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마감
뉴욕 증시의 주요 이슈와 마감 동향, 글로벌 경제 흐름을 신속하게 전달합니다. 투자자들이 꼭 알아야 할 뉴욕 시장의 핵심 뉴스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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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는 22일(현지시간) 혼조 마감했다. 이날 우크라이나와 중동지역의 긴장감이 다시 고조된 가운데 자넷 옐런 미연방준비제도이사회(연준) 의장과 마리오 드라기 유럽중앙은행(ECB) 총재의 잭슨홀 연설 내용이 알려진 직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와 스탠다드앤푸어스(S&P) 500지수는 하락한 반면 나스닥종합지수는 상승세으로 장을 마쳤다. 다우지수는 이날 전장대비 28.27(0.22%) 하락한 1만6979.13에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도 전장대비 3.97(0.20%) 내린 1988.40으로 마감했다. 반면에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장대비 6.45(0.14%) 상승한 4538.55에 장을 마쳤다. 이날 러시아는 1주일째 우크라이나 국경지역에 발이 묶여 있던 구호 트럭들 280대 중 90대에 대해 우크라이나의 동의 없이 국경 통과를 강행해 이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감을 고조시키며 시장을 압박했다. 옐런 의장은 미국 캔자스시티 연방준비은행이 와이오밍주 잭슨홀에서 매년 개최하는 경제정책 컨퍼런
21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가 상승세를 보였다. 모처럼 쏟아진 경제지표가 호조세를 보인 것이 호재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다우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60.36포인트, 0.36% 오른 1만7039.49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는 전날대비 5.86포인트(0.3%) 상승한 1992.37로 마감했다. 나스닥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5.62포인트, 0.12% 뛴 4532.10으로 장을 마쳤다. 이로써 S&P지수는 올들어 28번째 신기록을 세웠다. 다우지수는 1만7000선을 지난 7월 29일 이후 처음으로 넘었다. 유에스뱅크의 투자 책임자인 제프 크라베츠는 "시장은 미국 증시에 최적인 상태"라며 "펀더멘털(기초체력)이 지속적으로 매우 좋다"고 말했다. 이번달 초만해도 우크라이나 긴장 고조 등으로 인해 S&P지수는 주간 기준으로 2년 만에 최악의 낙폭을 기록한 바 있다. S&P지수는 지난 7일의 3개월 저점에서 4.3% 반등했다. 이날부터 사흘간 미국 캔자스시티 연방준비은행이 와
뉴욕증시는 20일(현지시간) 혼조 마감했다. 다소 누그러졌던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감이 다시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미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지난달 의사록 공개 후 3대 지수의 방향이 엇갈렸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이날 전장대비 59.54(0.35%) 상승한 1만6979.13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 500지수도 전장대비 4.91(0.25%) 오른 1986.51로 마감했다. 반면에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장대비 1.03(0.02%) 하락한 4526.48에 장을 마쳤다. 이날 하락 출발했던 증시는 FOMC 의사록 발표를 기다리는 가운데 혼조로 바뀌었다가 3대 지수가 일제히 상승세로 돌기도 했으나 의사록 발표 이후 결국 혼조로 장을 마감했다. 미군의 공습 지원에도 이라크 북부에선 수니파 무장반군 이슬람국가(IS)에 대한 실지 탈환이 지지부진한 상태이며 가자지구에서 이스라엘과 하마스가 다시 상호 공격을 재개해 시장을 압박했다. 시장은 다음날인 21일부터 사흘간 미
미국 뉴욕증시는 19일(현지시간) 경제지표와 기업실적의 호조에 힘입어 상승세로 마감했다. 애플의 주가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다우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80.85포인트, 0.48% 오른 1만6919.59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도 전날대비 9.86포인트, 0.50% 상승한 1981.60으로 마감했다. 나스닥지수 역시 전날보다 19.20포인트, 0.43% 오른 4527.52로 장을 마쳤다. 지난달 주택착공 건수가 8개월 만의 최고치를 나타내며 주택시장 회복세를 보여줬고 물가상승률은 낮은 수준을 맴돌아 저금리 기조가 양적완화 종료 후에도 상당기간 유지될 수 있다는 기대감을 높였다. 경제가 지나치게 빠르게 회복되는 모습을 보일 경우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가 통화 정책 정상화 속도를 높일 수 있다는 우려가 있는 상황에서 이날 발표된 경제지표는 적당한 수준을 보였다는 게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마운트 루카스 매니지먼트의 팀 루드로우 최고투자책임자(CIO)는 "인플레이션은 비교적
