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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코스닥 달린다"…증권주 동반 상승
코스피와 코스닥이 동반 상승하자 증권주도 달리고 있다. 5일 오전 9시16분 현재 부국증권은 전날 대비 2200원(4. 17%) 오른 5만4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증권(4. 51%), DB증권(3. 47%), 유진투자증권(3. 35%), 신영증권(3. 02%), 현대차증권(2. 99%), 한화투자증권(2. 89%), 미래에셋증권(2. 64%), 다올투자증권(2. 46%), 키움증권(2. 29%), 교보증권(2. 07%) 등도 오르고 있다. 코스피와 코스닥은 4%와 1% 이상 상승 중이다. 간밤 S&P500지수와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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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코스닥 급반등에 증권주 '활짝'…업종 5% 강세
코스피·코스닥 증시가 31일 급등 출발하면서 증권주가 일제히 동반 상승을 빚고 있다. 증권주는 증시활황 수혜주로 주목받으며 올 들어 시황과 연동된 주가흐름을 보여왔다. 이날 오전 9시13분 한국거래소에서 한국투자증권 모회사 한국금융지주는 전 거래일 대비 1만4200원(7. 82%) 오른 19만5900원, 키움증권은 1만8000원(6. 96%) 오른 27만6500원에 거래됐다. 미래에셋증권은 1900원(6. 29%) 오른 3만2100원, 상상인증권은 36원(5. 90%) 오른 646원, SK증권은 102원(5. 78%) 오른 1867원이다. 삼성증권도 5%대 강세에 진입했다. 이 시각 NH투자증권·유진투자증권·유안타증권·LS증권·현대차증권은 4%대, 교보증권·부국증권·신영증권·다올투자증권은 3%대 상승률을 기록 중이다. 대신증권·DB증권·한양증권·유화증권도 2%대 오름세다. 코스피 증권업종지수는 259. 04포인트(5. 45%) 오른 5010. 04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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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북미 앞장서며 해외사업 고성장…'매수' 의견-유진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이 LG생활건강에 대해 북미를 필두로 한 해외 사업의 고성장이 시작됐다며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30일 상향했다. 목표주가는 32만원으로 기존보다 3만원 높였다. 이해니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LG생활건강의 지난 2분기 실적에 대해 "중국(시장) 매출액이 1760억원(전년 동기 대비 5. 0% 감소)으로 라이브 방송 비중 축소 영향에 따라 매출 비중이 2%포인트 감소한 19%에 그쳤고 수익성도 적자 기조를 유지했다"며 "북미 매출액이 2058억원(47. 3% 증가)으로 처음 중국 매출액을 넘어섰다"고 했다. 이 연구원은 "2분기 매출액은 1조6600억원(3. 3% 증가), 영업이익 1028억원(87. 5% 증가), OPM(영업이익률) 6. 2%를 기록했다"며 "매출액이 컨센서스(증권사 평균 전망치)에 부합했고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큰 폭 상회했다"고 했다. 이어 "미국 관세 환급에 따른 일회성 이익 약 150억원(뷰티 120억원, HDB 30억원)이 포함됐으나 이를 제외하고도 전년 동기 대비 60% 성장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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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전단채 불판' 제재심 이르면 8월말…증권사 수천억 과징금 폭탄 맞나
금융감독원이 홈플러스 사태와 관련 신속한 제재절차를 공언한 가운데, 이르면 다음달 말 전단채(전자단기사채·ABSTB) 불완전판매 의혹에 대한 첫 제재심의위원회가 열릴 것으로 예상된다. 증권사가 개인투자자에게 판매한 홈플러스 전단채가 4000억원에 달하는 만큼 금융소비자보호법 위반으로 결론이 나면 이론적으로 천억원대 과징금 부과가 가능하다. 홍콩H지수 주가연계증권(ELS) 사태 이후 금융투자업계에 금소법을 적용한 '첫 대형 제재사례'가 나올지 주목된다. 22일 금융당국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금감원은 이번주부터 오는 8월20일까지 4주간의 휴지기를 갖고 다음달 말 제재심의원회를 재개할 예정이다.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전날 국회 정무위원회 홈플러스 현안 간담회에서 불완전판매 등 위법사항에 대한 신속한 제재절차 진행을 약속한 가운데 이르면 다음달 제재심의위원회에서 전단채 불완전판매 안건이 회부될 수 있다. 금감원 관계자는 "신속하게 절차를 진행한다고 했기 때문에 휴지기를 거쳐 곧 (안건으로) 상정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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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6900선으로 '뚝'… 증권주도 우수수
