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한국콜마
133,000
25,100 (23.26%)
-
"한국콜마, 국내성장에 유럽수출 확대…목표가 16만원으로↑"-유안타
유안타증권이 한국콜마의 실적 성장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 목표주가를 28% 상향 조정했다. 이승은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6일 리포트에서 "기존 상위 고객사의 견조한 리오더와 더불어 1분기부터 유의미한 규모로 매출이 발생하기 시작한 글로벌 고객사 신규 프로젝트 확대가 매출 성장으로 이어졌다"며 한국콜마에 대한 '매수'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12만5000원에서 16만원으로 높여잡았다. 이 연구원은 한국콜마의 2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에 부합할 것으로 예상했다.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13% 증가한 8293억원, 영업이익은 27% 늘어난 930억원을 전망치로 제시했다. 특히 한국콜마의 국내시장 성장이 견조한 가운데 고정비용 부담이 완화될 것이라고 짚었다. 이 연구원은 "국내 가동률이 90% 안팎까지 올라온 가운데 2023~2025년 캐파를 3억7000개에서 6억5000개로 2배 가까이 늘리는 과정에서 선제적으로 늘어난 인건비 부담이 올해는 케파 증가세 둔화로 상대적으로 완화되고 있다"며 "영업이익률이 전년대비 개선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
"한국콜마 밸류에이션은 저점, 실적은 최대…매수기회 잡아야"-한투
한국투자증권은 16일 한국콜마가 올해 2분기 시장 기대치를 웃도는 영업이익을 기록할 것이라고 추정했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3만원을 유지했다. 현재 수급 이슈로 한국콜마의 밸류에이션이 낮은 만큼, 소외된 지금을 매수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김명주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한국콜마의 2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2. 4% 증가한 973억원, 매출은 13% 늘어난 8259억원을 기록할 것"이라며 "영업이익이 시장 기대치를 5. 2% 상회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김 연구원은 "국내 법인의 매출 증가는 1분기와 유사한 수준으로, 주요 고객사의 매출이 양호한 흐름을 보이며 영업이익은 32. 7% 늘어난 650억원을 나타낼 것"이라고 분석했다. 현재 한국콜마의 밸류에이션은 역사적 저점이지만, 올해 실적은 역대 최대치를 기록할 것이란 전망이다. 김 연구원은 "화장품 산업의 업황은 변함없이 양호하고, 매크로 불확실성도 완화되고 있지만 화장품 업종의 주가는 아쉬웠다"며 "시장 내 주도 업종으로 수급 쏠림이 극심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
"한국콜마, 1분기 실적 컨센서스 상회할 것…목표가↑"-SK
SK증권은 14일 한국콜마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에 목표주가를 기존 9만5000원에서 10만6000원으로 상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형권훈 SK증권 연구원은 "한국콜마의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4. 2% 증가한 685억원, 매출은 8. 5% 증가한 7086억원을 기록할 것"이라며 "영업이익은 시장 컨센서스 659억원을 상회한 것으로 추정한다"고 말했다. 형 연구원은 "영업이익은 기존 SKU(주력제품군)의 생산 볼륨 확대에 따른 영업 레버리지 효과로 31. 9% 성장했을 것"이라며 "기초 화장품의 수출액은 중국을 제외한 1분기 누적 기준 36% 성장해 수출 모멘텀이 매우 강했다"고 분석했다. 이어 "또한 아마존 판매 순위, 구글 검색량 등 SK증권이 추적하는 데이터를 기준으로 달바, 닥터엘시아, 구다이글로벌, 올리브영 등 상위 고객사의 1분기 트래픽이 전반적으로 강했다"며 "여기에 더해 센텔리안 24, 셀리맥스 등 작년에 매출 비중이 상대적으로 작았던 브랜드의 트래픽이 동사가 생산하는 크림 제품을 중심으로 강세를 보이는 등 리딩 브랜드와 라이징 브랜드 모두 선전했다"고 말했다.
-
"한국콜마, 올해 국내법인 성장 본격화…주가 재평가돼야"-KB
KB증권은 한국콜마의 국내 법인 성장이 올해부터 본격화될 것이라며 주가 재평가가 필요하다고 분석했다. 이에 한국콜마의 목표주가 9만6000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지난해 4분기 한국콜마의 연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6. 2% 증가한 478억원, 매출액은 11% 늘어난 6555억원을 기록했다. 손민영 KB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고객사 중 레거시 브랜드 물량 조정이 대부분 마무리되고, 관련 네거티브 영향이 해소됐다"며 "올해는 인디 브랜드 성장세가 온전히 국내 법인 실적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한다"고 말했다. 손 연구원은 "한국콜마는 기초, 특히 썬 제품 부문에서 확고한 1위를 유지하고 있고, 이를 토대로 국내 별도 기준 경쟁사 대비 우수한 영업이익률을 기록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확대된 CAPA로 증가하는 인디 수요를 흡수하며 물량 성장과 견조한 수익성을 동시에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올해 한국콜마의 연결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24. 4% 증가한 2917억원, 매출액은 9.
머니투데이 종목정보 서비스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증시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제공 정보를 제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