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KODEX 코스닥150

229200 코스피200 기타
26.04.29 장마감

20,490

100 (0.49%)

전일 20,390
고가 20,590
저가 20,210
시가 20,360
52주 최고 21,725
52주 최저 11,330
시가총액(억) 64,953
거래량(주) 17,222,442
거래대금(백만) 351,372
  • K증시 '쥐락펴락' 외인에 개미 반격…'400조' ETF로 랠리 떠받쳤다

    K증시 '쥐락펴락' 외인에 개미 반격…'400조' ETF로 랠리 떠받쳤다

    ━"국민 재테크 등극" 돈 싸들고 대이동. ETF '400조 시대'━- 100여일만 100조원 증가 ETF(상장지수펀드) 순자산이 처음으로 400조원을 돌파했다. 반도체 호황을 중심으로 한 국내 주식 상승세에 국내 주식형 ETF에 자금이 몰렸고 ETF로 노후 자금인 연금을 굴리는 개미(개인투자자)가 늘어나면서 성장이 가팔라지고 있다. 16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15일 기준 국내 상장 ETF 순자산은 전일대비 5조9258억원이 늘어난 404조503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하반기부터 국내 증시가 랠리를 펼치며 ETF 성장의 기반이 됐다. 임태혁 삼성자산운용 ETF운용본부장은 "반도체 섹터를 필두로 한 국내 기업들의 견고한 실적과 정부의 적극적인 증시 부양 정책이 맞물리며 국내 증시가 역사적 고점을 경신한 점이 주효했다"며 "개별 투자 대신 분산 투자의 효율성을 추구하는 스마트 개미들이 ETF를 핵심 투자 수단으로 선택했다"고 말했다. 실제 국내주식형 ETF 순자산은 지난해 3분기 말 대비 146.

    2026.04.17 08:00
  • 반도체만 대박? "여기도 돈 몰린다"...ETF, 남들은 뭐 샀나 보니

    반도체만 대박? "여기도 돈 몰린다"...ETF, 남들은 뭐 샀나 보니

    올해 순자산이 가장 많이 증가한 ETF(상장지수펀드)는 대표지수 ETF와 반도체 ETF였다. 국내 증시가 가파르게 상승하면서 자연스레 나타난 현상이다. 코스닥 시장에 대한 기대감으로 최근 액티브 ETF도 인기를 얻으며 시장 내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16일 한국거래소와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현재 상장된 ETF 1093개 중 올해 들어 순자산이 가장 많이 늘어난 ETF는 'KODEX 200'다. 전날 기준 KODEX 200 순자산은 21조3494억원으로 지난해 말 대비 9조6526억원 증가했다. 그다음으로 순자산 증가액이 가장 큰 ETF는 6조7502억원을 기록한 'TIGER 반도체TOP10'이다. 이후 'KODEX 코스닥150'(순자산 증가액 5조310억원), 'TIGER 200'(3조5589억원), 'TIGER 미국S&P500'(3조616억원)순이다. 국내 대표지수를 추종하는 ETF와 반도체 ETF들이 순자산 증가액 순위 상위에 대거 이름을 올렸다. 올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상승 랠리로 코스피가 6000을 돌파하고, 정부의 코스닥 부양 정책까지 더해지면서 개인투자자들을 중심으로 대표지수와 반도체ETF 투자가 증가했기 때문이다.

    2026.04.16 17:20
  • 발 빠르게 삼천당제약 '아웃'…코스닥액티브 ETF 수익률 1등은? [ETFvsETF]

    발 빠르게 삼천당제약 '아웃'…코스닥액티브 ETF 수익률 1등은? [ETFvsETF]

    중동 리스크, 삼천당제약 사태 등으로 저조한 수익률을 기록한 코스닥액티브 ETF(상장지수펀드)들이 재정비에 들어갔다. 액티브 ETF의 장점을 살려 빠르게 삼천당제약 비중을 줄이고, 종목을 교체하는 등 수익률 개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5일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이날 기준 'KoAct 코스닥액티브'와 'TIME 코스닥액티브'의 1개월 수익률(분배금 재투자 기준)은 -8. 81%와 -12. 78%다. 같은 기간 코스닥 지수가 0. 35% 상승하고, 대표적인 코스닥 패시브 ETF인 'KODEX 코스닥150' 수익률이 -3. 36%인 것을 감안하면 부진한 성적이다. 다만, 최근 일주일 기준 수익률은 다르다. KoAct 코스닥액티브의 일주일 수익률은 7. 99%로 레버리지를 포함한 코스닥 ETF 21개 중 가장 수익률이 높다. 지난달 17일 상장한 'PLUS 코스닥150액티브' 수익률은 7. 54%로 그다음으로 높다. TIME 코스닥액티브의 수익률은 2. 36%다. 김지운 삼성액티브자산운용 운용2본부장은 "통상적으로 액티브 ETF 포트폴리오는 시장 관심이 높은 종목들이 더 많기 때문에 시장이 조정받을 경우 지수 대비 하회할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했다.