코스피 시장에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되는 등 코스피 지수가 5%대 급락하자 증권주도 16일 장 초반 약세를 보인다. 이날 오전 9시22분 현재 미래에셋증권은 전 거래일 대비 1600원(3. 83%) 내린 4만150원에 거래 중이다. 키움증권(-3. 78%), SK증권(3. 21%), 삼성증권(3. 15%), 한국금융지주(2. 34%), 현대차증권(-1. 95%), 한화투자증권(1. 94%), 대신증권(1. 90%), 부국증권(1. 62%), NH투자증권(1. 61%), 유안타증권(1. 43%), 유진투자증권(1. 27%) 등도 동반 하락 중이다. 같은 시각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380. 66포인트(5. 23%) 내린 6903. 75에 거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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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등장에 빠질 수 없지" 증권주 점프…삼성증권 8% 강세
국내 증권주가 15일 장 초반 일제히 상승폭을 키웠다. 증시 급반등이 나타나면서 실적 수혜 기대감이 재차 고조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36분 한국거래소에서 코스피 증권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75. 80포인트(6. 66%) 오른 6014. 41로 산출, 비(非)제조 업종지수 가운데 상승률 1위로 올라섰다. 개인투자자가 많은 증권사에 매수세가 쏠리고 있다. 삼성증권은 8600원(8. 44%) 오른 11만500원, 미래에셋증권은 3150원(8. 13%) 오른 4만1900원에 거래됐다. 한국투자증권 모회사 한국금융지주는 1만6500원(7. 62%) 오른 23만3000원, 키움증권은 2만1500원(6. 98%) 오른 32만9500원이다. 한화투자증권·SK증권은 6%대, 상상인증권은 5%대, NH투자증권·DB증권·유진투자증권·유안타증권·LS증권·교보증권은 4%대 강세다. 현대차증권·부국증권·대신증권은 3%대, 유화증권·한양증권·신영증권·다올투자증권은 2%대, 코리아에셋투자증권은 1%대 오름세를 보인다. 이 시각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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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00피 회복에 증권주 전종목 강세…NH證 7%대 상승
코스피가 저가매수세 유입 등에 힘입어 7500선을 회복하자 증권주가 일제히 오르고 있다. 10일 오전 9시21분 기준 코스피 시장에서 NH투자증권은 전 거래일 대비 2300원(7. 86%) 오른 3만1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한화투자증권은 285원(6. 52%) 오른 4655원, 한국금융지주는 1만4000원(6. 29%) 오른 23만6500원, 키움증권은 1만9500원(6. 19%) 오른 33만4500원, SK증권은 140원(6. 18%) 오른 2405원, {삼성증권은} 6400원(6. 00%) 오른 11만3000원을 나타낸다. 이 밖에도 교보증권, 한양증권, 유진투자증권, 유안타증권, DB증권이 5%대, 현대차증권, 다올투자증권, 대신증권, 부국증권이 4%대, 상상인증권, 신영증권, {미래에세증권}이 3%대, LS증권, 코리아에셋투자증권, 유화증권이 2%대 강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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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리딩투자증권 등 중기특화 증권사 지정
금융위원회가 9일 중소기업 특화 금융투자회사 7곳을 지정하고 증권담보대출 만기 연장 등 인센티브를 강화했다. 금융위원회는 제6기 중소기업 특화 금융투자회사로 △BNK투자증권 △IBK투자증권 △SK증권 △유진투자증권 △코리아에셋증권 △한화투자증권 등 기존 지정회사에 리딩투자증권을 신규 추가해 총 7개 증권사를 선정했다. 5기 지정회사 중 DS증권, DB금융투자는 포함되지 않았다. 이번에 선정된 7개사는 오는 10일부터 2029년 7월9일까지 3년 동안 중기특화 증권사로 각종 인센티브를 받는다. 금융위는 중기특화 증권사에 △오는 8월부터 증권담보대출 만기 1년→3년 확대 △기일물 RP(환매채) 금리·만기 우대 △산업은행 등 중기특화 증권사 전용펀드 신규 조성, 펀드 운용사 선정 시 기존 대비 가점 50% 이상 확대 △국민성장펀드 운용사 선정 시 가점 신설 등의 혜택을 준다. 특히 RP 인센티브, 국민성장펀드 운용사 선정시 가점 등은 올해 도입됐다. 금융위는 중소·벤처기업의 자금조달 지원과 중소기업 금융업무에 특화된 증권사 육성을 위해 2016년 4월부터 중기특화 증권사 제도를 운영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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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모바일 특화 분할매매 '매직스플릿' 출시
