보인다. 장 대표는 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현안 관련 기자간담회에서 기자들이 '보수 통합'에 대한 구상을 묻자 이같이 말했다. 장 대표는 개혁신당 등 당 바깥의 보수 진영과 연대에 대해서는 "지금은 연대나 통합이 필요하다고 단정하기보다 국민의힘의 힘을 키우는 데 더 노력하는 것이 맞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선거 전 연대와 통합을 미리 말한다면 자강으로 채울 부분을 연대가 차지해 각자의 확장을 해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장 대표는 당내 통합 방안과 관련해 "당대표가 어떤 결정을 함에 있어서는 사감에 따라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당원들의 의사가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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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혜련, 민주당 원내대표 선거 출마…"이재명정부 성공 견인차 될 것"
백혜련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일 "이재명 정부 성공의 견인차가 되겠다"며 원내대표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최근 제기된 당내 각종 비위 의혹에 대해선 "무관용 원칙을 예외 없이 적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연임 여부에 대해선 "위기 극복이 우선"이라며 말을 아꼈다. 백 의원은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금 민주당에 필요한 원내대표는 위기를 수습하고 일을 끝내는 사람이다. 저 백혜련은 그 책임을 피하지 않기 위해 원내대표에 출마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백 의원은 2011년 검찰의 정치적 중립성에 문제를 제기하며 검사직을 사직 한 뒤 이듬해 민주통합당(민주당 전신) 영입되며 정치에 입문했다. 이후 2014년 7월 수원을 보궐선거에 출마했으나 고배를 마셨고 20대 총선에 재도전해 승리를 거둔 뒤 내리 3선에 성공했다. 백 의원은 계파색이 옅은 편으로 최고위원과 사법개혁특별위원장, 여성위원장, 대변인 등 여러 당 대표 체제에서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했다. 이재명 대통령과는 2022년 대선 당시 후보 직속 기구인 국가인재위원회 총괄단장을 맡으며 호흡을 맞춘 바 있고, 정청래 대표 체제에서는 사법개혁특별위원장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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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장동혁에 '화합' 주문 "당보다 국민이 더 어렵다…수구 보수는 퇴보"
이명박 전 대통령이 지방선거를 5개월여 앞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에게 "당이 화합을 통해 하나로 똘똘 뭉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항상 국민을 보고 정치를 해야 한다"며 "수구 보수가 되면 퇴보"라고 했다. 장 대표와 정희용 국민의힘 사무총장, 박준태 당대표 비서실장, 박성훈 수석대변인 등은 2일 오전 서울 서초구에 있는 청계재단을 찾아 이 전 대통령을 예방했다. 이날 이 전 대통령은 공개된 자리에서 당이 화합하고 민심에 민감하게 반응해야 함을 강조했다. 이 전 대통령은 "야당하기 참 힘든 시기다. 당과 정치의 모습이 어렵게 보이긴 하지만, 국민이 더 어렵다"며 "항상 국민을 보고 정치해야 한다. 지금은 화합과 단합도 해야 하고, 때로는 결단이 필요한 때"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젊은 분들께 희망을 줘야 한다"며 "장 대표를 위시해 젊은이들의 희망을 보며 나아가면 국민들이 야당에 따뜻한 손을 내밀 것이라고 본다"고 밝혔다. 또 이 전 대통령은 "개인의 생각을 버리고 나라를 위한 정치가 되어야 한다"며 "과거의 보수가 아닌, 따뜻하고, 어렵지 않은 미래를 향한 보수가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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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 與 원내대표 출마 선언 "당 안정에 헌신…자리 연연 안 해"
박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일 "당을 안정시키고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헌신하겠다"며 원내대표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박 의원은 "5개월짜리 중간계투 요원이 되겠다"며 잔여 임기만을 수행하고 연임에는 도전하지 않겠다고 했다. 박 의원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비록 짧은 임기이지만 자리에 연연하지 않고 역할에 충실하겠다는 각오로 원내대표 선거에 출마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3선 의원인 박 의원은 박정어학원 원장 출신으로 국회 입성 후 외교통일위원회·문화체육관광위원회 간사, 환경노동위원장, 예산결산특별위원장 등을 역임하며 폭넓은 의정활동을 했다. 지난 대선 때 이재명 대통령의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유세본부장을 맡았다.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대한민국 중국 특사단으로 파견되기도 했다. 박 의원은 김병기 민주당 의원의 잔여 임기만을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민주당 당헌·당규상 보궐로 선출된 원내대표는 잔여 임기를 채우게 된다. 통상 매년 5월 원내대표를 선출해온 점을 감안하면 이번에 선출될 원내대표의 임기는 약 4개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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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화합하고 국민·미래 향한 보수돼야…수구 보수되면 퇴보"
이명박 전 대통령이 새해 인사로 찾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에게 "항상 국민을 보고 정치를 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장 대표는 "통합과 단결도 필요하고 때로는 결단도 필요한 시기인 것 같다"며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일을 준비하는 보수가 될 수 있게 의원들과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장 대표는 2일 오전 서울 서초에 있는 청계재단을 찾아 이 전 대통령을 예방했다. 이 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을 찾은 장 대표와 정희용 국민의힘 사무총장, 박준태 당대표 비서실장, 박성훈 수석대변인 등과 악수하고 어깨를 쓰다듬어주며 이들을 환영했다. 이 전 대통령은 이날 공개된 자리에서 "야당 하기 참 힘든 시기"라며 "지난번 장 대표가 필리버스터(무제한토론) 하는 것을 보며 강단 있어 보여 어려운 시기에 잘해 나갈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전 대통령은 "당과 정치의 모습이 어렵게 보이긴 하지만, 국민이 더 어렵다"며 "항상 국민을 보고 정치해야 한다. 지금은 화합과 단합도 해야 하고, 때로는 결단이 필요한 때"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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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박수현 "강선우, 당 윤리심판원 조사-결정-반영 과정 통해 제명"
'공천 헌금 수수 의혹'을 받는 강선우 의원에 대해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이 "(중앙당) 윤리심판원에서의 조사와 결정, 반영이라는 과정을 통해 제명된 것"이라고 밝혔다. 박 수석대변인은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열린 당 최고위원회의 이후 백브리핑에서 강 의원을 제명한 배경에 관해 이같이 말했다. 공천 헌금 수수 의혹은 당시 강 민주당 의원이 2022년 지방선거 공천 과정에서 김경 서울시의원으로부터 1억원을 수수했는지 여부가 핵심이다. 해당 의혹은 강 의원이 김 의원(당시 공천관리위원회 간사)과 관련 내용을 논의하는 녹취 파일이 공개되면서 불거졌다. 이러한 논란 속에서 강 의원은 전날 오후 자신의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탈당 의사를 밝혔다. 박 수석대변인은 이미 탈당한 강 의원을 윤리심판원이 제명한 근거에 관해 설명했다. 구체적으로 "(이번 사안에 적용된 윤리심판원 규정은) 당규 7호에 해당하는데, 그중 19호 탈당한 자에 대한 특칙이 있다. 첫째 탈당자에 대해서도 징계사유 해당 여부와 징계 시효 완성 여부를 조사할 수 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