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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DEX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

0193W0 코스피200 기타
26.07.13 장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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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17,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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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 16,870
52주 최고 33,000
52주 최저 13,115
시가총액(억) 23,551
거래량(주) 98,702,547
거래대금(백만) 1,502,326
  • "삼전닉스 반등하면 2배 먹는다"…신저가 올라탄 개미, 6000억 줍줍

    "삼전닉스 반등하면 2배 먹는다"…신저가 올라탄 개미, 6000억 줍줍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급락하면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들이 신저가를 기록했다. 그러나 개인투자자들은 이날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를 6000억원 이상 사들였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1Q SK하이닉스선물단일종목레버리지'는 전 거래일 대비 32. 6% 내린 1만31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는 상장 이후 신저가에 해당하는 수치다. 'KIWOOM SK하이닉스선물단일종목레버리지'(등락률 -32. 34%), 'ACE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32. 25%), 'TIGER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32. 20%), 'SOL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31. 51%), 'KODEX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31. 46%) 등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7종은 모두 30% 이상 급락했고, 신저가를 기록했다. 삼성전자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들도 모두 신저가다. 'ACE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는 23. 61% 내린 1만2055원을 기록했다. '1Q 삼성전자선물단일종목레버리지'(-23.

    2026.07.13 17:17
  • 하닉 16% 뛸 때 레버리지 27% '뚝'…동시호가 맹점에 개미 '피눈물'

    하닉 16% 뛸 때 레버리지 27% '뚝'…동시호가 맹점에 개미 '피눈물'

    증시 변동성이 심화하면서 장 마감 동시호가 시간대에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의 괴리율이 비정상적으로 벌어지는 현상이 반복되고 있다. 레버리지 ETF는 물론 기초자산의 변동성까지 동시에 커지면서 나타나는 문제로, 음의 복리 효과까지 더해져 투자자들의 손실이 커지고 있단 지적이 나온다. 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6일에도 장중 2~3% 하락하던 SK하이닉스는 장 마감 동시호가 시간대에 5. 9%까지 빠졌고, 이후 전날 대비 3. 38% 하락한 234만3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같은 날 'ACE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는 8. 45% 하락했고, 'TIGER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 'RISE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 'SOL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 모두 8% 이상 내렸다. 최근에도 일부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들의 장 마감 괴리율이 1%를 넘는 등 괴리율 문제가 지속되고 있다. 자산운용사 관계자는 "동시호가 시간 동안 기초자산의 예상 체결가격이 계속 바뀌면서 iNAV(추정순자산가치)도 이에 맞춰 실시간으로 변하고, iNAV를 기준으로 양방향 호가를 제시하는 LP(유동성공급자)의 호가도 따라서 바뀐다"며 "기초자산의 변동성이 레버리지 ETF 괴리율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말했다.

    2026.07.08 16:34
  • "국장 복귀는 지능순" 말 돌더니…'85조 싹쓸이' 개미, 최애 ETF는?

    "국장 복귀는 지능순" 말 돌더니…'85조 싹쓸이' 개미, 최애 ETF는?

    올해 상반기 개인투자자의 ETF(상장지수펀드) 순매수액이 85조원으로, 지난해 상반기보다 7배 넘게 늘었다. 순매수 상위 10종목 중 8종목이 국내 증시 상품으로, 자금이 미국에서 국내로 옮겨간 것으로 나타났다. 2일 코스콤 CHECK Expert+에 따르면 개인투자자가 올해 상반기(1월2일~6월30일)에 가장 많이 순매수한 ETF는 'KODEX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다. 지난 5월27일에 상장한 이 상품을 개인투자자들은 약 한 달 만에 3조6270억원어치를 쓸어담았다 올해 상반기 개인투자자들은 국내 시장과 레버리지에 대한 선호가 두드러졌다. 개인투자자 순매수 상위 10종목 중 8종목이 코스피·코스닥 관련 ETF였고 이 중 레버리지 ETF만 4개에 달했다. 1위인 'KODEX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를 비롯해 'TIGER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4위), 'KODEX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6위), 'KODEX 코스닥150레버리지'(7위)가 순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이들 상품의 순매수액은 차례로 2조8543억원, 2조7132억원, 2조5032억원으로 나타났다.

