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비비안
6,440
300 (-4.45%)
-
비비안, 유튜버 '꽃언니'와 맞춤 피팅 콘텐츠 공개 "딱 맞는 속옷 찾았다"
비비안이 기능성 전문 브랜드 'BBM(비비엠)'의 피팅 전문성을 알리기 위해 유명 크리에이터와 협업한 콘텐츠를 선보였다. 비비안은 브랜드의 진정성을 소비자들에게 전달하고자 유명 여행 유튜버 '꽃언니'와 손잡고 실생활 착용 후기 및 매장 피팅 체험을 담은 유튜브 콘텐츠를 공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콘텐츠는 꽃언니가 지난해 6월부터 약 1년간 BBM 제품을 실제 착용하며 느낀 솔직한 변화를 담았다. 일회성 협찬이 아닌 장기 실사용자의 생생한 목소리를 통해 브랜드의 신뢰도를 대폭 높였다는 평가다. 특히 꽃언니가 BBM 오프라인 매장을 직접 방문해 전문 피팅 매니저와 진행한 '1대1 맞춤 상담' 과정도 상세히 다뤄진다. 정확한 체형 사이즈를 진단받고, 개별 체형에 완벽히 부합하는 속옷을 착용했을 때의 착용감 변화를 사실감 있게 전달할 예정이다. 비비안 BBM은 한국 여성의 체형 데이터를 정밀하게 분석해 미세한 체형 차이까지 반영한 폭넓은 사이즈 라인업이 강점이다. 규격화된 일반 속옷과 달리 정교한 입체 패턴 기술을 적용해 서구식 기준에 맞춘 해외 브랜드와 확실한 차별점을 뒀다.
-
7천피 붕괴 와중에도..."55% 올랐다" 블랙데이 살아남은 주식[김근희의 증시 랩업]
또다시 중동전쟁 불확실성이 증시를 덮쳤다. 국내 증시는 한주간 1. 91% 하락했고, 코스피 지수는 7000선 밑으로 후퇴했다. 국제유가 상승으로 친환경 에너지주가 상승했고, 반도체주는 하락했다.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7월 넷째 주(7월20일~24일) 코스피는 전주 대비 129. 98포인트(1. 91%) 내린 6690. 62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 23일을 제외하고 매일 코스피 시장에서 사이드카가 울렸다. 20일과 24일에는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고, 지난 21일과 22일에는 매수 사이드카가 울렸다. 지난 24일 코스피는 5. 72% 급락하면서 '검은 금요일'을 맞았다. 코스피 하락을 불러일으킨 것은 중동 전쟁 불확실성과 하이퍼스케일러 기업 수익성 우려다. 특히 미국과 이란간 무력 충돌이 격화되고, 예멘의 친이란 성향 후티 반군이 홍해의 핵심 관문인 바브엘만데브 해협을 지나려던 사우디 유조선 두 척을 공격하면서 지정학적 리스크가 커졌다. 유가 상승으로 증시에서는 친환경 에너지주가 급부상했다. 이 기간 시가총액 1조원 이상, 주간 거래대금 1000억원 이상 코스피 종목 중 가장 많이 상승한 주식은 SK이터닉스(등락률 55.
-
[더벨]비비안, 양평 신망원에 후원금·물품 전달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비비안은 21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아동양육시설 '신망원'을 방문해 아동들을 위한 복지 기금과 실생활 물품을 전달하는 '사랑의 여름나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신망원은 지난 1952년 설립된 아동양육시설로 사회적 보살핌이 필요한 아동들을 보호하고 양육하는 시설이다. 이번 행사는 신망원과의 상생을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비비안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들의 실질적인 양육 환경 개선을 위해 2000만원을 기부하고 맞춤형 여름나기 생활용품을 함께 지원했다. 비비안은 이번 후원을 계기로 소외계층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확대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한층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손영섭 비비안 대표는 "오랜 세월 동안 신망원 아이들과 가족 같은 유대감을 쌓아올 수 있어 오히려 감사하다"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토종 국민 브랜드라는 책임감을 가지고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의 삶을 섬세하게 살피며 상생 경영을 지속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애국 매수" 쓸어 담던 개미들 빠진다…모나미 하한가·한성기업 급락
모나미·한성기업 등 '애국매수' 테마로 부상한 국내증시 소형주들이 21일 장 초반 일제 급락을 빚고 있다. 단기 과열이 잦아들면서 주가 되돌림이 나타나는 모양새다. 이날 오전 9시18분 한국거래소에서 문구기업 모나미는 전 거래일 대비 1115원(29. 89%) 내려 하한가(일일 가격하한)인 2615원에 거래됐다. 게맛살 '크래미'로 알려진 한성기업은 1250원(12. 29%) 내린 8920원이다. 의류기업 비비안, 가구기업 에넥스도 하락률을 20%대로 키우며 급락세에 진입했다. 거래소는 올 하반기 증시 잔류를 위한 시가총액 하한선을 코스피 종목 300억원·코스닥 종목 200억원으로 각각 상향하고 기준에 미달한 종목에 대해 관리종목 지정·상장폐지 절차를 밟기로 했다. 이에 상폐 위기에 놓인 소형주들의 주가 변동성이 확대된 가운데, 일부 종목들은 국가유공자 후원·국산제품 구매운동 등으로 재조명받으며 돌발 급등세를 빚었다. 전문가들은 추격매수의 위험성을 지적한다. 실적·지배구조가 취약한 기업들은 주가급등의 지속성이 낮다는 분석이다.
