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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콜마, 1분기 실적 컨센서스 상회할 것…목표가↑"-SK
SK증권은 14일 한국콜마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에 목표주가를 기존 9만5000원에서 10만6000원으로 상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형권훈 SK증권 연구원은 "한국콜마의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4. 2% 증가한 685억원, 매출은 8. 5% 증가한 7086억원을 기록할 것"이라며 "영업이익은 시장 컨센서스 659억원을 상회한 것으로 추정한다"고 말했다. 형 연구원은 "영업이익은 기존 SKU(주력제품군)의 생산 볼륨 확대에 따른 영업 레버리지 효과로 31. 9% 성장했을 것"이라며 "기초 화장품의 수출액은 중국을 제외한 1분기 누적 기준 36% 성장해 수출 모멘텀이 매우 강했다"고 분석했다. 이어 "또한 아마존 판매 순위, 구글 검색량 등 SK증권이 추적하는 데이터를 기준으로 달바, 닥터엘시아, 구다이글로벌, 올리브영 등 상위 고객사의 1분기 트래픽이 전반적으로 강했다"며 "여기에 더해 센텔리안 24, 셀리맥스 등 작년에 매출 비중이 상대적으로 작았던 브랜드의 트래픽이 동사가 생산하는 크림 제품을 중심으로 강세를 보이는 등 리딩 브랜드와 라이징 브랜드 모두 선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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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콜마, 올해 국내법인 성장 본격화…주가 재평가돼야"-KB
KB증권은 한국콜마의 국내 법인 성장이 올해부터 본격화될 것이라며 주가 재평가가 필요하다고 분석했다. 이에 한국콜마의 목표주가 9만6000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지난해 4분기 한국콜마의 연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6. 2% 증가한 478억원, 매출액은 11% 늘어난 6555억원을 기록했다. 손민영 KB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고객사 중 레거시 브랜드 물량 조정이 대부분 마무리되고, 관련 네거티브 영향이 해소됐다"며 "올해는 인디 브랜드 성장세가 온전히 국내 법인 실적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한다"고 말했다. 손 연구원은 "한국콜마는 기초, 특히 썬 제품 부문에서 확고한 1위를 유지하고 있고, 이를 토대로 국내 별도 기준 경쟁사 대비 우수한 영업이익률을 기록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확대된 CAPA로 증가하는 인디 수요를 흡수하며 물량 성장과 견조한 수익성을 동시에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올해 한국콜마의 연결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24. 4% 증가한 2917억원, 매출액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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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콜마, 전망치 밑돈 2분기 실적…"하반기 매출 회복할듯"-NH
NH투자증권이 한국콜마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2만원을 유지했다. 정지윤 NH투자증권 연구원은 "기존 방판·홈쇼핑 고객사의 매출 감소와 일부 인디 브랜드 매출 변동으로 2분기 실적이 컨센서스(평균 증권사 추정치)를 하회했다"고 말했다. 이어 "인디 브랜드의 글로벌 판로 다변화, ODM(제조자 개발생산)사 수주 증가는 변함없이 이어지고 있다"며 "일부 주문 감소를 보였던 브랜드사들은 하반기 중 회복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하반기 별도 매출 성장률은 재차 회복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했다. 한국콜마의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7308억원, 영업이익은 735억원으로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11% 밑돌았다. 국내 매출액은 전년대비 10% 증가한 3281억원, 영업이익은 11% 늘어난 490억원을 기록했다. 기존 매출액 성장률 추정치(15%)보다 낮은 수치다. 방문판매·홈쇼핑 고객사 매출 감소와 글로벌 MNC 인수 브랜드 사업 검토 과정에서 일시적인 매출 변동과 일부 인디 브랜드의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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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콜마, 국내 썬제품 해외 인기에 수익성 개선 기대…목표가 ↑"-신한
신한투자증권은 4일 성수기 진입에 따라 썬제품 수요가 늘어나면서 한국콜마의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내다봤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를 기존 10만3000원에서 13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신한투자증권이 예측한 올해 한국콜마의 2분기 연결 매출액은 지난해 동기 대비 14% 늘어난 7547억원,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4% 증가한 891억원이다. 박현진 신한투자증권 연구위원은 "법인별 매출신장률은 국내 (+)15% 이상, 중국 (+)6%, 미국 (+)85% 이상 등이다"라며 "지난 1분기 국내 법인 영업이익률은 12.4%를 기록하며 개선 추세였는데, 2분기에도 0.5%p 내외로 개선되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1분기 미국 법인은 영업이익 15억원을 기록한데 이어 2분기에도 흑자 기조를 유지하였을 것으로 전망한다"며 "한국과 미국법인 중심의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국내 썬제품의 수요가 미국뿐 아니라 세계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점은 긍정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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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콜마, 썬크림 성수기 도래…목표가 9만원으로↑-LS
한국콜마가 북미 매출 성장과 썬케어 제품 성수기에 힘입어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오린아 LS증권 연구원은 25일 리포트에서 "한국콜마에 대한 투자의견 Buy(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9만원으로 상향한다"며 "이는 실적 추정치 상향에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 목표주가는 지난 3월5일 7만3000원에서 약 2달 만에 23% 상향 조정됐다. LS증권은 한국콜마의 1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대비 12.8% 증가한 6481억원, 영업이익은 54.8% 증가한 502억원으로 기존 추정치를 5.6% 상회할 것으로 내다봤다. 오 연구원은 "국내 법인은 기존 고객사의 안정적인 수주와 신규 고객사의 지속 유입에 힘입어 매출액이 13.9% 증가한 2819억원, 영업이익률은 10.5% 수준으로 추정한다"며 "중국 법인은 주요 고객사의 썬케어 제품 수요가 회복됐으나, 그 외 고객사들의 회복 지연으로 1분기 매출액은 2.8% 감소한 380억원, 영업이익은 15억원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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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콜마, 1분기 호실적에 K선스크린 시즌까지…목표가↑
다올투자증권이 한국콜마의 목표주가를 기존 8만원에서 10만원으로 올렸다. 박종현·이정우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1분기 매출액은 전년대비 14% 증가한 6547억원, 영업이익은 60% 늘어난 517억원으로 컨센서스(평균 증권사 추정치)를 소폭 상회할 전망"이라며 "미국과 중국은 환율 효과로 각각 매출액 194억원(전년대비 178% 증가), 385억원(11%)을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2분기에는 선스크린(미국 내에서 부르는 선케어 제품) 시즌이 다가오면서 매출액이 전년대비 8% 증가한 7153억원, 영업이익은 8% 늘어난 773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예측된다. 미국 2공장 모멘텀(성장동력)도 유효하다는 평가다. 올해 2분기 가동 예정인 미국 2공장은 연간 생산능력(CAPA)이 매출액 기준 600억원 수준이라는 분석이다. 미국 상호관세 여파에 따른 생산 이원화 수요를 흡수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북미 매출액은 881억원으로 전년보다 52%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박종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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