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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 대구에 팝업스토어...소상공인 브랜드 판로 확대 지원
무신사가 중소벤처기업부,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과 함께 운영하는 온·오프라인 연계(O2O) 상생 플랫폼 '소담상회'가 대구에서 소상공인 브랜드 지원을 위한 팝업스토어 '서머 페스타'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오는 28일까지 '무신사 스토어 대구' 2층 팝업존에서 진행된다. 소담상회가 수도권을 벗어나 지방에서 선보이는 첫 지역 상생 팝업으로 온라인 중심으로 성장해 온 유망 소상공인 브랜드의 오프라인 고객 접점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팝업에는 패션과 잡화, 뷰티 분야의 소상공인 브랜드 8곳이 참여한다. 미드나잇무브, 이스케이프프롬, 후러브스아트, 휴먼앤캣, 사라나라, 피에이치하비다를 비롯해 슈즈 브랜드 엘두와 옴니포턴트가 제품 전시와 체험형 이벤트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무신사의 대규모 할인 행사인 '무진장 여름 블랙프라이데이'와 연계해 진행된다. 무신사는 온·오프라인 유동 고객을 바탕으로 참여 브랜드의 인지도 확대와 실질적인 매출 성과 창출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팝업 오픈 첫날 약 2200명의 방문객이 현장을 찾으며 높은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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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럭스, 파페치 협업 1주년 기념 럭셔리 패션 세일 진행
쿠팡의 뷰티·패션 버티컬 서비스 알럭스가 글로벌 명품 플랫폼 파페치와의 파트너십 1주년을 맞아 오는 19일까지 '럭셔리 패션 1주년 세일'을 진행한다. 알럭스는 파페치와의 협업을 통해 글로벌 럭셔리 패션 브랜드를 국내 고객에게 선보여 왔다. 패션 카테고리 론칭 당시 약 1400개였던 브랜드 수는 현재 2500개 이상으로 확대됐다. 최근에는 키즈 카테고리를 새롭게 선보이며 서비스 영역도 넓혔다. 이번 행사에는 발렌시아가, 알렉산더 맥퀸, 발망 등 2000여개 글로벌 브랜드가 참여한다. 가방, 티셔츠, 스니커즈를 비롯해 샌들, 선글라스 등 여름 시즌 수요가 높은 상품을 특별 혜택가에 선보인다. 대표 상품으로는 발렌시아가 토트백, 발망 샌들, 알렉산더 맥퀸 플로럴 프린트 탑 등이 마련됐다. 알럭스는 다양한 럭셔리 패션 상품을 합리적인 혜택으로 제안하며 고객 접점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키즈 카테고리 론칭을 기념한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오는 21일까지 전 고객을 대상으로 1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전 상품 무료 배송 서비스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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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죽 재킷 벗은 젠슨 황이 선택한 브랜드는?…삼소를 먹어도 명품룩
젠슨 황 엔비디아 CEO(최고경영자)가 5일 오후 한국에 도착했다. 젠슨 황 CEO는 방한 기간 이해진 네이버(NAVER) 이사회 의장을 비롯해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등을 만난다. 이날 오후 1시45분경 서울 강서구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SGBAC)를 통해 입국한 젠슨 황 CEO는 상징과도 같은 가죽 재킷을 벗고 가벼운 지퍼 셔츠 차림이었다. 그가 선택한 지퍼 셔츠는 프랑스 명품 브랜드 디올의 '물뤼르 자수 지퍼 셔츠'로 국내에서 470만원에 판매한다. 신발은 프랑스 명품 브랜드 에르메스의 럭키 슬립온 스니커즈를 착용했다. 블랙 가죽 소재에 화이트 아웃솔이 적용된 이 신발은 130만원대로 알려졌다. 안경은 미국의 스포츠 아이웨어 브랜드 오클리의 OX5140 모델을 착용했다. 이 제품의 국내 판매 가격은 30만원대 초반이다. 젠슨 황 CEO는 이날 저녁 홍대입구역 인근 한 돼지고깃집에서 기업 총수들을 만난다. 지난해 10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서울 강남구 삼성동 깐부치킨에서 치킨과 맥주를 함께하는 '치맥 회동'을 했던 것처럼 이번에는 삼겹살에 소주를 곁들이는 이른바 '삼소 회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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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더, 여름 샌들도 '올라운드' 시대… 일상부터 하이킹까지 활용성 확대