유진투자증권이 개인 투자자의 편리하고 체계적인 주식 거래를 지원하기 위해 모바일 특화 자동 분할매매 서비스 '매직스플릿'을 출시한다. 매직스플릿은 투자자가 사전에 설정한 조건에 따라 종목을 여러 차수로 나눠 자동으로 매수·매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분할매매 서비스다. 투자자가 직접 매매 타이밍을 지속적으로 확인하지 않아도 설정한 기준에 따라 자동 주문돼 보다 편리하고 체계적인 투자 관리가 가능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유진투자증권은 매직스플릿 운영사인 스플릿인베스트와 협업해 서비스를 출시했다. 기존에는 PC에서 별도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상시 실행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으나 이 서비스는 설치 과정 없이 모바일과 PC 어디서나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매직스플릿의 핵심은 투자자가 직접 설정하는 자동 분할매매 전략이다. 투자자는 종목별 투자금, 매수·매도 조건, 분할 차수 등을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다. 시스템은 장중 시장을 실시간으로 감시해 조건 충족 시 자동으로 주문을 실행한다. 이를 통해 투자자는 감정적인 매매를 줄이고 미리 정한 원칙에 기반한 투자 전략을 실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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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웃는 증권주, 5% 점프…코스피 8200 회복 훈풍
국내 증권주가 6일 장 초반 일제히 강세에 돌입했다. 코스피 급반등에 따른 수혜 기대감과 최근 주가 조정이 저가매수 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25분 한국거래소에서 코스피 증권업종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42. 00포인트(5. 47%) 오른 6597. 49를 기록하며 업종지수 상승률 선두로 올라섰다. 지수 구성종목 가운데 상상인증권이 72원(9. 11%) 오른 862원, 미래에셋증권이 3450원(5. 77%) 오른 4만6200원에 거래됐다. 키움증권·부국증권은 5%대, 삼성증권·NH투자증권은 4%대, 다올투자증권·유진투자증권·유안타증권·DB증권·대신증권은 3%대 강세다. 한화투자증권·교보증권·SK증권·신영증권은 2%대, 현대차증권·한양증권·유화증권은 1%대 오름세를 보인다. 하나증권에 따르면 지난달 국내증시 일평균 거래대금은 99조4000억원으로 전월 대비 6. 4% 감소했다. 그러나 2분기 일평균 거래대금은 90조원으로 전분기 대비 35. 1% 증가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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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證, '옴니버스 계좌' 출시…글로벌 증권사 알파카와 맞손
유진투자증권이 플랫폼 기반의 글로벌 증권사 알파카(Alpaca)와 해외 투자자를 위한 '옴니버스 계좌 서비스' 출시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옴니버스 계좌는 해외 투자자가 국내 증권사에 직접 증권계좌를 개설하지 않고도 자국 증권사나 투자 플랫폼을 통해 한국 주식을 거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다. 최근 정부와 국내 증권업계는 해외 투자자의 국내 자본시장 접근성 향상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유진투자증권은 이런 정책 방향에 발맞춰 알파카와 협력해 옴니버스 계좌 서비스 도입을 추진하게 됐다. 유진투자증권은 알파카를 이용하는 해외 투자자와 브로커 파트너들에게 한국 주식시장에 보다 쉽고 효율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는 목표다. 유진투자증권은 파트너십을 통해 한국 주식 브로커리지 파트너 역할을 수행한다. 한국 내 주식 주문 집행, 수탁, 청산·결제, 그리고 옴니버스 계좌 운영을 담당한다. 2015년 설립된 알파카는 글로벌 핀테크 기업이다. 미국 뉴욕에 본사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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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삼성전자 vs SK하이닉스' 수익률 대결 이벤트
유진투자증권이 다음달 말까지 '삼성전자 vs SK하이닉스 수익률 대결 이벤트'를 진행한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수익률을 비교해 승리 팀을 선정하는 '수익률 대결 이벤트'와 두 종목의 순입고 금액에 따라 혜택을 제공하는 '순입고 이벤트'로 구성됐다. 수익률 대결 이벤트는 이벤트 기간 내 삼성전자 또는 SK하이닉스를 1주 이상 매수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매수한 종목에 따라 삼성전자팀 또는 SK하이닉스팀으로 자동 배정되며 두 종목을 모두 1주 이상 매수한 경우 양 팀에 중복 배정된다. 승리팀은 이벤트 시작일인 1일 종가 대비 종료일인 다음달 31일 종가 기준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보통주 수익률이 더 높은 팀이 된다. 승리팀 전원에게는 KODEX 삼성전자SK하이닉스채권혼합 1000주를 인당 균등 배분된다. 대상 인원이 1000명을 초과할 경우 추첨을 통해 지급한다. 더불어 승리팀 중 1명을 추첨해 삼성전자팀 승리 시 삼성전자 30주, SK하이닉스팀 승리 시 SK하이닉스 5주를 추가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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