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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보링크, '휴머노이드 쇼룸' 오픈…"두봇과 차세대 로봇 시장 선점"
네트워크 장비 전문기업 다보링크는 최근 글로벌 로봇 기업 '두봇'(Dobot)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제품 유통과 로봇 시스템 통합(SI) 솔루션 개발 및 사업화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이와 함께 지난 1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휴머노이드 쇼룸'을 오픈하고 두봇과의 기술 협업을 바탕으로 한 차세대 로봇 라인업의 실물 구동 시연 및 고객 맞춤형 도입 검증(PoC) 환경 구축을 완료했다. 다보링크는 이를 거점으로 엔터프라이즈 맞춤형 로봇 SI 시장 선점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다보링크는 두봇의 첨단 휴머노이드(인간형) 및 사족보행 로봇(로봇개) 라인업을 국내 시장에 전문적으로 공급하는 하드웨어 유통권을 확보하게 되었다. 다보링크는 자사가 보유한 독보적인 고성능 네트워크 AP 제조 기술 및 소프트웨어 연동 역량을 결합한 '토탈 로봇 SI(System Integration)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전략이다. 첨단 모빌리티 로봇이 제조 공정, 물류 창고 등 복잡한 산업 현장에 투입되기 위해서는 데이터 끊김이 없는 초고속 무선 네트워크 인프라와 기업의 기존 시스템(ERP, 스마트팩토리 등)과의 완벽한 연동이 필수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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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보링크, CCTV 보안시장 진출…"해킹 걱정 없는 서비스 제공"
네트워크 장비 전문기업 다보링크가 시큐리티플랫폼과 전략적 협력을 맺고 차세대 CCTV 보안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13일 밝혔다. 다보링크는 최근 전국 주요 협력사들과 함께하는 '파트너데이' 행사를 열고 공공시장 확대 전략을 발표했다. 다보링크는 시큐리티플랫폼의 CCTV 특화 솔루션인 'AXIO VPN 엣지 시큐리티'(AXIO VPN Edge security)을 공급해 영상 데이터가 외부의 해킹 위협 없이 안전한 전용 통로를 통해 이동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 다보링크는 이러한 기술을 고객 현장에 최적화해 제공함으로써 영상의 촬영부터 전송, 저장까지 전 과정을 빈틈없이 보호하는 통합 보안 시스템을 구현할 방침이다. 최근 AI(인공지능)과 클라우드 기반의 영상 관제가 늘어나면서 CCTV망은 단순히 영상을 보여주는 기능을 넘어 영상 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하고 해킹을 방어하는 것이 핵심 과제로 떠올랐다. 특히 학교, 관공서, 산업 현장 등에서 영상 유출 방지와 사이버 보안에 대한 요구가 높아짐에 따라 CCTV와 보안 기술을 하나로 해결하는 통합 인프라 구축의 필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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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보링크, 시큐리티플랫폼과 '보안 솔루션 유통'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네트워크 및 통신 장비 전문 기업 다보링크가 보안 솔루션 전문 기업 시큐리티플랫폼와 공공 및 기업 보안 시장 확대를 위한 총판 유통 협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다보링크는 시큐리티플랫폼의 영상보안용 사이버 보안 강화 패키지 제품군을 공공 및 일반 기업 시장에 본격적으로 공급하게 된다. 양사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시큐리티플랫폼의 검증된 보안 기술력과 다보링크가 보유한 유통망 및 전문성을 결합해 고객들에게 더욱 견고한 보안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사 대표는 이번 파트너십에 대해 "보안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강조되는 시기에 기술력 있는 보안 전문 기업과 유통 역량을 갖춘 다보링크가 만나 시너지를 낼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고객들에게 최상의 보안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다보링크는 2021년 7월 코스닥시장에 상장됐으며 통신장비 제조 등을 주사업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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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보링크, 자율주행 로봇업체 로드러너와 '초연결 AMR' 개발