    2026.07.02 16:48
  • 마이너스통장 인공지능 만들어 수천억 줍줍, 월가도 놀랐다

    마이너스통장 인공지능 만들어 수천억 줍줍, 월가도 놀랐다

    미국에는 글로벌 투자은행(IB)부터 커머셜뱅크, 신용카드, 캐피탈, 리스, 저축은행, 증권사 등 수많은 금융기관이 있다. 그 만큼 신용거래와 관련한 다양한 서비스들이 있다. 오버드래프트(당좌대월)도 소비자들이 흔하게 쓰는 서비스 중 하나다. 오버드래프트는 미국식 마이너스통장이라고 생각하면 이해가 쉽다. 통장 잔고가 부족한데 결제가 일어나면 은행이 일단 돈을 메워주고, 그 대가로 수수료를 뗀다. 한국의 마이너스통장은 빌린 돈만큼만 이자를 받지만 오버드래프트는 1건에 3만~4만원(평균 26. 77달러)의 정액 수수료를 받는게 다르다. 이 서비스는 수표발행이 일반적이었던 서구 금융문화를 반영한 것이다. 1728년 스코틀랜드 왕립은행이 에든버러 상인 윌리엄 호그에게 계좌잔고가 비어도 돈을 미리 인출할 수 있도록 해준게 첫 사례였다. 글로벌 투자분석업체 원리서치에 따르면 미국인 1명이 매년 지출하는 오버드래프트 수수료만 평균 30만8000원(200달러)가 넘는다. 2024년 연간 18조6000억원(121억달러)에 달했고 지난해에도 124억달러 안팎의 오버드래프트 수수료를 금융기관들이 받은 것으로 추산된다.

    2026.06.28 08:00
  • 200조 KODEX ETF 굴리는 임태혁 본부장 "무거운 책임감, 안정적 운용 원칙"

    200조 KODEX ETF 굴리는 임태혁 본부장 "무거운 책임감, 안정적 운용 원칙"

    "KODEX ETF(상장지수펀드) 순자산이 200조원을 돌파한 만큼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ETF 투자자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매매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는 생각밖에 없습니다. " 임태혁 삼성자산운용 ETF운용본부장은 최근 삼성자산운용 본사에서 진행한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삼성자산운용의 KODEX ETF는 지난달 29일 업계 최초로 순자산 200조원을 돌파했다. 국내 증시가 가파르게 상승하고 가계 자산의 포트폴리오가 주식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ETF 투자자가 늘어난 덕분이다. 연초 이후 지난달 29일까지 KODEX ETF의 개인투자자 순매수액은 20조6000억원으로, 전체 ETF 개인 순매수액(47조7000억원)의 43%를 차지한다. ETF에 자금이 몰리고 규모가 커지면서 시장에 미치는 영향도 커졌다. 임 본부장이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며 ETF 괴리율 관리와 운용을 강화하는 것도 이 때문이다. 그는 "ETF에 대한 관심은 높아지고 있고 시장 변동성은 크다"며 "신상품 개발뿐 아니라 이미 상장된 ETF들을 관리하고, LP(유동성공급자)들과 협력을 강화하는 등 운용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2026.06.16 16:35
  • 삼전 -8%, 레버리지는 21% '뚝'...2배 먹으려다 2배 손실 얹혔다

    삼전 -8%, 레버리지는 21% '뚝'...2배 먹으려다 2배 손실 얹혔다

    ━"어젠 -20%, 오늘은 +30%"… 단일종목 레버리지의 함정━ 최근 1주일간 사이드카가 6번 발동되는 등 코스피 시장 변동성이 커지면서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의 수익률도 10% 이상씩 출렁거리는 모습이 빈번해졌다. 이에 2배 수익률을 기대하고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을 매수한 투자자들은 기초자산보다 오히려 더 큰 손실을 떠안았다. 1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최근 1주일간 'KODEX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의 수익률은 -19. 5%를 기록했다. 'KODEX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는 -17. 7%로 나타났다. 이들 상품은 각각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개별 종목을 기초자산으로 한다. 같은 기간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2만9000원(8. 25%) 내린 32만2500원, SK하이닉스는 14만8000원(6. 44%) 내린 215만원에 거래를 마쳤다.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과 개별 종목 간 수익률 차이가 발생하는 이유는 음의 복리효과다.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는 기간 수익률이 아닌 일간 수익률의 2배를 추종한다.

