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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500 코스피 증권
26.04.30 장마감

10,970

360 (-3.18%)

전일 11,330
고가 11,340
저가 10,940
시가 11,340
52주 최고 14,880
52주 최저 6,220
시가총액(억) 6,783
거래량(주) 254,287
거래대금(백만) 2,820
  • "호르무즈 열리나?" 기대감 속 살아난 투심…증권株 동반 상승

    "호르무즈 열리나?" 기대감 속 살아난 투심…증권株 동반 상승

    증권주가 일제히 상승하고 있다. 간밤 이란과 오만이 호르무즈 해협 통행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투자 심리가 살아난 영향으로 풀이된다. 3일 오전 9시28분 현재 SK증권우는 전 거래일 대비 410원(7. 01%) 오른 6260원, SK증권은 103원(5. 39%) 오른 2015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한화투자증권(4. 45%), 상상인증권(4. 36%), 미래에셋증권(4. 06%), 키움증권(3. 34%), LS증권(2. 99%), 대신증권(2. 85%), 유진투자증권(2. 83%), 케이프투자증권(2. 79%), NH투자증권(2. 69%), 교보증권(2. 46%), 삼성증권(2. 43%), 신영증권(2. 16%), 현대차증권(2. 03%), 유안타증권(2. 02%), DB증권(1. 75%), 유화증권(1. 71%), 부국증권(1. 54%), 한양증권(1. 21%), 한국금융지주(1. 17%), 다올투자증권(0. 77%) 등 모든 증권주가 강세다. 간밤 이란과 오만이 호르무즈 해협 통항을 위한 의정서를 준비하고 있으며, G20을 포함한 40여개국도 호르무즈 해협 개방 방안을 논의 중에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026.04.03 09:34
  • "이란, 석기시대로 되돌릴 것"…종전 빠진 연설에 증권주 동반 하락

    "이란, 석기시대로 되돌릴 것"…종전 빠진 연설에 증권주 동반 하락

    증권주 주가가 일제히 하락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1일(현지 시각) 연설에서 종전이나 휴전 협상과 관련된 내용이 빠지면서 종전 기대감이 사라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일부 종목은 강세에서 약세로 전환되기도 했다. 2일 오전 10시30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SK증권은 전 거래일 대비 157원(7. 34%) 떨어진 1988원을, 상상인증권은 67원(5. 82%) 떨어진 1085원을, 현대차증권은 600원(5. 60%) 떨어진 1만110원을 나타낸다. 같은 시각 미래에셋증권은 전일 대비 3200원(4. 80%) 하락한 6만3400원, 부국증권은 3300원(4. 29%) 떨어진 7만3700원, 유안타증권은 205원(4. 28%) 빠진 4580원, 키움증권은 1만8500원(4. 23%) 내린 41만9000원, NH투자증권은 1300원(4. 08%) 하락한 3만550원, 유진투자증권은 185원(3. 88%) 내린 4580원, DB증권은 460원(3. 54%) 하락한 1만2540원, 교보증권은 430원(3.

    2026.04.02 10:38
  • 코스피 5%대 급락에 증권주도 우수수

    코스피 5%대 급락에 증권주도 우수수

    이란 전쟁과 터보퀀트에 따른 반도체 산업 둔화 우려에 국내외 증시가 하락하자 증권주도 동반 하락하고 있다. 30일 오전 9시4분 현재 한양증권은 전 거래일 대비 2350원(8. 67%) 내린 2만4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NH투자증권(등락률-8. 61%), 유화증권(-8. 6%), 교보증권(-8. 36%), 유안타증권(-8. 1%), 유진투자증권(-7. 86%), DB증권(-7. 68%), 현대차증권(-7. 25%), 미래에셋증권(-7. 45%), 한국금융지주(-7. 5%), 키움증권(-6. 67%) 등도 동반 하락세다. 미국과 이란의 전쟁 장기화 우려에 지난 27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서 S&P500지수는 전장보다 108. 31포인트(1. 67%) 내린 6368. 85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459. 72포인트(2. 15%) 떨어진 2만948. 36에 마감했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793. 47포인트(1. 73%) 내린 4만5166. 64에 거래를 마쳤다. 현재 시간 코스피는 285. 64포인트(5. 25%) 내린 5153.