여름 샌들이 물놀이용 계절 아이템을 넘어 일상과 여행, 가벼운 하이킹까지 아우르는 '올라운드 아이템'으로 진화하고 있다. 스타일과 활동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소비자가 늘면서 기능성과 디자인을 겸비한 샌들 수요도 확대되는 추세다. 최근에는 스니커즈 감성을 접목하거나 개성을 살린 디자인을 적용한 제품들이 주목받고 있다. 장시간 착화에도 편안한 착용감과 안정적인 접지력, 간편한 착용 방식 등 실용성을 갖춘 제품이 소비자 선택의 기준으로 자리 잡고 있다. 아이더는 이러한 트렌드에 맞춰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대응하는 여름 샌들 라인업을 선보이고 있다. '라투르 샌들'은 스니커즈와 샌들의 장점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스타일로 쿠셔닝과 유연성을 강화해 일상과 여행에서 편안한 착화감을 제공한다. '하이커스 SD'는 계곡 트레킹과 숲길 산책, 가벼운 하이킹 등 여름 아웃도어 활동에 적합한 기능성 샌들이다. 통기성과 접지력을 높여 다양한 야외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보행을 지원한다. 여성용 '제인2'는 메리제인 스타일에 스트링 디자인을 적용해 감각적인 분위기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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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니츠카타이거, 레트로 감성 담은 '로테밋' 공개
프리미엄 패션 브랜드 오니츠카타이거가 새로운 스니커즈 모델 '로테밋(ROTEMIT™)'을 선보였다. 신제품 로테밋은 빈티지 감성과 현대적인 디자인을 조화롭게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블랙과 아이보리 계열의 절제된 컬러부터 핑크, 그린 등 강렬한 색감을 더한 조합까지 총 6가지 컬러웨이로 출시돼 다양한 스타일 연출이 가능하다. 어퍼에는 매트한 질감의 소재와 카우 스웨이드를 함께 적용해 서로 다른 텍스처의 대비를 강조했다. 여기에 자연스러운 주름 디테일을 더해 빈티지한 분위기를 살렸다. 앞뒤가 분리된 형태의 컵솔 아웃솔과 측면 세로 디테일은 입체감을 높이며 제품만의 개성을 완성했다. 또한 1980년대 배구화에서 영감을 받은 로우 프로파일 실루엣과 검 아웃솔 등 레트로 스포츠 요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브랜드 특유의 헤리티지와 컨템포러리 감각을 동시에 담아냈다. 한편 로테밋은 전국 오니츠카타이거 매장과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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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더, 워킹 퍼포먼스 강화한 '라투르' 선봬
아웃도어 패션 브랜드 아이더가 일상 착용에 최적화한 풋웨어 라인 '라투르(LA TOUR) 시리즈'를 선보였다. 최근 산책과 여행, 주말 나들이 등 활동량이 늘어나면서 오래 걸어도 편안한 신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아이더는 기능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강화한 데일리 슈즈 라인업으로 소비자 공략에 나섰다. '라투르'는 프랑스어로 '탑(Tower)'을 의미하며, 에펠탑에서 영감을 받은 A-PILLAR 레이어 디자인이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발 측면부터 발등까지 부드럽게 감싸는 구조로 안정적인 착화감을 제공한다. 솔 내부에는 34개의 에어룸 설계를 적용해 쿠셔닝과 유연성을 높였으며, 육각형 구조의 헥사그립 아웃솔로 접지력과 추진력도 강화했다. 장시간 착용에도 편안함을 유지해 출퇴근과 여행, 일상 워킹 슈즈로 활용하기 좋다. 대표 제품인 '라투르 운동화'는 심플하면서도 입체적인 실루엣이 특징이며, 스노우 화이트와 블랙, 그레이 등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함께 선보인 '라투르 제인'은 메리제인 스타일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여성 샌들이며, '라투르 샌들'은 스니커즈 형태의 여름 샌들 콘셉트로 통기성을 강화해 여름철 활용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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