뉴욕증시는 18일(현지시간) 상승 마감했다. 이날 우크라이나와 이라크 등 지정학적 긴장감이 누그러진 가운데 양호한 주택지표와 활발한 기업 인수·합병(M&A) 활동이 투심을 부양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이날 전장대비 175.83(1.06%) 상승한 1만6838.74로 거래를 마쳤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 500지수도 전장대비 16.67(0.85%) 오른 1971.73으로 마감했다. 나스닥종합지수 역시 전장대비 43.39(0.97%) 오른 4508.31에 장을 마쳤다. 이날 우크라이나, 러시아, 독일, 프랑스 등 4개국 외무장관들이 베를린에 모여 우크라이나 사태를 논의했다. 장관들은 이 회의가 구체적 합의안 도출엔 실패했지만 특정 분야에선 다소의 진전이 있었다고 밝혔다. 이라크 쿠르드자치정부는 전날 미군의 도움을 받아 급진 수니파 무장세력 '이슬람국가'(IS)가 장악했던 모술 댐을 탈환하는 데 성공했다. 미국의 이달 주택시장지수가 7개월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점과 기업들 사이의 활
뉴욕증시가 15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와 러시아간 무력 충돌 재개 등으로 인해 혼조세를 나타냈다. 다우는 하락한 반면 나스닥지수는 상승했고, S&P500지수는 약보합으로 마감한 것이다. 다우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50.67포인트, 0.30% 내린 1만6662.91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는 전날대비 0.12포인트(0.00%) 하락한 1955.06으로 마감했다. 반면 나스닥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11.93포인트, 0.27% 오른 4464.93으로 장을 마쳤다. 우크라이나 우려가 다시 불거진 게 이날 증시 혼조세를 부추겼다. 우크라이나 군이 영토에 진입한 러시아 군용차량들을 파괴했다는 소식이 전해짐에 따라 투심이 위축된 것이다. 이날 증시는 지정학적 긴장감 완화 등으로 상승 출발했으나 우크라이나의 러시아 군용차량 공격 소식으로 인해 장중 하락세로 돌아섰다. 하지만 장 후반 들어 나스닥지수는 반등했고, S&P500지수는 하락폭을 크게 줄이면서 약보합세로 마감했다. 이날 발표된 미국의
미국 뉴욕증시는 14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를 둘러싼 지정학적 우려 완화 등으로 인해 상승했다. 다우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61.78포인트, 0.37% 오른 1만6713.58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도 전날대비 8.46포인트, 0.43% 상승한 1955.18로 마감했다. 나스닥지수는 전날보다 18.88포인트, 0.43% 오른 4453.00으로 장을 마쳤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유혈 사태를 멈추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히는 등 우크라이나 긴장감이 완화된 게 증시 상승을 이끌었다. 기술주와 바이오주 등이 전날에 이어 강세를 보인 것도 투심을 회복시켰다. 테슬라 주가는 이날 장중 263달러로 사상 최고를 경신했고, 아마존은 2% 이상 상승했다. 아이셰어즈 나스닥 바이오테크놀로지 상장지수펀드(ETF)도 1.6% 올랐다. 유로존 성장률이 부진을 보이면서 추가 부양책에 대한 기대감이 커진 것도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이날 발표된 신규 실업수당 청구
뉴욕증시가 13일(현지시간) 소매판매 부진에도 불구하고 기술주와 바이오주 랠리 등으로 인해 반등했다. 다우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91.26포인트, 0.55% 오른 1만6651.80으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도 전날대비 12.97포인트, 0.67% 상승한 1946.72로 마감했다. 나스닥지수 역시 전날보다 44.87포인트, 1.02% 오른 4434.13으로 장을 마쳤다. 아마존을 비롯한 기술주와 바이오주 등이 강세를 보인 게 이날 증시 상승을 이끌었다. 아마존은 새로운 모바일 결제시스템을 선보임에 따라 주가가 2.18% 상승했고, 아이셰어즈 나스닥 바이오테크놀로지 상장지수펀드(ETF)도 2.17% 올랐다. 이날 발표된 7월 소매판매는 시장 예상을 밑돌며 6개월 만에 최저를 기록했으나 증시에는 오히려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소매판매 부진으로 연방준비제도(연준)의 조기금리 인상 우려가 완화됐기 때문이다. 우크라이나와 이라크 등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이날도 지속됐으나 시장에 큰 혼란