다보링크가 자율주행로봇(AMR) 전문기업 로드러너와 '초연결 AMR' 개발에 나섰다고 27일 밝혔다. 다보링크는 지난 2월 로드러너에 25억원을 투자한 바 있다. 초연결AMR이란 다보링크의 AP(액세스 포인트) 기술과 로드러너의 하드웨어 제조 기술을 결합한 것으로, 광범위한 산업 현장에서도 초고속·저지연 통신을유지하며 실시간으로 관제 시스템과 데이터를 주고받을 수 있는 로봇이다. 기존 자율주행로봇(AMR)의 고질적인 문제점 중 하나는 대규모 공장이나 물류 창고 내에서의 통신 불안정성이다. 로봇이 이동하며 AP 사이를 전환(핸드오버)할 때 데이터 지연이나단절이 발생하면 로봇이 멈추거나 충돌할 위험이 있다. 다보링크는 자사의 고성능 기업용 Wi-Fi 6/7 AP 기술을 로드러너의 자율주행로봇(AMR)에직접 통합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로봇이 광범위한 산업 현장에서도 초고속·저지연 통신을유지하며 실시간으로 관제 시스템과 데이터를 주고받을 수 있게 된다. 다보링크의 네트워크 최적화 알고리즘이 로드러너의 로봇 운영 체제(ROS)와 결합되면, 스스로 주변의 통신 감도를 체크하고 최적의 경로를 설정하는 '네트워크 인지형 주행'이 가능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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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보링크, 美 사이버 보안 기업과 광통신 장비 사업 추진
네트워크 장비 전문기업 다보링크는 미국 사이버보안 전문기업과 제로 트러스트(Zero Trust) 기반의 보안 광통신 장비 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다보링크는 미국 파트너사와 함께 라우터, 게이트웨이, 엣지 장비에 보안 기능을 내재화한 제품을 공동 개발하고 있다. 이는 소프트웨어 중심의 기존 보안 체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취약점을 네트워크 장비 자체의 하드웨어 보안으로 보완하는 방식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다보링크는 이번 사업 진출의 기술적 토대가 미국 국방부 인증을 통해 입증됐다고 강조했다. 앞서 회사는 미국 국방부의 네트워크 및 사물인터넷(IoT) 신규 보안 표준인 '오라이언(ORION)' 프로그램에서 보안성 및 복원력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완료한 바 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광통신 장비가 네트워크 계층에서 하드웨어 기반의 보안 기능을 내재화하고 제로 트러스트(Zero Trust) 원칙을 적용함으로써 기존 소프트웨어 중심 보안의 한계를 보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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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보링크, AP 솔루션 고도화…"AI 인프라 확산 선제 대응"
다보링크는 무선 액세스포인트(AP) 기술을 기반으로 AI(인공지능) 인프라 환경에 최적화된 네트워크 솔루션 사업을 본격적으로 확대한다고 6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최근 AI 데이터센터 및 클라우드 서비스 확산으로 데이터 처리량이 급증함에 따라 서버 간 고속 연결뿐만 아니라 데이터센터 주변부(엣지)에서의 초저지연 및 고신뢰 무선 네트워크 수요가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 특히 물류 자동화, 스마트팩토리, 자율주행 로봇 등 실시간 데이터 처리가 요구되는 환경에서는 안정적인 무선 인프라 확보가 핵심 요소로 부각되고 있다. 다보링크는 기업용 고성능 AP 및 유무선 통합 네트워크 장비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고밀도 접속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데이터 처리와 저지연 통신이 가능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다보링크의 AP 기술은 다수의 디바이스가 동시에 접속하는 환경에서도 효율적인 트래픽 분산 처리와 네트워크 안정성을 유지하는데 탁월한 강점을 보유하고 있다"며 "향후 AI 기반 서비스의 확산에 대응해 로봇 및 자동화 설비의 실시간 제어를 위한 관제 통신 환경에 최적화된 솔루션 개발을 추진해 공장 자동화, 스마트 물류, 지능형 시설관리 등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의 활용도를 높일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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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보링크 "내부회계 비적정 사유 즉각 개선… 회계역량 강화 총력"