    2026.04.16 06:00
  • "대·반·전의 시간 온다"...반등장 오면 '이 종목'부터 급등?[부꾸미]

    "대·반·전의 시간 온다"...반등장 오면 '이 종목'부터 급등?[부꾸미]

    "시장 변동성이 커지고 있지만 등락에 일희일비하기보다는 펀더멘털에 집중하는 투자를 해야 합니다. " 정재훈 삼성자산운용 수석매니저는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미국과 이란 전쟁 발발 이후 증시 급등락이 이어지고 있지만, 여전히 한국 증시 펀더멘털에는 문제가 없다는 분석이다. 이에 정 매니저는 대표지수, 반도체, 전력기기 ETF(상장지수펀드)를 주목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인터뷰 풀 영상은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Q. 이란 전쟁 발발 이후 최근 증시 변동성이 큰 상황입니다. ETF 투자자들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시장 변동성이 많이 커지고 있어서 하루하루의 등락에 일희일비를 많이 할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일희일비하기보다는 본인만의 투자 철학을 갖고 펀더멘탈에 집중하는 투자를 하면 좋겠습니다. Q. 그럼 어떤 업종이나 테마를 담은 ETF를 눈여겨봐야 될까요? ▶KODEX에서 '대반전'이라는 키워드를 만들었습니다.

    2026.04.03 03:30
  • 형님 다음은 아우 차례…6000피 희망 본 개미들, 여기로 우르르

    형님 다음은 아우 차례…6000피 희망 본 개미들, 여기로 우르르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6000을 돌파한 가운데 코스닥이 다음 상승 주자로 나설 수 있을지 시장 관심이 쏠린다. 개인투자자 자금도 코스닥 ETF(상장지수펀드)로 유입되고 있어 상승 기대감을 키운다. 25일 거래소에 따르면 올들어 전날까지 코스닥 시장에서 금융투자가 12조3458억원가량을 순매수했다. 이는 개인투자자를 중심으로 한 코스닥 지수 ETF(상장지수펀드) 매수세로 풀이된다. 개인투자자가 ETF를 사들이면 증권사 등 LP(유동성공급자)가 해당 ETF 구성 종목을 현물 시장에서 매수하게 되는데 이 물량이 금융투자 수급으로 집계되기 때문이다. 실제로 개인투자자는 같은 기간 삼성자산운용의 KODEX 코스닥150 ETF를 3조599억원 순매수했고 미래에셋자산운용의 TIGER 코스닥150은 8078억원, 한국투자신탁운용의 ACE 코스닥150은 1114억원, KB자산운용의 RISE 코스닥150은 346억원 순매수했다. 개인투자자는 코스닥 지수를 2배 추종하는 레버리지 상품인 KODEX 코스닥150레버리지 ETF와 TIGER 코스닥150 레버리지도 각각 1조6524억원, 1482억원 순매수했다.

    2026.02.25 15:46
  • "코스피처럼 돈 복사" 과감해진 개미, 2배 베팅...'코스닥 ETF' 폭풍매수

    "코스피처럼 돈 복사" 과감해진 개미, 2배 베팅...'코스닥 ETF' 폭풍매수

    정부가 코스닥 살리기에 나서자 개인투자자들이 올해 들어 코스닥 ETF(상장지수펀드)를 대거 매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증권가에서는 정부 정책 모멘텀이 코스닥을 끌어올릴 수 있지만 코스피에 비해 상대적으로 실적이 뒷받침되고 있지 않다는 점은 주의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22일 한국거래소 정보데이터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들어 개인투자자는 삼성자산운용의 KODEX 코스닥150 ETF를 2조9450억원 순매수한 것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외국인투자자의 해당 상품 순매수는 433억원에 그쳤고, 기관투자자는 3조1527억원 순매도했다. 개인투자자가 대거 순매수하는 양상이다. 이처럼 코스닥150 지수를 개인투자자들이 추종하는 현상은 다른 ETF에서도 공통으로 나타났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의 TIGER 코스닥150을 개인투자자가 7633억원 순매수했고, 한국투자신탁운용의 ACE 코스닥150과 KB자산운용의 RISE 코스닥150 ETF는 각각 1042억원, 338억원 순매수했다. 이외에도 개인투자자는 코스닥150 지수 상승 2배를 추종하는 KODEX 코스닥150레버리지와 TIGER 코스닥150 레버리지도 각각 1조6528억원, 1451억원 순매수했다.