    2026.06.15 06:30
  • "어젠 -20%, 오늘은 +30%"… 단일종목 레버리지의 함정

    "어젠 -20%, 오늘은 +30%"… 단일종목 레버리지의 함정

    최근 1주일간 사이드카가 6번 발동되는 등 코스피 시장 변동성이 커지면서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의 수익률도 10% 이상씩 출렁거리는 모습이 빈번해졌다. 이에 2배 수익률을 기대하고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을 매수한 투자자들은 기초자산보다 오히려 더 큰 손실을 떠안았다. 1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최근 1주일간 'KODEX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의 수익률은 -19. 5%를 기록했다. 'KODEX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는 -17. 7%로 나타났다. 이들 상품은 각각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개별 종목을 기초자산으로 한다. 같은 기간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2만9000원(8. 25%) 내린 32만2500원, SK하이닉스는 14만8000원(6. 44%) 내린 215만원에 거래를 마쳤다.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과 개별 종목 간 수익률 차이가 발생하는 이유는 음의 복리효과다.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는 기간 수익률이 아닌 일간 수익률의 2배를 추종한다. 특히 상승과 하락이 반복되는 장세에서는 기초자산이 주가를 회복하더라도 음의 복리효과로 레버리지 ETF는 손실을 기록할 수 있다.

    2026.06.14 11:05
  • "삼전닉스 믿었는데" 레버리지 '비명'...인버스 개미들만 웃는다

    "삼전닉스 믿었는데" 레버리지 '비명'...인버스 개미들만 웃는다

    인공지능(AI) 반도체 슈퍼사이클에 진입했다는 기대감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핵심 산업에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로 크게 베팅한 투자자들이 이날 장초반 평가손실을 떠안고 있다. 레버리지 ETF는 기초자산 수익률을 2배 추종하는 상품이다. 주가 상승에 따라 수익률은 2배 크지만 급락할 경우에 손실 폭은 그만큼 더 확대되는 구조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8일 오전 9시 28분 기준 TIGER 200IT레버리지는 전일 대비 13만9990원(20. 08%) 급락한 55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특히 반도체 업종에 집중투자한 상품들이 급락세를 보인다. TIGER 반도체TOP10레버리지는 전일 대비 16. 60%, KODEX 반도체레버리지는 16. 14% 하락 중이다. 단일종목을 추종한 TIGER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는 이시각 현재 전일 대비 18. 55% 떨어지고 있다. 이어 KODEX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 18. 03%, TIGER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 16. 50%, KODEX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 15.

    2026.06.08 09:46
  • 반도체 ETF도 양극화…'AI 수혜' 여부에 개인투자자 선택 갈렸다

    반도체 ETF도 양극화…'AI 수혜' 여부에 개인투자자 선택 갈렸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에 나흘 만에 수조 원 넘는 개인투자자의 자금이 몰리는 동안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ETF(상장지수펀드)에서는 자금이 유출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AI(인공지능) 투자 수혜 여부로 상품별 양극화 양상이 나타났고 일부 종목들로의 쏠림 현상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상품이 상장한 지난 27일부터 이날 정규장 마감인 4거래일 동안 개인투자자들은 'KODEX AI반도체핵심장비'를 123억원 순매도했다. 'TIGER AI반도체핵심공정'에서는 32억원, 'SOL 반도체후공정'은 28억원이 빠져나갔다. 같은 기간 개인투자자들은 'TIGER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 1조4732억원, 'KODEX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 1조4687억원을 각각 순매수했다. 'KODEX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에는 9609억원, 'TIGER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는 7585억원의 자금이 유입됐다.

