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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DEX 코스닥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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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9.04 장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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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주 최저 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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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량(주) 25,638,048
거래대금(백만) 351,450
  • 한달 만에 11조 '뚝', 그 돈 어디로 갔나 보니…2배 베팅 묶자 돈줄 뚫렸다

    한달 만에 11조 '뚝', 그 돈 어디로 갔나 보니…2배 베팅 묶자 돈줄 뚫렸다

    ━"2배 벌자" 12조→7000억 거래 뚝. 레버리지 광풍 어떻게 꺼졌나━-"과열 꺾이고 쏠림 줄었다…시장 안정 국면" 하루 12조원을 넘나들던 '2배 베팅' 광풍이 사그라들었다. 한때 10조원을 훌쩍 넘겼던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상장지수펀드(ETF) 거래대금은 규제 강화 한 달도 안 돼 7000억원대로 급감했다. 금융당국이 투자 문턱을 높이면서 과도했던 단기매매와 특정 상품으로의 쏠림도 빠르게 진정됐다. 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성전자·SK하이닉스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ETF 16종의 지난 26일 거래대금은 7110억원으로 집계됐다. 기본예탁금 강화 직전인 지난달 30일 12조4485억원과 비교하면 94% 급감했다. 금융당국은 시장이 안정 국면에 들어선 것으로 진단했다. 금융당국 관계자는 "전체 시장에서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이 차지하는 거래 비중도 낮아졌고 상품의 몸집을 나타내는 시가총액도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거래대금 감소가 매매 열기의 진정을 보여준다면 거래 비중 감소는 특정 상품에 집중됐던 거래 쏠림이 완화됐다는 의미다.

    2026.08.28 06:00
  • "레버리지 개미 싹 사라졌다"...뭉칫돈 다시 '여기로'

    "레버리지 개미 싹 사라졌다"...뭉칫돈 다시 '여기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 출시 이후 꽉 막혔던 코스닥 유동성이 서서히 풀린다는 분석이 나온다. 올해 내내 코스닥을 외면했던 개인투자자들이 이달 들어 2조원 가까이 순매수하며 돌아왔다. 코스닥 ETF에도 자금 유입이 활발해지며 숨통이 트인다. 27일 한국거래소(KRX)에 따르면 8월에만 개인투자자들은 코스닥에서 약 1조9000억원을 순매수했다. 연초부터 지난 7월 말까지 10조원 이상을 순매도한 것과 비교되는 흐름이다. 코스닥은 외국인 투자자의 시장 유입에 좌우되는 코스피와 달리 전통적으로 국내 개인투자자들이 받쳐주는 시장이었다. 지난해에도 개인들이 코스닥에서만 7조원 넘게 순매수했다. 지난 4월에도 한 달 동안 개인들이 3조원 넘게 코스닥에서 순매수 양상을 보이며 지수가 1200을 넘기도 했다. 하지만 5월 말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출시 이후 유동성이 코스피 대장주와 이를 추종하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에만 몰리면서 코스닥 지수가 최대치의 절반에 가까운 630대까지 떨어졌다. 다행히 금융당국이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관련 대책을 발표한 이후 국내 주식시장은 이날까지 그나마 자금 순환매(매수세 순차적 이동) 양상을 보인다.

    2026.08.27 17:20
  • 레버리지 ETF 식자 살아나는 코스닥 ETF…승강제 기대도 관심↑

    레버리지 ETF 식자 살아나는 코스닥 ETF…승강제 기대도 관심↑

    최근 코스닥 관련 ETF(상장지수펀드)로의 자금 유입이 늘고 있다. 유동성 블랙홀 역할을 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에 대해 지난달 말 당국이 적극적으로 규제를 도입한 이후 자금 흐름이 유연해졌다는 분석이다. 실제 코스닥 관련 ETF로 자금이 순환매 양상을 보이며 흘러들고 있다. 2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이날 코스닥 ADR(Advanced Decline Ratio)는 107. 11%로 전 거래일 대비 7. 04%포인트 올랐다. ADR는 상장사들의 주가 상승과 하락 수 비율을 나타낸다. 매도세 혹은 매수세 쏠림 여부를 보여주는데 100%인 경우 상승종목과 하락종목이 균형을 이룬 것으로 본다. 120% 이상이면 과매수, 70% 아래면 과매도 상황이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가 지난 5월말 출시된 이후 7월말 정부 대책이 나오기까지 두 달여 간 코스닥 ADR는 주로 40~80을 오가는 과매도 구간에 머물러 왔다. 시장 자금이 일부 반도체 종목들과 관련 ETF에만 몰리면서 코스닥은 유동성이 메말라가는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