-
비비안, 양평 신망원에 후원금 2000만원 전달… '사랑의 여름나기' 봉사
비비안은 지난 20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아동양육시설 '신망원'을 방문해 복지 기금과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낼 수 있는 여름철 기능성 이너웨어 등 실생활 물품을 전달하는 '사랑의 여름나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비비안이 오랜 기간 인연을 맺어온 신망원과의 상생 협력을 이어가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들의 양육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기획됐다. 비비안은 후원금 2000만원을 쾌척한 데 이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아이들의 체형과 필요에 맞춘 여름나기 기능성 이너웨어 및 생활용품을 지원했다. 특히 이번 전달식에는 비비안의 사회공헌(CSR) 철학에 뜻을 같이해온 가수 태진아가 현장에 직접 동참해 자리를 빛냈다. 태진아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을 잃지 않고 바르게 자라주는 아이들이 대견하다"며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이 이어질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마음을 전했다. 앞서 비비안은 지난 15일 초복 당일에도 무더위에 지친 아이들을 위해 전통 보양식 대신 아이들 선호도가 높은 치킨을 후원하는 등 맞춤형 나눔을 실천해 왔다.
-
"일주일 185% 폭등" 하락장 속 개미가 띄운 기업들...전문가는 "주의"[김근희의 증시랩업]
7월 셋째 주(7월13일~16일)에는 매일 코스피 사이드카가 울렸다. 반도체 업황 우려가 불거지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락했고, 코스피는 6000선까지 내려왔다. 여기에 중동전쟁 불확실성까지 더해지며 'S7'은 동반 하락했다. 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7월 셋째 주(7월13일~16일) 코스피는 전주 대비 655. 34포인트(8. 77%) 내린 6820. 6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 13일, 14일, 16일에는 매도 사이드카, 지난 15일에는 매수 사이드카가 울렸다. 특히 지난 13일에는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기도 했다. 전력 공급과 환경 문제로 뉴욕 내 데이터센터 건설 중단한다는 소식 등이 나오면서 반도체 업황 우려가 커졌다. 또 미국과 이란의 군사적 충돌이 이어지는 등 중동전쟁 불확실성도 투자심리를 악화시켰다. S7으로 불리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SK스퀘어 등 7종목은 일제히 하락했다. 삼성전기는 19. 38% 급락했다. SK하이닉스(등락률 -15. 5%), SK스퀘어(-13. 98%), 삼성물산(-11.
-
[더벨]비비안 "100년 기업 목표, 사업 다각화 필수"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100년 기업을 만드는 것이 목표다. 이를 위해서는 기존 본업만으로는 한계가 있다고 생각했다. 부동산 개발 사업에 선제적으로 투자해 미래 먹거리 발판을 마련했다. 앞으로 시장과의 소통도 강화할 것이다. " 손영섭 비비안 대표가 지난 16일 더벨과 만난 자리에서 밝힌 비비안의 비전이다. 손 대표는 비비안에서만 30년 이상 근무한 패션 분야 전문가다. 비비안은 지난해부터 변혁의 시기를 겪고 있다. 쌍방울 그룹과의 공식적인 분리에 이어 자금 조달, 사업 다각화 등 체질 개선을 부지런히 진행하고 있다. 올해 핵심 과제는 무엇보다 사업 다각화다. 언더웨어 중심이라는 이미지에서 벗어나기 위해 신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신사업으로 부동산 개발 및 투자 사업을 점찍었다. 비비안은 지난 2월 화현관광개발에 100억원을 투자했다. 화현관광개발은 포천시에 골프장 개발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비상장사다. 손 대표는 "비비안은 과거 한차례 골프장 개발 사업을 시도했던 만큼 완전히 새로운 사업은 아니다"라며 "골프장 개발 사업에서 가장 핵심적인 사안으로 꼽히는 인허가 절차가 완료된 상황이었기 때문에 안정적인 투자처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
비비안, 250억 유상증자 소식에 상한가…재무구조 개선 기대감↑
비비안이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유상증자 결정 소식에 상한가에 올랐다. 23일 오전 9시40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비비안은 전 거래일 대비 2530원(29. 94%) 오른 상한가 1만980원에 거래되고 있다. 비비안은 지난 22일 장 마감 후 250억 규모(428만8164주)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한다고 공시했다. 신주는 전량 골드300조합이 인수한다. 납입일은 오는 7월31일이다. 유상증자 조달금 중 50억원은 운영자금으로, 200억원은 채무상환자금으로 사용한다. 비비안은 이달 초에도 50억원 규모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한 바 있다. 투자자들은 비비안이 유상증자로 재무구조 문제를 해결할 것이라 기대 중이다. 지난 1분기 말 기준 비비안의 부채 총계는 1518억원이며 이 중 유동부채가 1314억원이다. 이는 비비안의 유동자산 1061억원을 웃도는 수준이다. 비비안은 유상증자로 단기 유동성 부담을 해소할 전망이다.
