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코스피가 장 초반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는 등 8%대 급락하자 증권주가 8일 장 초반 동반 하락세를 보인다.
이날 오전 9시10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신영증권(184,600원 ▲15,300 +9.04%)이 전 거래일 대비 2만2700원(11.66%) 내린 17만1900원에 거래 중이다.
미래에셋증권(52,600원 ▲1,500 +2.94%)(10.64%), 삼성증권(118,700원 ▲6,900 +6.17%)(10.29%), 한화투자증권(5,790원 ▲310 +5.66%)(10.05%), 키움증권(365,500원 ▲24,000 +7.03%)(10.03%), SK증권(3,210원 ▲330 +11.46%)(9.83%), 한국금융지주(240,500원 ▲10,500 +4.57%)(9.13%), 상상인증권(942원 ▲49 +5.49%)(8.99%), 현대차증권(9,200원 ▲320 +3.6%)(8.81%), 유진투자증권(4,695원 ▲300 +6.83%)(8.65%), 대신증권(29,300원 ▲700 +2.45%)(8.17%), 유안타증권(4,920원 ▲125 +2.61%)(8.11%), 부국증권(61,200원 ▲3,100 +5.34%)(8.09%) 등 동반 하락 중이다.
같은 시간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683.13포인트(8.37%) 하락한 7477.46을 나타내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개장 직후 1단계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