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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오토에버, 10%대 상승…현대차그룹 개발형 로봇 공개 영향
현대차그룹의 SI(시스템 통합·관리) 기업 현대오토에버가 장 초반 10%대 강세다. 전일 현대차그룹의 개발형 모델 '아틀라스'의 작동 영상이 공개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8일 오전 9시9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현대오토에버는 전 거래일 대비 4만7500원(10. 43%) 오른 50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대오토에버는 이날 장 중 한 때 51만300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현대오토에버 강세는 현대차그룹의 로보틱스 사업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현대오토에버는 현대차그룹의 휴머노이드 로봇 플랫폼을 개발·운영할 전망이다. 지난 5일(현지시각) 현대차그룹의 로보틱스 핵심 계열사 보스턴다이내믹스가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 개발형 모델의 작동 영상을 공개했다. 개발형 모델은 실제 제조 현장에 투입되는 상용화 모델을 뜻한다. 해당 영상에서 아틀라스는 물구나무를 서거나, 바닥에 손을 짚고 몸을 L자로 만드는 기계체조 동작 등을 선보였다. 영상 공개 후 지난 7일 현대차그룹주는 일제히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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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드비젼, IPO 일정 6월로 연기…"금감원 정정요구 대응"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자율주행 비전 AI(인공지능) 기업 스트라드비젼이 기업공개(IPO) 일정을 6월로 연기했다. 금융감독원의 증권신고서 정정 요구에 대응하기 위한 시간을 확보하기 위해서다. 24일 벤처투자업계에 따르면 스트라드비젼은 당초 이달 28일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 나설 예정이었으나, 정정신고서를 통해 수요예측 일정을 6월 8일로 연기한다고 공시했다. 수요예측은 6월 8일부터 사흘간 진행해 공모가를 확정할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금감원 미팅 이후 일부 정정을 준비 중"이라며 "정정 준비 기간 동안 기존 신고서에 기재된 청약 및 납입 일정이 경과할 수 있어, 우선 일정부터 수정했다"고 말했다. 이어 "금감원의 정정 요구에 맞춰 추가적인 증권신고서 정정도 조만간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금감원의 요구에 대응해 수요예측 일정을 조정하고 기재사항 보완에 나선 셈이다. 금감원은 2023년 파두 상장 이후 기술특례상장 기업에 대한 심사를 강화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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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오토에버, 로보틱스 신사업 반영…목표가 52만원으로 상향-흥국
흥국증권이 현대오토에버에 대해 로보틱스 부문 신사업 가치를 반영해 목표주가를 기존 18만원에서 52만원으로 상향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목표가는 담당자가 변경되면서 1년여만에 새로 산정됐다. 흥국증권에 따르면 현대오토에버의 올해 1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10. 9% 증가한 9240억원, 영업이익은 22. 0% 늘어난 326억원으로 추정된다. 시스템통합(SI)·IT아웃소싱(ITO) 부문은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이나, 차량용 소프트웨어(SW) 부문의 성장세는 다소 둔화될 것으로 봤다. 흥국증권은 다만 차세대 전사자원관리(ERP)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SI 부문의 견조한 성장이 이어지면서 SW부문의 부진을 다소 상쇄할 것으로 전망했다. 또 연내 차세대 네비게이션 모델 전환이 진행되면서 하반기에는 차량용 SW 부문의 성장세가 재차 강화될 것으로 예상했다. 현대오토에버는 현재 저가형 모델에 적용하기 위한 저원가 네비게이션 모델도 개발 중에 있다. 마건우 흥국증권 연구원은 "목표주가는 로보틱스 부문의 신사업 가치를 반영하기 위해 사업부문별 가치를 합산해 산정했다"며 "로보틱스 부문은 2028년부터 공장 내 본격적인 배치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되 현금흐름할인 방식을 적용해 사업가치를 3조4000억원으로 평가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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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강탈] 현대오토에버 vs 로보티즈 vs 한화비전, 공략법은?