    2026.08.24 16:05
  • "계속 떨어지더니 드디어" 다시 뛰는 코스닥...ETF 수익률도 28%[ETFvsETF]

    "계속 떨어지더니 드디어" 다시 뛰는 코스닥...ETF 수익률도 28%[ETFvsETF]

    코스피에 눌려있던 코스닥이 4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코스닥 ETF(상장지수펀드)들의 수익률도 오랜만에 플러스로 돌아섰다. 특히 액티브 ETF들이 패시브 ETF 대비 높은 수익률을 내며 운용 능력을 입증했다. 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닥 지수는 전날 대비 2.42% 상승한 799.59를 기록했다. 이날 기준 지난 일주일간 코스닥 지수는 13.28% 뛰었다. 코스닥 지수를 추종하는 ETF 18개(레버리지·인버스 제외) 일주일 수익률도 두 자릿수를 기록했다. 이날 기준 일주일 수익률(분배금 재투자 기준)이 가장 높은 상품은 'MIDAS 코스닥액티브'로 28.24%를 기록했다. 이후 △TIME 코스닥액티브(27.07%) △DS 코스닥액티브(25.52%) △KoAct 코스닥액티브(24.67%) △PLUS 코스닥150액티브(24.46%) △TIGER 코스닥액티브(24.31%) 순이다. 펀드 매니저들이 직접 운용하는 액티브 ETF들이 모두 지수를 단순 추종하는 패시브 ETF 대비 높은

    2026.08.06 05:30
  • 외인 사는데 그 많던 개미들 어디에…800 회복 코스닥, ETF는 -20%대

    외인 사는데 그 많던 개미들 어디에…800 회복 코스닥, ETF는 -20%대

    코스닥 지수가 5% 이상 오르며 3거래일 만에 800선을 회복했다. 그러나 여전히 코스닥 ETF(상장지수펀드) 수익률은 -20%대를 기록 중이다. 금융투자업계 전문가들은 이번 반등이 본격적인 상승세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수급 쏠림 완화와 코스닥 활성화 정책 시행 등이 이뤄져야 한다고 분석했다. 15일 코스닥은 전날 대비 45.45포인트(5.8%) 오른 829.43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 10일 이후 3거래일 만에 800선 위로 올라왔다. 그러나 이날 반등에도 코스닥 ETF 수익률은 마이너스다.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전날 기준 'KODEX 코스닥150' ETF의 수익률은 -25.56%다. 패시브 ETF뿐 아니라 코스닥 액티브 ETF들의 수익률도 저조하다. 액티브 ETF들은 펀드 매니저가 종목 편·출입을 수시로 진행하며 비교지수 대비 초과성과를 추구하는 상품이지만 최근 코스닥 시장 부진 탓에 수익률이 낮다. 구체적으로 'TIME 코스닥액티브' 수익률은 -25.85%다. 아울러 'TI

    2026.07.15 15:54
  • "삼전닉스 2배 베팅" 강심장 돈 싹쓸이…휘청이는 코스닥, 솟아날 구멍은

    "삼전닉스 2배 베팅" 강심장 돈 싹쓸이…휘청이는 코스닥, 솟아날 구멍은

    지난 5월 말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이 출시된 이후, 코스닥은 한 달 새 연저점을 일곱 차례나 새로 썼다. 반도체 대형주로의 쏠림이 코스닥 시장 전반의 유동성을 빨아들이면서 코스닥150 지수 추종 ETF(상장지수펀드)수익률도 일제히 마이너스로 돌아섰다. 전문가들은 코스닥이 부진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정책 수혜, 금리 인하, 실적 개선 등 여러 요인이 필요하다고 분석한다. 7일 코스콤 ETF CHECK에 따르면 이날 기준 'KODEX 코스닥150'의 최근 1개월 수익률은 -17.20%로 집계됐다. 국내 상장된 코스닥150 지수 추종 ETF 9종 모두 마이너스로 나타났다. 지난 3월부터 상장한 코스닥 액티브 ETF 4종 역시 마이너스 두 자릿수대 수익률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코스피가 2.3% 오르는 동안 코스닥은 8.8% 내리면서 코스피·코스닥 롱숏 ETF 수익률도 격차를 보였다. 코스피200 선물을 매수(롱)하고 코스닥150 선물을 매도(숏)하는 'KODEX

    2026.07.07 17:05
  • "국장 복귀는 지능순" 말 돌더니…'85조 싹쓸이' 개미, 최애 ETF는?

