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기사
-
정수정, 한일합작영화 '당신이 들린다'로 글로벌 활동 스타트
배우 정수정이 한일 합작 영화 '당신이 들린다'(가제, 영제 I Hear You) 촬영을 마쳤다. 정수정은 하마구치 류스케 사단의 한일 합작 장편 영화 '당신이 들린다'서 '드라이브 마이 카' 키리시마 레이카와 호흡을 맞추며 첫 글로벌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당신이 들린다'는 정수정이 출연한 '거미집'을 공동 제작한 바른손이앤에이(대표 최윤희, 문양권)가 공동제작 및 해외세일즈로 참여한다. 지난 4월 29일 크랭크업하여 현재 후반 작업 진행 중이다. '당신이 들린다' 는 제주도에서 사운드스케이프를 채집하던 일본인 연구자 하루카가 정체불명의 젊은 여성 아윤을 만나며 죽은 어머니와 자신의 과거를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다. 모녀처럼, 혹은 또 다른 자아처럼 닮아 있는 두 여성의 관계를 통해 모성, 사랑, 집착, 폭력의 감정을 심리적으로 파고드는 사이코 서스펜스다. 정수정과 키리시마 레이카 이외에도 옥택연, 나리타 료 등이 특별출연한다. 연출과 각본은 오에 타카마사가 맡고, 야마모토 테루히사가 제작에 참여한다.
-
하정우 '건물주'로 무너진 tvN 토일극, 신혜선X공명 '은밀한 감사'로 복구 기대 [iZE 포커스]
하정우 주연의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으로 10% 흥행 공든탑이 폭싹 무너진 tvN 토일드라마. 퇴거한 시청자들을 다시 불러모으고 흥행 복구에 나설 그들이 온다. 신혜선, 공명, 김재욱 그리고 '은밀한 감사'다. 오는 25일 오후 9시 10분 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가 첫 방송된다. 신혜선, 공명, 김재욱 등이 주연을 맡았다. '은밀한 감사'는 은밀한 비밀을 간직한 카리스마 감사실장 주인아(신혜선 분)와 한순간에 사내 풍기문란(PM) 적발 담당으로 좌천된 감사실 에이스 노기준(공명 분)의 아슬아슬한 밀착감사 로맨스. 철저하게 감사하다 절절하게 사랑에 빠지는 주인아와 노기준의 관계 역전 로맨스, 그리고 조금은 하찮고 때로는 웃프기까지한 사내 풍기문란을 조사하는 감사실 문제적 3팀의 고군분투가 유쾌하고도 흥미롭게 펼쳐질 것으로 기대를 더하고 있다. '은밀한 감사'는 방송 전 공개된 티저, 예고 영상 등을 통해 전작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이하 '건물주')의 분위기와 다름을 보여줬다.
-
'짱구', 진정성이 어설픔을 가려주는 정우의 '청춘찬가'
'비공식 천만영화’로 유명한 ‘바람’의 주인공이 무려 17년 만에 자신의 이름으로 돌아왔다. ‘짱구’. 배우 정우의 10대 시절을 풀어놓았던 ‘바람’의 후속작으로, 이번엔 20대 시절을 담은 자전적 이야기다. 심지어 정우는 극본은 물론 오성호 감독과 공동 연출을 맡으며 감독으로 데뷔까지 치렀다. 배우가 자신의 이야기를 직접 연출하는 만큼, 아무래도 진한 진정성을 기대해보게 된다. 배우를 꿈꾸며 서울에서 자취하고 있는 20대 짱구(정우). 부족한 연기력 때문인지 특별한 강점이 없기 때문인지 100번 가까이 오디션에서 고배를 마시는 중이다. 연애도 쉽지 않다. 부산에서 만난 민희(정수정)에게 첫눈에 반하고 어찌어찌 민희와 만나는데 성공하지만, 오히려 민희로 인해 자신의 지질한 현실을 더 크게 느끼는 순간이 자주 찾아온다. 그나마 서울에서 함께 자취하는 동생 깡냉이(조범규)와 부산에 내려가면 언제나 함께하는 친구 장재(신승호)가 있어 든든할 뿐.