    2026.03.30 09:10
  • 장기화된 전쟁 불확실성에 흔들리는 코스피…증권주 동반 하락

    장기화된 전쟁 불확실성에 흔들리는 코스피…증권주 동반 하락

    국내 증시에서 증권주가 동반 하락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종전 협상과 관련해 오락가락하는 태도를 보이면서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악화된 영향이다. 27일 오전 9시11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SK증권우는 전 거래일 대비 600원(9. 85%) 떨어진 5490원, 한화투자증권우는 520원 하락한 8950원, 유화증권우는 145원(3. 97%) 내려간 351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시각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62. 52포인트(2. 98%) 하락한 5297. 94을 나타내고 있다. 대신증권(-3. 14%), 케이프(-3. 11%), SK증권(-3. 11%), 대신증권우(-2. 99%), 상상인증권(-2. 86%), 한국금융지주(-2. 78%), LS증권(-2. 76%), 부국증권(-2. 53%), 한화투자증권(-2. 39%), DB증권(-2. 22%), NH투자증권(-2. 11%), 교보증권(-2. 05%), 키움증권(-2. 03%), 다올투자증권(-1. 84%), 현대차증권(-1. 84%), 미래에셋증권(-1.

    2026.03.27 09:20
  • "주식시장에 뭉칫돈 들어온다"…미래에셋·키움증권 7%대 강세

    "주식시장에 뭉칫돈 들어온다"…미래에셋·키움증권 7%대 강세

    코스피가 연일 상승하고 주식시장으로의 머니무브가 본격화될 것이란 증권가의 전망이 나오자 증권주가 장 초반 강세를 보인다. 25일 오전 9시35분 현재 한국거래소에서 미래에셋증권은 전 거래일 대비 4700원(7. 69%) 증가한 6만5800원에 거래 중이다. 키움증권(7. 50%), NH투자증권(6. 22%), 삼성증권(4. 76%), 대신증권(4. 15%), 한화투자증권(4. 07%), DB증권(3. 23%), 신영증권(3. 22%), 유진투자증권(2. 62%), 유안타증권(2. 61%), 다올투자증권(2. 57%), 현대차증권(2. 29%), 부국증권(2. 14%) 등이 동반 상승 중이다. 코스피는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75. 13포인트(3. 15%) 오른 5729. 05를 나타내고 있다. 윤유동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날 업종 보고서를 내고 "주식시장으로의 유동성 확대가 지속되고 있다"며 "강도 높은 부동산 규제, 다양한 ETF(상장지수펀드) 출시, 퇴직연금 적립금의 실적배당형 투자 등으로 가계 금융자산 내 주식시장으로의 머니무브가 본격화될 것으로 판단하며 증권업 수혜는 지속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2026.03.25 09:47
  • 코스피 다시 뛰자 증권주 동반 상승…SK증권 5%대 ↑

    코스피 다시 뛰자 증권주 동반 상승…SK증권 5%대 ↑

    미국 증시와 한국 증시가 상승하자 국내 증시에서 증권주도 함께 뛰고 있다. 24일 오전 9시12분 현재 SK증권은 전날 대비 125원(5. 26%) 오른 2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화투자증권(4. 12%), LS증권(3. 58%), 상상인증권(4. 4%), NH투자증권(2. 91%), 현대차증권(2. 88%), 부국증권(2. 57%), 삼성증권(2. 55%), 대신증권(2. 76%), 교보증권(2. 88%), 한국금융지주(2. 84%), 미래에셋증권(2. 58%) 등도 동반 상승 중이다. 코스피는 현재 전날 대비 193. 74포인트(3. 58%) 오른 5599. 49를 나타내고 있다. 23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서 S&P500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74. 52포인트(1. 15%) 오른 6581. 00에, 나스닥종합지수는 299. 15포인트(1. 38%) 상승한 2만1946. 76에 거래를 마쳤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631. 06포인트(1. 38%) 뛴 4만6208. 53에 마감했다.