    "국장 복귀는 지능순" 말 돌더니…'85조 싹쓸이' 개미, 최애 ETF는?

    올해 상반기 개인투자자의 ETF(상장지수펀드) 순매수액이 85조원으로, 지난해 상반기보다 7배 넘게 늘었다. 순매수 상위 10종목 중 8종목이 국내 증시 상품으로, 자금이 미국에서 국내로 옮겨간 것으로 나타났다. 2일 코스콤 CHECK Expert+에 따르면 개인투자자가 올해 상반기(1월2일~6월30일)에 가장 많이 순매수한 ETF는 'KODEX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다. 지난 5월27일에 상장한 이 상품을 개인투자자들은 약 한 달 만에 3조6270억원어치를 쓸어담았다 올해 상반기 개인투자자들은 국내 시장과 레버리지에 대한 선호가 두드러졌다. 개인투자자 순매수 상위 10종목 중 8종목이 코스피·코스닥 관련 ETF였고 이 중 레버리지 ETF만 4개에 달했다. 1위인 'KODEX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를 비롯해 'TIGER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4위), 'KODEX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6위), 'KODEX 코스닥150레버리지'(7위)가 순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이

    2026.07.02 16:48
  • "삼전닉스 주춤, '이 종목' 뛴다"...서른살 생일 코스닥 '축포'

    "삼전닉스 주춤, '이 종목' 뛴다"...서른살 생일 코스닥 '축포'

    30주년을 맞은 코스닥이 정부의 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수혜주로 떠오른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및 전력기기주 강세에 힘입어 반등하고 있다. 30주년 기념행사에서 코스닥 활성화 정책이 추가로 발표될 것이라는 기대감도 유입된 것으로 풀이된다. 1일 오전 10시36분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28.02포인트(3.06%) 오른 944.20을 나타낸다. 이날 코스닥은 7.91포인트(0.86%) 오른 924.09로 출발해 장 초반 약세 전환했다가, 기관의 순매수에 힘입어 다시 상승 전환했다. 같은 시각 코스닥 시장에서는 외국인이 88억원, 기관이 1915억원을 순매수하고 있고, 개인이 1784억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기관 순매수 중 1726억원이 ETF(상장지수펀드) 매매를 나타내는 금융투자에서 발생했다. 거래대금은 5조2728억원으로 오전 2시간 만에 전 거래일(지난달 30일) 7조9528억원의 절반 이상을 채웠다. 이날 ETF 거래량 13위는 KODEX 코스닥150레버리지(4조95

    2026.07.01 11:13
  • 30년 '천스닥', 천대 벗어날까…150조 소방수 투입→마른 돈줄 적신다

    30년 '천스닥', 천대 벗어날까…150조 소방수 투입→마른 돈줄 적신다

    ━"코스피 2배 뛸 때 피눈물" 개미 달랠까...코스닥 반등 기대감 '솔솔'━ 코스닥이 도입된 지 30년이 됐지만 지수는 거꾸로 가고 있다. 1000으로 출발했던 지수는 30년이 지난 지금도 900대에 머물러 있다. 30년 정체 끝내고 봄 찾아올 수 있을까. 다만 하반기에는 코스닥 시장의 질적 성장을 지원하는 정책이 예정돼 있어 반등 기회가 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커진다. 3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닥은 916.18에 장을 마감했다. 연초(1월2일·945.57)와 비교하면 오히려 역성장했다. 올해 최고치인 지난 4월27일 1226.18(종가기준)과 비교하면 25% 떨어졌다. 코스닥 시장은 30년째 1000 수준에서 정체돼 있다. 코스피와 비교하면 차이가 더 극명하게 보인다. 코스피는 올해에만 2배 상승했다. 지난 19일 장중 9385.59로 9000선을 돌파하며 1만 시대가 가시화됐다. 코스닥 관련 ETF(상장지수펀드) 수익률도 저조하긴 마찬가지다. 하지만 코스닥150지수를