다보링크는 최근 내부회계관리제도 관련 '비적정' 의견 수령으로 인한 투자주의 환기종목 지정과 관련해 주주 가치 제고와 재무 신뢰도 회복을 위한 향후 대응 계획을 23일 발표했다. 다보링크는 이번 내부회계 비적정 의견 표명이 기업의 본질적인 사업 경쟁력이나 자금 흐름의 악화에서 비롯된 것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지난 3년간 진행된 지정감사의 마지막 해를 맞아 최초 재무제표 보다 감사절차진행 과정에서 훨씬 엄격하고 보수적인 회계 원칙을 적용해 최종 재무제표를 확정했다. 이 과정에서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30%(대규모법인 15%)이상 변동'에 대한 정정 공시를 진행했으며 이러한 절차적 사유가 내부회계관리제도 비적정 의견으로 이어졌다는 설명이다. 회사는 이번 조치가 장기적인 신뢰 회복을 위해 잠재적 손실을 선제적으로 반영하는 이른바 '키친 싱크'(Kitchen Sink) 과정이었다고 강조했다. 비록 내부통제 절차상 비적정 의견을 받는 진통을 겪었으나, 이는 향후 재무 상황의 건전성과 투명성을 완벽히 확보하기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었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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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보링크, 주총서 로보틱스·드론 사업목적 추가…통신 인프라 시너지 노린다
통신 네트워크 장비 전문 기업 다보링크가 기존의 통신 인프라 기술력을 기반으로 휴머노이드, 지능형 로봇, 드론 및 안티드론 등 차세대 기술 사업에 나선다. 다보링크는 오는 31일 열리는 정기주주총회에서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신규 사업 목적을 정관에 추가할 계획이라고 16일 밝혔다. 주력 사업인 네트워크 기술에 로보틱스와 드론 등의 기술을 결합해 고부가가치 신사업을 창출하겠다는 전략적 행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추가되는 신규 사업목적은 △휴머노이드 및 피지컬 인공지능(Physical AI), 인공지능(AI), 머신러닝 및 딥러닝 기반 기술 및 AI 에이전트 개발 및 유통업 △산업용·서비스용 로봇 및 지능형 로봇 시스템의 개발, 제조, 유통 및 판매업 △스마트팩토리 구축 및 산업 자동화 시스템 개발업 △IoT(사물인터넷), 센서, 제어시스템 및 AI 반도체 등 첨단기술 개발업 △AI 및 로봇 기반 플랫폼 서비스 및 로봇 렌탈·구독 서비스업 △드론 및 안티드론 시스템, 고주파(RF)·통신 기반 드론 대응 기술 및 장비의 개발, 제조, 유통 및 판매업 △항공기 관련 구성품, 기술 등의 수출입업 △무인항공기 개발 및 정비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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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보링크, 누적 벌점 14점 소멸로 경영 리스크 해소…기업 정상화 '청신호'
통신장비 제조기업 다보링크가 경영권 분쟁과 공시 번복 등으로 쌓였던 누적 벌점 리스크를 해소하며 기업 정상화의 발판을 마련했다. 6일 다보링크에 따르면 지난해 부과됐던 불성실공시 누적 벌점 14점이 1년의 경과 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이날부로 소멸됐다. 회사는 이번 벌점 해소를 기업 정상화와 성장 전략 가속화를 위한 중요한 전환점으로 평가하고 있다. 다보링크는 규제 리스크가 해소된 만큼 투자 유치와 신사업 확대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특히 통신 인프라와 로봇 기술을 결합한 차세대 네트워크 로보틱스 분야에서 새로운 시장을 창출한다는 전략이다 회사는 기존 통신장비 사업을 기반으로 AI 네트워크와 로보틱스 기술이 결합된 '지능형 통신 로봇 플랫폼' 사업을 핵심 성장 축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경영 투명성 강화를 위한 내부 통제 시스템 재정비도 병행한다. 공시 관련 실수를 차단하기 위해 공시 관리 체계를 전면 개편하고 경영 투명성을 높이는 등 기업 체질 개선 작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다보링크 관계자는 "이번 벌점 해소는 경영 리스크 해소를 넘어 기업 가치 회복과 미래 성장 전략을 본격화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지능형 네트워크 로봇 사업 등 미래 먹거리 창출에 전사적 역량을 집중해 글로벌 스마트 인프라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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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보링크, '삼성SDS출신'이 만든 로봇 기업 경영권 인수 추진 "사업 다각화 시동"