    2026.03.24 09:21
  • "코스닥 2부제 개편되면 '좋은 성장주' 구분될 것"-현대차

    "코스닥 2부제 개편되면 '좋은 성장주' 구분될 것"-현대차

    현대차증권이 금융당국의 코스닥 2부 승강제 도입 이후 코스닥 내에서도 좋은 성장주를 구분할 수 있게 된다고 분석했다. 조창민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24일 '코스닥 시장 재편이 가져올 변화' 리포트에서 "코스닥 시장 개편을 통해 투자자들은 코스닥 내에서도 '좋은 성장주'와 '품질이 불안정한 성장주'를 더 분명하게 구분할 수 있게 되는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 연구원은 "기존 코스닥은 성장성과 혁신성을 갖춘 기업의 자금조달 시장이지만 동시에 이익 안정성·유동성·사업 검증 수준의 편차가 매우 큰 시장"이라며 "1부와 2부가 분리되면 앞으로는 단순히 '코스닥 종목'이라는 분류보다 어느 리그에 속해 있는지가 밸류에이션(실적대비 주가수준)과 수급을 결정하는 새로운 기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1부 후보군은 시가총액과 거래대금이 충분하고 실적 가시성과 기관 편입 가능성을 갖춘 종목들로 압축될 가능성이 높다"며 "2부에 머무르거나 강등 위험이 큰 종목은 성장에 대한 서사만으로는 프리미엄을 유지하기 어려워질 것"이라고 했다.

    2026.03.24 08:43
  • 한미글로벌, 팀코리아 원전 프로젝트 참여 가능성…목표가↑-현대차

    한미글로벌, 팀코리아 원전 프로젝트 참여 가능성…목표가↑-현대차

    현대차증권이 한미글로벌의 목표주가를 기존 2만6000원에서 3만2000원으로 상향했다. 신동현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한미글로벌은 팀코리아 주도의 원전 프로젝트 참여를 계획 중"이라며 "국내 PM(건설사업관리)사 중 원전과 같은 대형 프로젝트를 수행할 여력이 되는 기업은 한미글로벌이 유일해 우호적인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어 "한수원 수주만 이뤄진다면 동사의 참여 가능성 역시 매우 높다고 판단한다"고 했다. 올해 실적은 국내 일반건축 시장의 점진적 회복과 하이테크 부문의 매출 기여가 더해질 것으로 분석했다. 글로벌 부문 역시 사우디아라비아와 미국법인 주도로 양호한 매출액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 시장에서는 데이터센터, 재건축 사업장 등 PM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지난해를 저점으로 매출액 반등이 예측된다. 자회사의 미분양 재고 관련 손실 반영은 종료됐고 잔여물량을 꾸준히 소진하는 중이다. 지난해 삼성전자 평택공장 공사 재개에 따라 회사의 용역매출도 인식되기 시작했다. 지난해 하반기 추가 단계 수주(약 140억원) 이후 올해 3월에는 약 242억원 규모의 계약기간 연장과 그에 따른 추가 수주가 인식됐다.

    2026.03.20 08:40
  • 불길 휩싸인 유조선에 코스피 5400선 위태...파랗게 질린 증권주

    불길 휩싸인 유조선에 코스피 5400선 위태...파랗게 질린 증권주

    미국과 이란의 충돌로 유가가 천정부지로 솟으면서 국내 증시가 흔들리자 증권주도 동반 약세다. IEA(국제에너지기구)가 비축유를 역대 최대치로 방출하기로 했지만, 중동에서 유조선 피격이 늘어나면서 투자자 심리가 위축된 것으로 보인다. 13일 오전 9시7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부국증권은 전 거래일 대비 5600원(6. 45%) 내린 8만1200원에, 한국금융지주는 전 거래일 대비 1만1500원(5. 07%) 내린 21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미래에셋증권(-4. 69%), 상상인증권(-4. 34%), 키움증권(-4. 33%), 한화투자증권(-3. 92%), SK증권(-3. 88%), 신영증권(3. 75%), 현대차증권(-3. 73%), NH투자증권(-3. 38%), DB증권(-3. 37%), 유진투자증권(-3. 14%), 교보증권(-3. 14%), 대신증권(-2. 63%), 유안타증권(-2. 57%) LS증권(-2. 32%) 등도 일제히 하락하고 있다. 증권주 하락은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가 장기화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2026.03.13 09:15
  • [지금 주목할 종목] 에너지 패권 다툼 속 '전력망·5G'가 답이다 (고래사냥)