    2026.02.22 05:35
  • 코스닥 관심 커지니 신상품 봇물…첫 액티브 ETF 나온다

    코스닥 관심 커지니 신상품 봇물…첫 액티브 ETF 나온다

    정부의 코스닥 시장 활성화 정책에 힘입어 코스닥 ETF(상장지수펀드)로 자금이 빠르게 유입되면서 자산운용사들이 국내 첫 코스닥 액티브 ETF를 곧 내놓는다. 또 코스닥 시장에 특화된 테마형 ETF 출시도 검토하는 등 신상품 발굴에 나서고 있다. 1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타임폴리오자산운용·삼성액티브자산운용·한화자산운용은 오는 3월 상장을 목표로 코스닥150 지수를 활용한 액티브 ETF를 준비 중이다. 이들은 현재 당국에 증권신고서를 제출 또는 제출 준비 중이다. 현재 국내 증시에는 총 24개의 코스닥 관련 ETF가 상장돼 있지만 모두 패시브 상품이다. 대부분이 코스닥150 지수를 그대로 추종하거나 수익률을 2배 추구하는 레버리지, 하락에 베팅하는 인버스 상품이다. 코스닥 테마형 상품은 단 2개다. 운용사들이 코스닥 액티브 ETF 시장에 뛰어든 이유는 코스닥 수급 환경을 개선하려는 정부 정책에도 기여하면서 개인 투자자에게 코스닥 투자 문턱을 낮춰주는 역할을 동시에 할 수 있기 때문이다. ETF는 개인의 자금을 기관을 통해 우회적으로 시장에 유입시킨다.

    2026.02.10 15:11
  • 오천피 놓치고 "3000스닥 베팅"...수익률 가장 높은 코스닥 ETF는[ETFvsETF]

    오천피 놓치고 "3000스닥 베팅"...수익률 가장 높은 코스닥 ETF는[ETFvsETF]

    정부가 '3000스닥'을 달성하겠다고 외치자 개인투자자들은 올해 들어 코스닥 150 지수 추종 ETF(상장지수펀드)를 4조원 이상 순매수했다. 앞으로도 개인들의 코스닥 ETF 순매수 행진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전문가들은 같은 코스닥 150지수를 추종하더라도 보수와 괴리율에 따라 수익률에도 차이가 나는 만큼 이를 따져보고 ETF를 선택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5일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지난 3일 기준 'KODEX 코스닥150'(개인 순매수액 2조7544억원)과 'KODEX 코스닥150레버리지'(1조4327억원)는 올해 개인 순매수 상위 ETF 1, 2위를 차지했다. 두 ETF의 개인 순매수액은 총 4조1871억원에 달한다. 현재 코스닥 150 지수를 추종하는 ETF는 KODEX 코스닥150KODEX 코스닥150레버리지를 포함해 18개다. 이 중 △코스닥 150 지수 1배 추종 ETF 8개 △150지수 2배 추종 ETF 2개 △150선물 지수 2배 추종 ETF 3개 △인버스 ETF 5개다.

    2026.02.05 08:50
  • 삼성자산운용, ETF 개인투자자 점유율 39%…약 4년만에 1위 재등극

    삼성자산운용, ETF 개인투자자 점유율 39%…약 4년만에 1위 재등극

    삼성자산운용은 개인투자자가 보유한 ETF(상장지수펀드) 중 KODEX ETF 비중이 39%로 가장 높다고 2일 밝혔다. 전체 개인투자 ETF 규모는 125조7000억원인데, 이중 49조1000억원이 삼성자산운용의 KODEX ETF란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미래에셋자산운용에 1위를 내 준 지 약 50개월 만에 개인투자자 점유율 1위에 다시 올랐다. 삼성자산운용은 연초 이후 국내 주식시장 상승세가 해외 주식시장을 압도하며 국내 상품에 강점이 있는 KODEX ETF에 개인투자자 순매수가 많이 유입된 영향이라고 분석했다. KODEX ETF는 지난해 연간 개인 순매수 1위를 기록했고, 올해도 1위를 유지하고 있다. 국내 ETF 시장의 연초 이후(YTD) 일평균 거래대금은 14조4000억원 수준인데, 이 중 KODEX ETF가 8조4000억원으로 60% 이상을 차지했다. 코스피 200지수를 추종하는 KODEX 200과 코스닥150 지수를 추종하는 KODEX 코스닥150의 일평균 거래대금은 각각 1조원, 7649억원 수준이다.