▶ 진행 - 이수연 앵커 ▶ 출연 - 서재홍 MTNW 어드바이저 김진만 MTNW 어드바이저 임광빈 MTNW 어드바이저 ▶▶▶ 시선강탈 공략주 서재홍 관심주 - 현대오토에버 - 로보틱스 부문서 로봇 SI 담당… 그룹의 두뇌 역할 - 엔비디아와 자율주행 협업 모멘텀 - 디지털트윈 기반 스마트팩토리 사업 가속화 - 목표가 543,000원 / 손절가 384,000원 김진만 관심주 - 로보티즈 - 유진투자증권 "중국 로봇 대항마로 떠오를 한국· 로보티즈" - 국내 최고 로봇 부품 기업… 휴머노이드도 대응 가능 - LG그룹과의 협력… 안정적 성장 스토리 기대 - 목표가 330,000원 / 손절가 250,000원 ▶▶▶ 마스터 클래스 임광빈 관심주 - 한화비전 - 자회사 한화세미텍 TC본더 공급 '훈풍' - 실적 개선 기대감 ↑ - 고부가가치 제품 중심 믹스 개선 본격화 - 목표가 95,000원 / 손절가 75,000원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와 케이블TV,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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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컬 AI 사업 재편, 주가 다 올라"…현대차그룹 주주들 '동반 환호'
현대차그룹주가 증시에서 일제히 상승했다. 현대위아가 방위 산업 사업을 매각하고, 현대차그룹이 피지컬 AI(인공지능) 중심으로 사업을 재편한다는 소식이 투자심리를 자극했다. 금융투자업계 전문가들은 미국과 이란 종전 기대감이 커진 만큼 현대차그룹의 피지컬 AI 모멘텀이 더욱 부각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16일 현대차는 전날 대비 2만6000(5. 12%) 오른 53만4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현대위아(6. 09%), 현대오토에버(5. 05%), 기아(4. 22%), 현대글로비스(3. 85%), 현대모비스(2. 77%) 등도 동반 상승했다. 금융투자업계 전문가들은 현대차그룹이 피지컬 AI 사업 재편에 나섰다는 소식이 투자심리를 자극했다고 분석한다. 전날 다수의 언론은 현대위아가 방위산업 부문을 현대로템에 매각한다는 소식을 보도했다. 방산 사업을 매각하면 현대위아의 사업은 로봇과 열관리 중심으로 재편된다. 금융투자업계 관계자는 "앞서 현대모비스도 램프 사업과 범퍼 사업을 매각한 데 이어 현대위아도 방위산업 부문을 매각한다고 하자 현대차그룹이 로봇 등 피지컬 AI를 중심으로 사업을 재편하고 있다는 기대감이 형성됐다"며 "이에 현대차그룹의 피지컬 AI 투자 매력이 부각됐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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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 사업 매각' 피지컬AI 사업 재편에 현대차그룹株 달린다
현대위아가 방산 사업을 매각하는 등 현대차그룹이 피지컬 AI(인공지능) 사업 재편에 속도를 내자 국내 증시에서 현대차그룹주가 일제히 상승세다. 16일 오전 11시15분 현재 현대차는 전일 대비 3만1000원(6. 1%) 오른 53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대위아(7. 46%), 현대오토에버(5. 17%), 기아(4. 75%), 현대모비스(3. 19%), 현대글로비스(2. 95%) 등도 동반 상승 중이다. 이날 외국인 투자자들도 현대차그룹주를 순매수하고 있다. 대신증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기준 외국인 투자자는 현대차와 기아를 각각 537억원과 194억원 순매수했다. 금융투자업계 전문가들은 현대차그룹이 피지컬 AI 사업 재편에 나섰다는 소식이 투자심리를 자극했다고 분석한다. 전날 다수의 언론은 현대위아가 방위산업 부문을 현대로템에 매각한다는 소식을 보도했다. 방산 사업을 매각하면 현대위아의 사업은 로봇과 열관리 중심으로 재편된다. 금융투자업계 관계자는 "앞서 현대모비스도 램프 사업과 범퍼 사업을 매각한 데 이어 현대위아도 방위산업 부문을 매각한다고 하자 현대차그룹이 로봇 등 피지컬 AI를 중심으로 사업을 재편하고 있다는 기대감이 형성됐다"며 "이에 현대차그룹의 피지컬 AI 투자 매력이 부각됐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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