    <옵션만기일 파고 넘어 2분기 반등론으로> 현재 시장은 동시옵션만기일 특유의 수급 불안정성이 나타나고 있으나, 그 이면의 '에너지 패권'과 '중국 견제' 흐름에 주목해야 한다. 정지우 어드바이저는 최근의 유가 급락과 지정학적 변화가 미국의 달러 패권을 강화하려는 치밀한 포석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만기일 전후의 일시적 투매에 겁먹을 필요 없다"며, "하반기 유동성 확대 시나리오를 고려할 때 4월부터 시장의 판이 바뀔 것"이라 내다봤다. 특히 대형주들의 자사주 매입은 현재 주가가 바닥권임을 시사하는 강력한 증거라고 덧붙였다. <종목 A/S> 전고점 돌파한 주도주, 수익 극대화 전략 TC머티리얼즈 (125020) 전력망 확충의 핵심인 초전도체 와이어 상용화 기대감이 반영되며 전고점을 시원하게 돌파했다. 현재 전력주 내에서 주도주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으며, 6,800원 단기 지지선만 이탈하지 않는다면 점진적 추가 반등이 유력하다. 그린리소스 (402490) 전력 반도체와 하이브리드 본딩 등 차세대 반도체 공정의 필수 기술을 보유한 기업.

    2026.03.12 06:25
  • 코스피 뛰자 증권주 난다…업종 상승률 '1위'

    코스피 뛰자 증권주 난다…업종 상승률 '1위'

    국내 증권주가 11일 장 초반 강세다. 코스피 반등세에 힘입어 업황호조 기대감이 고조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10분 한국거래소(KRX)에서 코스피 증권업종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569. 62포인트(7. 48%) 오른 8183. 08로 산출, 업종 상승률 1위를 기록했다. SK증권이 186원(10. 39%) 오른 1976원, 미래에셋증권이 6200원(9. 60%) 오른 7만800원에 거래되며 급등세를 보인다. 신영증권·키움증권·NH투자증권·삼성증권·한화투자증권·상상인증권·부국증권는 상승률을 6%대로 높였다. 한국금융지주·DB증권·대신증권은 5%대, 현대차증권·한양증권·LS증권은 4%대, 유안타증권·유화증권·교보증권·케이프·유진투자증권은 3%대 강세다. 전배승 LS증권 연구원은 전날 업종보고서에서 "올 1분기 국내증시 브로커리지 수수료수익은 지난해 4분기에 비해 2배, 지난해 연평균 대비 3배 가량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2026.03.11 09:21
  • [지금 주목할 종목] 말이 안 되는 조정은 말이 안 되는 상승으로 온다

    <"비이성적 공포가 만든 대폭등, 반도체 슈퍼 사이클에 올라타라"> 정지우 MTNW 어드바이저는 최근 국내 증시의 극심한 변동성을 '지정학적 리스크가 과도하게 투영된 비이성적 과매도 구간'으로 규정했다. 환율과 CDS 프리미엄 등 주요 거시 지표가 안정적인 흐름을 유지했음에도 국내 증시만 유독 하락폭이 깊었던 것은 심리적 위축에 따른 수급 왜곡의 결과라는 분석이다. 특히 기관과 외국인이 코스닥 시장에서 대량 순매수로 전환하며 하방 경직성을 확보한 점에 주목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제는 막연한 불안감에서 벗어나 메모리 가격 인상과 AI 수요 확대가 견인하는 '반도체 슈퍼 사이클'의 실질적인 수혜주로 포트폴리오를 재편해야 할 시점이라고 제언했다. <종목 A/S> "핵심 모멘텀 보유주의 견조한 시세 흐름" 에이팩트(200470) 엔비디아향 LPDDR5X(저전력 메모리) 물량 확보와 인도 공장 진출을 통한 글로벌 공급망 확대가 실적 퀀텀점프의 핵심이라고 분석했다. 패키징부터 테스트까지 아우르는 원스톱 사업 구조가 본격적인 실적 턴어라운드를 뒷받침하고 있으며, '제2의 두산테스나'로 도약할 준비를 마쳤다고 평가했다.

    2026.03.06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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