    2026.02.02 14:45
  • "화끈하게 2배씩 벌자" 개미 우르르 탑승...돈 몰리는 '코스닥 ETF'

    "화끈하게 2배씩 벌자" 개미 우르르 탑승...돈 몰리는 '코스닥 ETF'

    코스닥 지수가 단기 급등하면서 ETF(상장지수펀드) 시장에서도 코스닥 ETF 인기가 치솟는다. 코스닥지수를 추종하는 ETF(레버리지 포함) 상품의 순자산은 일주일 사이 1조7000억원 넘게 늘었고 코스닥 종목 비중이 높은 2차전지, 바이오 테마 ETF에도 자금이 몰리고 있다. 코스닥 활성화 정책 기대감으로 추가 상승 기대감이 남아 이같은 추세는 지속될 전망이다. 28일 주식시장에서 코스닥150 ETF들은 7%대 상승 마감했다. KODEX 코스닥150, TIGER 코스닥150이 각각 7. 48%, 7. 4% 올랐고 RISE 코스닥150도 7. 32% 상승했다. 이날 코스닥지수가 4. 7% 오르는 등 코스닥 종목 상승 폭이 큰 영향이다. 레버리지 상품들도 15% 안팎으로 상승했다. 최근 코스닥이 가파르게 상승하면서 코스닥 ETF에도 뭉칫돈이 유입되고 있다. 이날 코스닥지수는 전일 대비 4. 7% 오른 113. 52로 마감했다. 지난 26일 1000을 돌파하며 '천스닥' 시대를 연지 2거래일만에 1100선도 넘어섰다.

    2026.01.28 16:16
  • "오천피 돌파" 이재명 대통령도 대박?...'ETF 수익률' 얼마

    "오천피 돌파" 이재명 대통령도 대박?...'ETF 수익률' 얼마

    코스피 5000 시대가 열린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이 투자했던 코스피 ETF(상장지수펀드) 수익률이 100%가 넘는 것으로 집계됐다.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해 5월28일부터 이날(오후 2시22분 기준)까지 이 대통령이 투자한 KODEX 200 수익률은 104%, KODEX 코스닥150은 34% 에 달했다. 이 대통령은 대통령 선거 기간인 지난해 5월28일 코스피200을 추종하는 ETF인 KODEX 200과 코스닥150을 추종하는 KODEX 코스닥150에 각각 2000만원을 투자했다고 밝혔다. 종가 기준으로 수익률을 적용하면 단순 계산시 KODEX 200 투자로 2080만원, KODEX 코스닥150은 680만원의 평가이익을 얻은 것으로 추정된다. 초기 투자자금 4000만원은 6760만원으로 불어나 전체 수익률은 8개월 만에 69%에 달하는 것으로 계산된다. 더불어 이재명 대통령이 매월 100만원씩 매수하겠다고 밝힌 코스피200 추종 ETF TIGER 200도 수익률이 같은 기간 104%에 이른다.

    2026.01.22 15:10
  • 삼성자산운용이 꼽은 올해 증시 키워드 '대·반·전'…추천 ETF는?

    삼성자산운용이 꼽은 올해 증시 키워드 '대·반·전'…추천 ETF는?

    삼성자산운용은 7일 올해 투자 키워드로 '대·반·전'을 제시했다. 대·반·전은 각각 △대표지수&월배당 △반도체&로봇 △전력&인프라를 의미한다. 삼성자산운용은 4500 돌파로 탄력이 붙은 코스피가 정부의 밸류업 정책과 반도체 실적 개선에 힘입어 5000선을 향해 달려나가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에 대한민국 경제의 근간인 대표지수인 'KODEX 200'과 정부의 활성화 대책으로 재평가가 기대되는 'KODEX 코스닥150'을 최우선 추천 상품으로 꼽았다. 또 삼성자산운용은 월배당이 안정적인 현금흐름 창출과 가파른 상승 뒤 동반되는 숨고르기 장세에서 변동성 관리에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다고 봤다. 국내 대표지수에 투자하며 매월 분배금을 수취할 수 있는 'KODEX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과 금융주의 고배당 매력을 담은 'KODEX 금융고배당TOP10타켓위클리커버드콜'은 상승장 속에서도 안정성을 더해주는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봤다. 반도체는 올해 투자자들이 가장 주목해야 할 섹터로 꼽힌다. AI(인공지능) 수요 급증으로 인한 메모리 반도체 가격 급등은 파운드리와 장비 산업 전반으로 확산되며 반도체주의 훈풍이 이어지고 있다.

    2026.01.07 14:32

머니투데이 종목정보 서비스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증시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제공 정보를 제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