-
비비안, 프랑스 명품 속옷 '바바라' 100주년…'100시간 타임세일' 진행
패션기업 비비안은 프랑스 프리미엄 란제리 브랜드 '바바라(barbara)'의 설립 100주년을 맞이해 전국 매장에서 대대적인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100주년 행사는 오랜 시간 국내 프리미엄 이너웨어 시장의 성장을 함께해 준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파격적인 혜택으로 구성됐다. '100주년'의 상징성을 더해 오직 '100시간' 동안만 한정 진행되는 것이 특징이다. 전국 백화점과 아울렛 등 46개 매장에서 동시에 열리며 행사 기간은 이날부터 21일까지 총 4일간이다. 행사 기간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은 바바라의 시그니처 프리미엄 란제리 라인은 물론, 트렌디한 홈웨어와 슬립 등 정상 전 품목을 20% 할인된 특별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아울러 100주년을 축하하는 의미를 더해 매장에서 30만원 이상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바바라 고유의 감성이 담긴 고급 앞치마를 선착순으로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바바라는 1926년 패션의 본고장인 프랑스 파리에서 설립된 이후 특유의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혁신적인 기술력으로 세계적인 인지도를 쌓아온 명품 속옷 브랜드다.
-
비비안, 오프라인 유통망 실적 기지개…"하반기 도약 청신호"
패션기업 비비안은 지난 1분기의 일시적인 성장 둔화 흐름을 깨고 지난달부터 백화점과 아울렛 중심의 뚜렷한 매출 반등세를 나타내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비비안에 따르면 지난달 백화점 매출은 전년 대비 5% 이상 신장한 데 이어 이달에도 6% 넘는 성장세를 유지하며 하반기 실적 개선에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급증한 란제리 선물 수요가 상승세를 이끈 덕분이다. 여기에 패션 트렌드와 소비자 라이프스타일 변화를 겨냥한 파자마 및 이지웨어 품목의 선전이 더해지며 전체 매출 성장을 견인했다. 아울렛 유통 채널 역시 지난달 전년 동기대비 12% 성장했다. 최근 아울렛 트렌드에 발맞춰 최적화된 공급 물량을 집중적으로 늘린 맞춤형 유통 정책이 실적 견인에 힘을 보탰다. 비비안은 백화점 및 아울렛 제품의 공급 확대를 지속하겠다는 방침이다. 나아가 비비안이 새롭게 전개하고 있는 신규 브랜드들의 영업·마케팅 활동을 한층 더 공격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특히 '피앳유즈', '샌디즈', '프라스'를 필두로 공격적인 마케팅을 전개해 하반기 매출과 영업이익을 동시에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
비비안, 감사의견 '적정'…"올해 실적 턴어라운드 원년"
패션기업 비비안이 지난해 회계연도 외부감사 결과 '적정' 의견을 받으며 재무구조 개선과 주주가치 제고에 나선다. 비비안은 지난 23일 정동회계법인으로부터 감사의견 '적정'을 받으며 경영 투명성을 확보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를 바탕으로 결손금 보전과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30대 1 무상감자(주식병합)를 추진해 미래 성장을 위한 재무 최적화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앞서 비비안은 지난 13일 누적 결손금 해소를 목적으로 무상감자(주식병합)를 결정했다. 이번 감자는 액면가 500원의 보통주 30주를 동일 액면가 1주로 병합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이를 통해 자본금은 줄어드는 대신 발생하는 감자차익으로 누적 결손금을 처리하게 된다. 비비안 관계자는 "이번 외부감사 '적정' 의견 수령은 시장의 불확실성을 해소하는 중요한 분기점이 될 것"이라며 "향후 감자를 통한 재무구조 최적화가 이루어지면 시장의 신뢰를 회복하고, 투자 적격성을 확보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비비안은 이번 재무구조 개선을 통해 신규 사업 목적 달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
비비안, 30대 1 무상감자 결정에 26%대 약세
비비안이 무상감자를 발표하면서 주가가 크게 하락하고 있다. 16일 오전 9시17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비비안은 전 거래일 대비 130원(26. 42%) 내린 362원에 거래되고 있다. 비비안은 지난 13일 30대 1 비율의 무상감자를 결정했다. 누적된 손실을 메우고 재무구조를 개선하기 위함이다. 무상감자는 기업경영 정상화를 위한 결정이지만, 주주가치를 훼손해 통상 주가에 악영향을 준다. 무상감자로 비비안은 액면가 500원의 보통주 30주를 1주로 병합해 발행주를 4519만6077주에서 149만9940주로 줄인다. 비비안 무상감자 기준일은 오는 4월15일이며 다음달 14일부터 5월5일까지 매매거래가 정지된다. 거래는 오는 5월6일 재개된다.
머니투데이 종목정보 서비스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증시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제공 정보를 제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