    2026.07.01 07:00
  • "코스피 2배 뛸 때 피눈물" 개미 달랠까...코스닥 반등 기대감 '솔솔'

    "코스피 2배 뛸 때 피눈물" 개미 달랠까...코스닥 반등 기대감 '솔솔'

    코스닥이 도입된 지 30년이 됐지만 지수는 거꾸로 가고 있다. 1000으로 출발했던 지수는 30년이 지난 지금도 900대에 머물러 있다. 30년 정체 끝내고 봄 찾아올 수 있을까. 다만 하반기에는 코스닥 시장의 질적 성장을 지원하는 정책이 예정돼 있어 반등 기회가 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커진다. 3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닥은 916.18에 장을 마감했다. 연초(1월2일·945.57)와 비교하면 오히려 역성장했다. 올해 최고치인 지난 4월27일 1226.18(종가기준)과 비교하면 25% 떨어졌다. 코스닥 시장은 30년째 1000 수준에서 정체돼 있다. 코스피와 비교하면 차이가 더 극명하게 보인다. 코스피는 올해에만 2배 상승했다. 지난 19일 장중 9385.59로 9000선을 돌파하며 1만 시대가 가시화됐다. 코스닥 관련 ETF(상장지수펀드) 수익률도 저조하긴 마찬가지다. 하지만 코스닥150지수를 기초로 한 KODEX 코스닥150은 연초 1만5801원에서 이날 1만6565원

    2026.06.30 16:42
  • K증시 '쥐락펴락' 외인에 개미 반격…'400조' ETF로 랠리 떠받쳤다

    K증시 '쥐락펴락' 외인에 개미 반격…'400조' ETF로 랠리 떠받쳤다

    ━"국민 재테크 등극" 돈 싸들고 대이동...ETF '400조 시대'━- 100여일만 100조원 증가 ETF(상장지수펀드) 순자산이 처음으로 400조원을 돌파했다. 반도체 호황을 중심으로 한 국내 주식 상승세에 국내 주식형 ETF에 자금이 몰렸고 ETF로 노후 자금인 연금을 굴리는 개미(개인투자자)가 늘어나면서 성장이 가팔라지고 있다. 16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15일 기준 국내 상장 ETF 순자산은 전일대비 5조9258억원이 늘어난 404조503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하반기부터 국내 증시가 랠리를 펼치며 ETF 성장의 기반이 됐다. 임태혁 삼성자산운용 ETF운용본부장은 "반도체 섹터를 필두로 한 국내 기업들의 견고한 실적과 정부의 적극적인 증시 부양 정책이 맞물리며 국내 증시가 역사적 고점을 경신한 점이 주효했다"며 "개별 투자 대신 분산 투자의 효율성을 추구하는 스마트 개미들이 ETF를 핵심 투자 수단으로 선택했다"고 말했다. 실제 국내주식형 ETF 순자산은 지난해 3분기

    2026.04.17 08:00
  • 반도체만 대박? "여기도 돈 몰린다"...ETF, 남들은 뭐 샀나 보니

    반도체만 대박? "여기도 돈 몰린다"...ETF, 남들은 뭐 샀나 보니

    올해 순자산이 가장 많이 증가한 ETF(상장지수펀드)는 대표지수 ETF와 반도체 ETF였다. 국내 증시가 가파르게 상승하면서 자연스레 나타난 현상이다. 코스닥 시장에 대한 기대감으로 최근 액티브 ETF도 인기를 얻으며 시장 내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16일 한국거래소와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현재 상장된 ETF 1093개 중 올해 들어 순자산이 가장 많이 늘어난 ETF는 'KODEX 200'다. 전날 기준 KODEX 200 순자산은 21조3494억원으로 지난해 말 대비 9조6526억원 증가했다. 그다음으로 순자산 증가액이 가장 큰 ETF는 6조7502억원을 기록한 'TIGER 반도체TOP10'이다. 이후 'KODEX 코스닥150'(순자산 증가액 5조310억원), 'TIGER 200'(3조5589억원), 'TIGER 미국S&P500'(3조616억원)순이다. 국내 대표지수를 추종하는 ETF와 반도체 ETF들이 순자산 증가액 순위 상위에 대거 이름을 올렸다. 올해 삼성전자와 SK하이

    2026.04.16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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