    2026.06.01 16:57
  • '국내 1위' KODEX ETF, 순자산 200조 돌파…업계 최초

    '국내 1위' KODEX ETF, 순자산 200조 돌파…업계 최초

    삼성자산운용 'KODEX ETF(상장지수펀드)' 순자산이 국내 자산운용업계 최초로 200조원을 돌파했다. 삼성자산운용은 1일 KODEX ETF 순자산 총액이 지난달 29일 기준 201조4589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0월15일 순자산 100조원을 돌파한 KODEX ETF는 226일 만에 2배 성장했다. KODEX ETF는 국내 1위인 동시에 아시아 1위 ETF운용사(ETFGI 기준, 일본 제외)에 올랐다. KODEX ETF의 상품 수는 현재 236개에 달한다. 국내 ETF 시장 점유율 약 40%를 차지하는 1위 브랜드다. 삼성자산운용은 투자자들의 투자 수요에 맞춘 다양한 상품을 공급했고, 모든 상품 유형이 고르게 성장한 덕분이라고 분석했다. 또, 개인 투자자들의 꾸준한 선택이 KODEX ETF의 순자산 200조원 달성의 주요 원인이라고 설명했다. 연초 이후 개인의 ETF 매수 금액 47조7000억원 중 43%인 20조6000억원이 KODEX ETF에 몰렸다. 국내 최초 ETF인 'KODEX 200'에는 개인 자금 2조5000억원이 유입됐다.

    2026.06.01 10:39
  • "나홀로 상승률 낮아" 삼전 레버리지 7개 중 1개 '따로 논다'...왜?

    "나홀로 상승률 낮아" 삼전 레버리지 7개 중 1개 '따로 논다'...왜?

    삼성전자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 7개 중 6개가 10%대 상승률을 기록하고 있는 상황에서 'PLUS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만 8%대 상승률을 나타내고 있다. 괴리율이 마이너스로 벌어진 탓이다. 1일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오전 9시49분 현재 PLUS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의 상승률은 8. 42%를 기록 중이다. 다른 삼성전자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인 'KODEX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와 'TIGER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의 상승률은 10. 53%다. 'RISE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와 'ACE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의 상승률은 각각 10. 16%와 10. 16%다. 선물 레버리지인 'KIWOOM 삼성전자선물단일종목레버리지'와 '1Q 삼성전자선물단일종목레버리지'의 상승률도 각각 10. 41%와 10. 37%로 모두 10%대다. PLUS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의 상승률이 홀로 낮은 것은 괴리율이 마이너스를 기록하고 있어서다. 해당 ETF의 괴리율은 -0. 06%다. ETF 괴리율은 ETF의 시장가격과 NAV(순자산가치) 간의 차이를 비율로 표시한 지표다.

    2026.06.01 10:06
  • "국장서 두배 삼전·닉스 사자"…홍콩 간 개미들 돈 돌아온다

    "국장서 두배 삼전·닉스 사자"…홍콩 간 개미들 돈 돌아온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가 국내 상장한 이후 홍콩 증시에 상장된 삼성전자·SK하이닉스 레버리지 ETF와 국내 반도체 레버리지 ETF에서 자금이 빠져나가고 있다. 29일 한국예탁결제원 세이브로에 따르면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국내 투자자들은 홍콩증시에서 SK하이닉스 일일 등락률을 2배 추종하는 'CSOP SK하이닉스 데일리 2X 레버리지' ETF를 493만774달러(약 74억원) 순매도했다. 같은 기간 삼성전자 일일 등락률을 2배 추종하는 'CSOP 삼성전자 데일리 2X 레버리지' ETF 345만6739달러(약 52억원) 어치도 팔았다. 지난 27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곱버스 ETF가 16개가 국내 증시에 상장하자 수급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이전까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레버리지 ETF 상품은 홍콩 증시에 상장된 두 상품이 유일했다. 앞으로도 이같은 흐름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국내 상장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의 경우 홍콩 증시 상장 ETF와 달리 투자자가 환전을 하거나, 환차익에 따른 손실을 볼 필요도 없다.

    2026.05.29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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