통신장비 제조기업 다보링크가 스마트팩토리 및 자율주행 로봇(AMR) 토털 솔루션 기업인 '로드러너'에 총 25억원을 투자하며 경영권 인수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다보링크는 지난 24일 이사회를 열고 로드러너에 대한 전략적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단순 지분 참여에 그치지 않고 향후 경영권 확보까지 명시한 것이 이번 계약의 핵심이다. 임상현 다보링크 대표이사는 "추가 지분 확보를 마무리해 로드러너를 스마트팩토리 자동화 시장 공략의 핵심 자회사로 성장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로드러너는 2020년 1월 설립된 스마트팩토리 전문기업이다. 삼성SDS 스마트팩토리 사업단장 출신 대표와 삼성전자 등에서 대형 제조 IT 프로젝트를 수행한 전문가들이 수행한 전문가들이 뭉쳐 만들었다. IT 컨설팅부터 MES(제조실행시스템) 구축, 자율주행로봇 설계·제작까지 하나의 계약으로 제공하는 턴키 방식이 강점이다. 현재 로드러너는 삼성, 한화, 효성, 현대차 등 국내 핵심 제조사를 대상으로 자동화 컨설팅 및 시스템 구축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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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보링크, 1년 6개월 만에 '흑자 전환' 성공…일본 시장 개척 효과
무선통신 전문기업 다보링크는 연결 기준 3분기 매출액 206억6000만원, 영업이익 11억8000만원, 분기순이익 22억원을 달성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로써 2024년 1분기 이후 적자로 돌아섰던 영업이익이 6개 분기(18개월) 만에 흑자로 전환되는 데 성공했다. 연결기준 3분기 누적 매출액은 495억70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4.7% 감소했다. 누적 영업손실은 6억2000만원으로 전년동기누적 영업손실(15.5억원) 대비 60% 축소되었다. 회사 관계자는 "전체적으로 누적 매출액은 감소했지만, 최근 3개월 동안의 매출액은 소폭 증가했다"며 "고부가가치제품의 비중을 높여 3분기에 원가율을 낮추면서 흑자구조 전환에 성공했다"고 말했다. 다보링크는 3분기 일본 시장 개척에 성공하며 20억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했고, 기존 제품보다 높은 수익성을 확보했다. 이러한 일본향 매출 증대가 3분기 이익 개선을 견인한 핵심 요인으로 분석된다. 회사는 지난 10월 아시아 최대 IT(정보기술)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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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티피링크 퇴출?"…다보링크, '오라이언 인증' 앞세워 빈자리 선점 나선다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와이파이 장비 제조사 티피링크(TP-Link)에 대한 영업 제한 방안을 검토하면서, 국내 무선통신 전문기업 다보링크가 반사 수혜주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9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은 미국 상무부가 티피링크의 중국 정부 연계 조사와 관련해 국가 안보 위협 여부에 대한 '초기 결정'을 검토 중이라고 보도했다. 해당 결정이 최종적으로 내려질 경우, 티피링크는 미국 내 영업 제한이나 금지 조치를 받을 수 있다. 티피링크는 미국 가정 및 소규모 사업체용 라우터 시장 점유율 세계 1위 기업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다보링크가 신뢰할 수 있는 비(非)중국산 제품으로 부각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다보링크가 최근 미국 국방부 네트워크 및 IoT(사물인터넷) 신규 보안 표준 '오라이언(ORION)' 인증을 한국 민간기업으로는 세계 최초로 획득했기 때문이다. 오라이언은 미국 공군 연구실(AFRL)과 민간기업 에이아이에스(AIS)가 IoT 보안 강화를 위해 출범한 엄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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