-
'건물주' 하정우, 재개발 전쟁 승자....3.7% 종영 '최악의 시청률 피했다' [종합]
하정우 주연의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이 최악의 시청률은 피하며 종영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이하 '건물주') 최종회(12회)에서는 기수종(하정우 분)이 재개발 전쟁의 승리자로 생존해 부를 거머쥐었다. 욕망에 잠식돼 흑화한 기수종은 깨끗해질 수 없었고, 다시 선택의 기로에 서더라도 인간의 욕망이 끝없이 이어진다는 메시지를 남겼다. '건물주' 최종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3. 7%를 기록했다. 직전 방송분(11회) 시청률 2. 4%보다 1. 3% 상승한 수치다. 앞서 2%대 시청률까지 내려앉았던 '건물주'. 방송 전 기대감 속에 복귀한 주연 하정우였지만, 시청률 2%대라는 '흥행 실패' 흑역사를 남겼다. tvN 토일드라마 역시, 전작 '언더커버 미쓰홍'의 흥행세를 이어가지 못했다. 이런 가운데, '건물주'는 최종회에서 2%대 시청률은 피했다. 앞서 2회 시청률 4. 5%가 자체 최고 시청률로, 최고 시청률 경신은 실패했지만 최저 시청률도 모면하면서 최악의 시청률 기록만큼은 피했다.
-
'건물주' 심은경, 살벌한 살인 폭주 극강의 긴장감…시청률 2.4% 하락 [종합]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이 최종회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심은경의 거침없는 폭주가 끝까지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지난 18일 방송한 tvN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극본 오한기, 연출 임필성) 11회에서는 요나(심은경)가 재개발 사업에 걸림돌이 되는 남보좌관(박성일)을 제거하고, 전이경(정수정)과 김선(임수정)까지 압박하는 모습이 그려지며 서늘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11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2. 4%를 기록했다. 직전 회차가 기록한 3. 1%보다 하락한 수치다. 이날 방송은 세윤빌딩에서 벌어진 납치 사건과 화재 사고와 관련해 요나가 조사를 받는 장면으로 시작됐다. 요나는 사람을 죽인 뒤에도 아무렇지 않게 연기하며 결국 체포를 피했다. 전이경은 기다래(박서경)를 납치한 사실을 인정하며 기수종(하정우)의 책임까지 묻고자 했지만, 기다래는 납치 사실을 부인하며 부모인 기수종과 김선, 그리고 전이경을 지키는 쪽을 택했다. 그 사이 기수종과 김선은 공인중개사 장희주(류아벨)의 시신이 발견되면서 살인 사건의 용의선상에 올랐다.
-
결말 예측 불가 '건물주', 하정우 함정 빠뜨린 진짜 범인 정체 밝혀질까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둔 tvN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극본 오한기, 연출 임필성)이 한 치 앞도 예상할 수 없는 숨 막히는 클라이맥스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오직 건물과 가족을 사수하겠다는 기수종(하정우)의 절박한 선택은 걷잡을 수 없는 스노우볼이 되어 수많은 사상자와 참혹한 피해를 낳았다. 매회 시청자들의 예측을 빗나가는 파격적인 전개가 이어진 가운데, 과연 이 잔혹한 생존 게임의 마침표가 어떻게 찍힐지 남은 2회의 핵심 관전 포인트를 짚어본다. 포위망에 갇힌 하정우·임수정 부부, 그리고 딸의 딜레마 기수종과 김선(임수정) 부부가 필사적으로 은닉했던 공인중개사 장희주(류아벨)의 시신이 마침내 수면 위로 드러나며 두 사람은 경찰의 유력한 용의선상에 오르게 된다. CCTV에 남겨진 수상한 족적들이 부부의 숨통을 조여오는 가운데, 기수종에게 살인의 멍에를 씌워 함정에 빠뜨리려 한 진짜 범인의 정체에 이목이 쏠린다. 게다가 부부의 모든 범행 자백이 담긴 영상이 딸 기다래(박서경)의 손에 들어가게 되면서, 부모의 파멸을 쥔 딸이 이 증거를 인멸할지 폭로할지 결정적인 선택의 기로에 놓인다.
입력하신 검색어 정수정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입력하신 검색어 정수정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