미국 뉴욕증시는 12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등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다시 부각되면서 사흘 만에 소폭 하락세로 돌아섰다. 다우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9.44포인트, 0.06% 내린 1만6560.54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도 전날대비 3.17포인트, 0.16% 하락한 1933.75로 마감했다. 나스닥지수 역시 전날보다 12.08포인트, 0.27% 내린 4389.25로 장을 마쳤다. 우크라이나를 둘러싼 긴장감이 이날 다시 불거진 게 증시 하락을 부추겼다. 이날 러시아에서는 인도주의적 지원물품을 실은 280대의 수송차량들이 모스크바를 떠나 우크라이나로 향했다. 그러나 러시아가 이를 빌미로 우크라이나 영토에 군을 투입할 수 있다고 의심하는 우크라이나 정부는 수송차량들의 자국 진입을 허가하지 않을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이같은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큰 혼란을 야기하지는 않을 것이라는 분석인 나오면서 하락폭은 크지 않았다. 이날 발표된 미국의 6월 신규구인 건수가 호조를 보이고 7
미국 뉴욕증시는 11일(현지시간) 지정학적 긴장 완화 등으로 인해 이틀째 상승했다. 다우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16.05포인트, 0.10% 오른 1만6569.98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도 전날대비 5.33포인트, 0.28% 상승한 1936.92로 마감했다. 나스닥지수 역시 전날보다 30.43포인트, 0.70% 오른 4401.33으로 장을 마쳤다. 우크라이나와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감이 완화된 게 이날 증시 상승을 이끌었다. 우크라이나와 러시아간 충돌 위기가 완화되고, 이스라엘과 하마스가 다시 휴전에 돌입한 것 등이 투심을 회복시킨 것이다.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가 조기에 기준금리 인상에 나서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도 증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스탠리 피셔 연준 부의장은 이날 스웨덴에서 열린 콘퍼런스에서 "미국 경제와 글로벌 경제의 회복세가 지금까지 실망스러운 수준이었다"고 말했다 R.W. 베어드의 수석 투자전략가인 브루스 비틀스는 "증시는 지난 2주간 꽤 과매도 국
미국 뉴욕증시는 8일(현지시간) 이라크 우려에도 불구하고 우크라이나 긴장 완화 기대감 등으로 인해 1%내외 반등했다. 다우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185.66포인트, 1.13% 오른 1만6553.93으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도 전날대비 22.02포인트, 1.15% 상승한 1931.59로 마감했다. 나스닥지수 역시 전날보다 35.93포인트, 0.83% 오른 4370.90으로 장을 마쳤다. 이에 따라 3대 지수는 주간 기준으로 모두 상승세로 돌아섰다. 이번주 다우지수는 0.4% 올랐고, S&P500지수는 0.3%, 나스닥지수도 0.4% 각각 상승했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국경 근처에서 군사 훈련을 종료하는 등 우크라이나를 둘러싼 긴장감이 완화된 게 이날 증시 반등을 이끌었다. 우크라이나 긴장 완화에 대한 기대감이 이라크 악재를 덮으면서 증시가 이날 1%내외 상승한 것이다. 미국은 이날 이라크 북부의 급진 수니파 반군 이슬람국가(IS)를 공습했다. 미국이 이라크에서 군사행동을 재개
미국 뉴욕증시는 7일(현지시간) 고용지표 호조에도 불구하고 지정학적 긴장감 고조 등으로 인해 하락했다. 다우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75.07포인트, 0.46% 내린 1만6368.27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도 전날대비 10.67포인트, 0.56% 하락한 1909.57로 마감했다. 나스닥지수 역시 전날보다 20.08포인트, 0.46% 내린 4334.97로 장을 마쳤다. 러시아가 미국과 유럽연합(EU)산 농산물과 식품 수입을 금지하는 조치를 취하는 등 우크라이나를 둘러싼 긴장감이 고조된 게 증시 하락을 부추겼다. 마리오 드라기 유럽중앙은행(ECB) 총재는 이날 현재의 초저금리를 상당기간 유지할 것이면서 우크라이나를 둘러싼 지정학적 리스크가 경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우려했다. 미국이 이라크 공습을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도 악재로 작용했다. 버락 오마바 미국 대통령은 이라크 내 반군에 고립된 종교적 소수집단을 지원하기 위해 인도적 물품 투하 및 공습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