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비비안

002070 코스피 섬유의복
26.04.30 장마감

355

0 (0%)

전일 0
고가 0
저가 0
시가 0
52주 최고 1,445
52주 최저 345
시가총액(억) 0
거래량(주) 0
거래대금(원) 0
  • 비비안, 감사의견 '적정'…"올해 실적 턴어라운드 원년"

    비비안, 감사의견 '적정'…"올해 실적 턴어라운드 원년"

    패션기업 비비안이 지난해 회계연도 외부감사 결과 '적정' 의견을 받으며 재무구조 개선과 주주가치 제고에 나선다. 비비안은 지난 23일 정동회계법인으로부터 감사의견 '적정'을 받으며 경영 투명성을 확보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를 바탕으로 결손금 보전과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30대 1 무상감자(주식병합)를 추진해 미래 성장을 위한 재무 최적화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앞서 비비안은 지난 13일 누적 결손금 해소를 목적으로 무상감자(주식병합)를 결정했다. 이번 감자는 액면가 500원의 보통주 30주를 동일 액면가 1주로 병합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이를 통해 자본금은 줄어드는 대신 발생하는 감자차익으로 누적 결손금을 처리하게 된다. 비비안 관계자는 "이번 외부감사 '적정' 의견 수령은 시장의 불확실성을 해소하는 중요한 분기점이 될 것"이라며 "향후 감자를 통한 재무구조 최적화가 이루어지면 시장의 신뢰를 회복하고, 투자 적격성을 확보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비비안은 이번 재무구조 개선을 통해 신규 사업 목적 달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2026.03.24 09:40
  • 비비안, 30대 1 무상감자 결정에 26%대 약세

    비비안, 30대 1 무상감자 결정에 26%대 약세

    비비안이 무상감자를 발표하면서 주가가 크게 하락하고 있다. 16일 오전 9시17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비비안은 전 거래일 대비 130원(26. 42%) 내린 362원에 거래되고 있다. 비비안은 지난 13일 30대 1 비율의 무상감자를 결정했다. 누적된 손실을 메우고 재무구조를 개선하기 위함이다. 무상감자는 기업경영 정상화를 위한 결정이지만, 주주가치를 훼손해 통상 주가에 악영향을 준다. 무상감자로 비비안은 액면가 500원의 보통주 30주를 1주로 병합해 발행주를 4519만6077주에서 149만9940주로 줄인다. 비비안 무상감자 기준일은 오는 4월15일이며 다음달 14일부터 5월5일까지 매매거래가 정지된다. 거래는 오는 5월6일 재개된다.

    2026.03.16 09:24
  • 비비안, 신규 브랜드 '샌디즈' 론칭…데일리웨어 신시장 공략

    비비안, 신규 브랜드 '샌디즈' 론칭…데일리웨어 신시장 공략

    비비안은 오는 31일 신규 브랜드 '샌디즈(SANDIES)'를 공식 론칭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론칭을 통해 밀레니얼과 Z세대를 중심으로 한 젊은 소비층의 데일리웨어 시장을 선점하고 브랜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계획이다. '샌디즈'는 체형의 다름을 교정하기 보다는 인간 본질과 기초에 집중한 브랜드로 쌓이고 다져져 단단한 기반이 되는 모래의 특성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퓨징 심리스 언더웨어로 자사 온라인몰에서 구매 가능하다. 'Where flow becomes form(흐름이 형태가 되는 곳), 보이지 않지만 견고하게, 가볍지만 무너지지 않게'라는 슬로건 아래 '눈에 띄지 않는 곳에서부터의 편안함'을 키워드로 한 베이스웨어 컬렉션이다. 샌디즈의 첫 컬렉션은 △코어웨이브세트 △레이어슬리브리스 △멜란지코튼세트 △샌드데일리세트 △슬릭코어세트 △네트뮤즈세트 등 총 6종으로 구성됐다. 모래의 물결을 형상화한 유려한 곡선 패턴과 와이어 없는 안정적 지지력, 스킨·화이트·브라운·핑크

    2025.10.30 09:35
  • 비비안, 일본 아츠기와 협력 본격화…내달 '냉·강 스타킹' 출시

    비비안, 일본 아츠기와 협력 본격화…내달 '냉·강 스타킹' 출시

    여성 속옷 전문기업 비비안이 일본 이너웨어 기업 아츠기와 시장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고 27일 밝혔다. 양사는 지난해 10월 업무협약(MOU)과 상호 총판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아츠기는 프리미엄 제품 '냉·강 스타킹'이 내달 올리브영을 통해 국내 시장에 공식 입점한다. '냉 스타킹'은 자외선 차단 및 쿨링 기능을 갖춘 제품으로 무더운 날씨에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강 스타킹'은 뛰어난 내구성과 고탄력 소재를 적용해 활동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비비안은 오는 8월 일본 시장에 자사 언더웨어를 처음으로 선보인다. 현지 유통 채널 확보 및 마케팅 등 준비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아츠기의 일본 내 유통망과 운영 노하우를 적극 활용해 일본 시장에서의 입지 강화와 브랜드 가치 제고를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손영섭 비비안 대표는 "아츠기와의 협업은 단순한 제품 유통을 넘어 양사 모두 아시아 시장에서 동반 성장할 수 있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앞으로 다양한 방식으로 국내외 소비자

    2025.05.27 09:53
  • [더벨]"70년 업력 발판, 종합 패션기업 목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기존 언더웨어 중심의 이미지를 탈피하고 종합 패션 기업으로 거듭나려 합니다. 100년 기업이 될 포석을 마련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어려운 상황에서 유상증자를 진행하지만, 투자자들이 비비안의 잠재력을 인정해줄 것이라고 믿습니다." 손영섭 비비안 대표(사진)가 지난 12일 더벨과 만난 자리에서 밝힌 비비안의 비전이다. 비비안은 최근 쌍방울 그룹에서 분리되면서 독자 경영을 위한 새 출발을 알렸다. 지난 2월 쌍방울 그룹은 공식적인 해체를 선언했다. 핵심 상장사 광림이 그룹의 상징과도 같았던 쌍방울을 매각하면서, 보유하고 있던 비비안 지분 역시 매각했다. 기존 쌍방울 그룹과는 지분관계가 완전히 정리된 것이다. 이후 비비안은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신사업 추진을 비롯해 유상증자를 통한 조달행보에 나섰다. 지난달 비비안은 유동성 확보 차원에서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총 129억원을 조달해 98억원을 사업 확장에 활용할

    2025.05.13 11:23

머니투데이 종목정보 서비스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증시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제공 정보를 제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